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12날(물날)+9 날씨:맑음. 아침엔 춥고 오후엡 따뜻하고 저녁엔 쌀쌀
오늘은 그야말로 A Lazy Day. ㅎㅎㅎ
아침부터 나무 실은 트럭이 와서 그건 준비하고 나무 내린다고 바쁘기 시작해서
계속해서 아시바팀 도와주라는 사장님의 명령으로 오늘은 대패 한번 못 만져 봤다.
안그래도 몸이 좀 지키고 힘이 들었는데 오늘은 그야말로 완전 쉬는날이었다.
천천히 강관이나 좀 날라주고 청소도 좀 하고....ㅎㅎㅎ
저녁에 저녁먹고 목욕하러 갔다왔다.
일은 별로 안했는데 먼지를 많이 뒤집어 써서...
목욕갔다오니 개운한것이 너무 좋다.
몸이 나른한것이 잠도 잘 올거 같다...ㅎㅎㅎ
참, 신기하게 꿀물이 효과가 있다. 어제밤에 정말로 화장실에 안가고 잠을 잤다.
이게 며칠만인지 모르겠다....ㅠ.ㅠ
이렇게 좋은것을 진작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
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된것이 어디냐? 감사해야지...ㅎㅎㅎ
오늘 내 홈피가 안되서 무슨일인가 했더니만 글쎄 그지같은 하나로통신 아니 이젠 에수케이브르도밴드 놈들이 포트를 전부 막아버렸다.
아니 지금까지 멀쩡히 쓰게 해주다가 왜 이제와서 막구 난리인지...
내일 이모부한테 전화해서 하나로에 전화를 해야겠다.
당장 다시 포트 안열어주면 끊어버린다고 해야지...
그런데 정말로 이것들이 포트를 안열어주면 그땐 정말 어쩐다.
그럼 정말 난처해지는데.....
아니다 잘 될거다. 그렇게 믿자. ㅋㅋㅋ
어떤 상황에서도 치우네집은 항상 살아났으니까....ㅎㅎㅎ
오늘 하루 쉬었으니까 내일은 또 열심히 일해야지...^^
그럼 힘찬 내일을 위해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