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13날(나무날)+11 날씨:맑음. 보름달. 아침엔 춥고 오후엔 더웠음.
오늘은 정말 열심히 일하고 싶었다.
하지만 오늘도 역시 난 비계설치하는데 옆에서 헬퍼로 만족해야만 했다....ㅡㅡ;
아침부터 대패질이 아닌 열심히 파이프를 나르고 클림프를 던져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했다.
점심을 지나 저녁까지 쭈~~~~~~욱.
대패질보단 쉬웠지만 파이프 나르는것도 나름 운동이 되서 좋았다.
파이프 한 10분 나르면 팔뚝이 굵어지는게 느껴질 정도니까....ㅋㅋㅋ
비게를 설치하고 나니까 턱걸이 할때가 많아서 좋다.ㅋㅋㅋ
매달리면 다 철봉아닌가....ㅎㅎㅎ
오늘은 저녁먹고 목욕을 갔다왔다.
거의 이틀한번꼴로 목욕을 갈수 있단다. 회사에서 사주는 쿠폰으로.
나야 목욕, 사이나, 찜질 이런걸 별로 안좋아 하긴 하지만
추운 겨울에 뜨거운 탕에 들어가서 몸을 지지는 것은 괜찮은것 같다.
아주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가야지.
참, 오늘 점심때 SK에 전화를 했다.
인터넷 잘쓰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8년째 운영중인 블로그(홈페이지 보단 블로그라고 말하는게 말이 잘 먹힌다..^^)가 안되서 확인을 해보니 SK에서 갑자기 잘쓰던 포트를 전부 막어버렸다고 왜 그랬는지 그리고 다시 열어 줄것을 요구했다.
그런데 삼당원이 잠시 기다려달라고 해서 다시 전화해서 하는 말이 알아봤는데 자기네는 어떠한 포트도 막은 적이 없단다.
그래서 그말을 믿고 전화를 끊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럼 결국 아파트에서 막았다는 소린데...
그래서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자신들은 인터넷설정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손대지 않는단다.
그냥 통신사가 와서 선 연결해주면 끝나는 것라고.
그럼 역시나 SK에서 막았다는 소린데.....
밤 10시에 다시 SK에 전화를 했다. 당신들은 안막았다고 하고 포트테스트하면 전부 막혀있고 아파트나 공유기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리고 이틀전까지는 아무 문제도 없이 잘쓰고 있었는데 그럼 도대체 어디가 뭐가 문제냐고 따졌더니
전화받은 남자상담원이 말을 더듬는다....ㅋㅋㅋ
불쌍한 사람.... 하필이면 승질 드러운 나같은 놈한테 걸려서....ㅎㅎ
당신들이 정말로 안막았다면 회선, 모뎀 그리고 포트 등등을 테스트해서 어디서 어떻게 막은건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또 말을 더듬는다.
그리곤 당장은 알수가 없으니 담당부서에 알아보고 금방 전화준단다.
5분쯤 후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자기들이 막은거 맞다고 그런데 한번 막혔으면 자신들은 그걸 열수 있는 권한이 없단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계약을 할때부터 내가 홈피를 돌리는데 필요한 포트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로 하고 계약을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6개월동안 아무 문제 없이 쓰고 있었는데 하나로가 에수케이로 넘어가더니만 어제부터 갑자기 모든 포트가 막혀 버렸다. 회사가 바뀌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지 잘 하던 서비스를 끊으면 어떡하냐고 따졌다.
그랬더니 여전히 자신은 권한이 없다고.... 뭐라고 확답을 줄수가 없단다.
그래서 그럼 나한테 이 문제에 대해서 확답을 줄수 있는 사람(책임자)를 바꿔달라고 했다.지금 책임자를 연결해 주던지 아니면 책임자 한테 나한테 전화를 달라고 했더니 밤이 너무 늦어서 될지 모르겠다고 잠시후 다시 전화 준다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한 10분 쯤 후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자한테 전화가 왔다. 자기가 팀장이란다. 그런데 엄첨 친절하다....ㅡㅡ;;;
11시도 넘은 시간에 전화해서 불편을 드리셔 죄송하다고 자기가 알아보고 내일 점심에 전화를 주겠단다.
너무 친절히 얘기를 하니 나도 화를 낼수도 없고 알았다고 끊었다....ㅡㅡ;
암튼 여자한테 약한건 유전인가 보다...ㅋㅋㅋ
전화를 끊고 나니 아직도 화가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내일 당장 안열어 주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콱~~~~
니들 덕분에 오늘 잠 참 잘오겠다...ㅋㅋㅋ
오늘은 정말 열심히 일하고 싶었다.
하지만 오늘도 역시 난 비계설치하는데 옆에서 헬퍼로 만족해야만 했다....ㅡㅡ;
아침부터 대패질이 아닌 열심히 파이프를 나르고 클림프를 던져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했다.
점심을 지나 저녁까지 쭈~~~~~~욱.
대패질보단 쉬웠지만 파이프 나르는것도 나름 운동이 되서 좋았다.
파이프 한 10분 나르면 팔뚝이 굵어지는게 느껴질 정도니까....ㅋㅋㅋ
비게를 설치하고 나니까 턱걸이 할때가 많아서 좋다.ㅋㅋㅋ
매달리면 다 철봉아닌가....ㅎㅎㅎ
오늘은 저녁먹고 목욕을 갔다왔다.
거의 이틀한번꼴로 목욕을 갈수 있단다. 회사에서 사주는 쿠폰으로.
나야 목욕, 사이나, 찜질 이런걸 별로 안좋아 하긴 하지만
추운 겨울에 뜨거운 탕에 들어가서 몸을 지지는 것은 괜찮은것 같다.
아주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가야지.
참, 오늘 점심때 SK에 전화를 했다.
인터넷 잘쓰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8년째 운영중인 블로그(홈페이지 보단 블로그라고 말하는게 말이 잘 먹힌다..^^)가 안되서 확인을 해보니 SK에서 갑자기 잘쓰던 포트를 전부 막어버렸다고 왜 그랬는지 그리고 다시 열어 줄것을 요구했다.
그런데 삼당원이 잠시 기다려달라고 해서 다시 전화해서 하는 말이 알아봤는데 자기네는 어떠한 포트도 막은 적이 없단다.
그래서 그말을 믿고 전화를 끊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럼 결국 아파트에서 막았다는 소린데...
그래서 아파트 관리실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자신들은 인터넷설정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손대지 않는단다.
그냥 통신사가 와서 선 연결해주면 끝나는 것라고.
그럼 역시나 SK에서 막았다는 소린데.....
밤 10시에 다시 SK에 전화를 했다. 당신들은 안막았다고 하고 포트테스트하면 전부 막혀있고 아파트나 공유기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리고 이틀전까지는 아무 문제도 없이 잘쓰고 있었는데 그럼 도대체 어디가 뭐가 문제냐고 따졌더니
전화받은 남자상담원이 말을 더듬는다....ㅋㅋㅋ
불쌍한 사람.... 하필이면 승질 드러운 나같은 놈한테 걸려서....ㅎㅎ
당신들이 정말로 안막았다면 회선, 모뎀 그리고 포트 등등을 테스트해서 어디서 어떻게 막은건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또 말을 더듬는다.
그리곤 당장은 알수가 없으니 담당부서에 알아보고 금방 전화준단다.
5분쯤 후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자기들이 막은거 맞다고 그런데 한번 막혔으면 자신들은 그걸 열수 있는 권한이 없단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계약을 할때부터 내가 홈피를 돌리는데 필요한 포트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로 하고 계약을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6개월동안 아무 문제 없이 쓰고 있었는데 하나로가 에수케이로 넘어가더니만 어제부터 갑자기 모든 포트가 막혀 버렸다. 회사가 바뀌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야지 잘 하던 서비스를 끊으면 어떡하냐고 따졌다.
그랬더니 여전히 자신은 권한이 없다고.... 뭐라고 확답을 줄수가 없단다.
그래서 그럼 나한테 이 문제에 대해서 확답을 줄수 있는 사람(책임자)를 바꿔달라고 했다.지금 책임자를 연결해 주던지 아니면 책임자 한테 나한테 전화를 달라고 했더니 밤이 너무 늦어서 될지 모르겠다고 잠시후 다시 전화 준다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한 10분 쯤 후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자한테 전화가 왔다. 자기가 팀장이란다. 그런데 엄첨 친절하다....ㅡㅡ;;;
11시도 넘은 시간에 전화해서 불편을 드리셔 죄송하다고 자기가 알아보고 내일 점심에 전화를 주겠단다.
너무 친절히 얘기를 하니 나도 화를 낼수도 없고 알았다고 끊었다....ㅡㅡ;
암튼 여자한테 약한건 유전인가 보다...ㅋㅋㅋ
전화를 끊고 나니 아직도 화가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내일 당장 안열어 주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콱~~~~
니들 덕분에 오늘 잠 참 잘오겠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