Skip to content

www.cheewoo.net

* 아래에 보이는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많은 게시물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목수일기] 2008해 11달 8날(흙날) 전동대패가 속썪이다.

by 치우 posted Nov 08,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수정 삭제
  • 용마루 2008.11.09 05:18
    너 일과가 아주 편한 것 같다, 이렇게 매일 일기쓰는거 보면~~
    목수에게 허리는 가장 큰 재산이자 가장 쉽게 다칠 수 있는 신체부위다.
    절대로 무거운 거 들 때 허리로 들지말고 하체 힘으로 들어라, 말뚝뽑기 열심히 했잖아~~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下心으로 생활하면 언젠가 자신의 키가 우뚝해 졌음을 실감할 날이 있으리라 확신한다.

    잘 지내시게나~^^*
  • 치우 2008.11.09 19:21
    하하하... 일과가 편한것이 아니라 졸업식 전날 회식할때
    일판 나가면 목수일기 꼭 쓰라는 교수님 말씀이 자꾸 귓가를 울려서
    맨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꾸벅 꾸벅 졸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허리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많이 조심하고 있고요...
    오늘로서 딱 일주일 했네요.
    주말에 하루라도 쉬었으면 참 좋을텐데
    아쉽게도 한달(월말)에 한번 3일 쉰다고 합니다.
    배총무님과 맨날 언제 비오나 하늘만 보면서 기달리고 있습니다....ㅎㅎㅎ
    교수님도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술 좋아하시는건 알지면 너무 많이 자주 드시지 마세요...^^
    교수님 말씀 늘 가슴에 새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