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10날(달날)+8 날씨:열라맑음. 바람많이 붐.
오전부터 서까래 대패질을 할줄 알았는데
웬걸 아침부터 노가다를 했다...^^
톱밥하고 나무 쪼가리 모아놓은 장소를 옮기라는 명령.
그거 한다고 오전 9시까지 열심히 삽질을 했다.
참 먹구 나서는 다시 서까래 대패질.
오늘 아침참은 수제비. 양이 좀 작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저녁먹고 형님들이랑 목욕을 갔다 왔다.
그리고 목욕같다 와서 홈피에 사진좀 올리고
지금 일기 쓴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 계속 꾸벅 꾸벅 졸고 있다....ㅋㅋㅋ
며칠 잠을 좀 늦게 잤더니만 바로 효과가 나타나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서 그만 마쳐야겠다.
난 그럼 바빠서 이만... 후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