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17날(달날)+15 날씨:흐림. 오후에 우박과 비옴.
오늘은 제법 추웠다. 이번주부터 온도가 많이 떨어진다는데 그 전초전인가?^^
하루종일 흐리고 춥고 바람이 불었다.
오늘은 포들과 장여등의 부재들을 모두 2층 작업대에 크레인으로 올리는 일을 했다.
나는 오전에서 오후까지는 박형님과 아시바작업을 하다가
오후참 먹구 나서는 2층에 깔판까는 일을 했다.
오후 5시반쯤 하늘이 시커매 지더니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2층에서 아시바에 깔판 깔다가 후다닥 뛰어내려가서 천막을 덮었다.
그리고 다시 2층에 올라가서 천막을 덮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게 불었다.
뒷정리를 하고 나서 저녁을 먹는데
도목수님이 하시는 말 "15일동안 쉬지 않고 일했는데 내일 하루 쉴까요?"
제발 하루 쉬자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쫄병이니 암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눈치만 살피고 있었다. 선배들 몇명이 하루 쉬자고 하는데 확실하지가 않다.
저녁을 먹고 처음으로 10명이나 되는 인원이 함께 목욕을 갔다.
'어라? 정말 내일 쉴려고 그러나?'
목욕갔다와서 슬쩍 눈치를 보다가 도목수님께 물어보니 정말 내일 쉰다고 한다.
야~~~~~~~~~~~~~~~~~~~~~~~~~~~~~~~~~~~호
이게 얼마만의 휴식인가? ㅋㅋㅋ
내일 쉬는 날이니까 저녁에 마음 놓고 놀았다.
저녁에 혁준이랑 네이트온으로 음성채팅을 하고 미국집에도 네이트온을 설치해서
음성채팅과 화상채팅도 했다.
집에 있는 50인치짜리 PDP TV로 화상채팅을 하면 볼만 한가보다.
누나가 보내준 화상전화기보다 백배 났단다.
형한테 웹캠이랑 헤드셋하나 사서 집에 설치하라고 했다.
그럼 나도 집구경도 할수 있고 무엇보다 귀여운 뭉치 모습도 볼 수 가 있다...^^
정말 인터넷 덕분에 세상 참 좋아진것 같다.
나도 컴퓨터용 헤드셋하고 전화기용 헤드셋을 하나씩 사야겠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무슨 이유인지 마이크가 안되고
노트북에 달린 마이크는 너무 멀고 성능이 떨어져서 영 못쓰겠다.
내일은 하루종일 방안에서 뒹굴뒹굴 놀려서 컴퓨터나 실컷해야겠다...ㅋㅋ
그럼 힘찬 휴일을 위하여 오늘의 일기 끝!
오늘은 제법 추웠다. 이번주부터 온도가 많이 떨어진다는데 그 전초전인가?^^
하루종일 흐리고 춥고 바람이 불었다.
오늘은 포들과 장여등의 부재들을 모두 2층 작업대에 크레인으로 올리는 일을 했다.
나는 오전에서 오후까지는 박형님과 아시바작업을 하다가
오후참 먹구 나서는 2층에 깔판까는 일을 했다.
오후 5시반쯤 하늘이 시커매 지더니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2층에서 아시바에 깔판 깔다가 후다닥 뛰어내려가서 천막을 덮었다.
그리고 다시 2층에 올라가서 천막을 덮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게 불었다.
뒷정리를 하고 나서 저녁을 먹는데
도목수님이 하시는 말 "15일동안 쉬지 않고 일했는데 내일 하루 쉴까요?"
제발 하루 쉬자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쫄병이니 암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눈치만 살피고 있었다. 선배들 몇명이 하루 쉬자고 하는데 확실하지가 않다.
저녁을 먹고 처음으로 10명이나 되는 인원이 함께 목욕을 갔다.
'어라? 정말 내일 쉴려고 그러나?'
목욕갔다와서 슬쩍 눈치를 보다가 도목수님께 물어보니 정말 내일 쉰다고 한다.
야~~~~~~~~~~~~~~~~~~~~~~~~~~~~~~~~~~~호
이게 얼마만의 휴식인가? ㅋㅋㅋ
내일 쉬는 날이니까 저녁에 마음 놓고 놀았다.
저녁에 혁준이랑 네이트온으로 음성채팅을 하고 미국집에도 네이트온을 설치해서
음성채팅과 화상채팅도 했다.
집에 있는 50인치짜리 PDP TV로 화상채팅을 하면 볼만 한가보다.
누나가 보내준 화상전화기보다 백배 났단다.
형한테 웹캠이랑 헤드셋하나 사서 집에 설치하라고 했다.
그럼 나도 집구경도 할수 있고 무엇보다 귀여운 뭉치 모습도 볼 수 가 있다...^^
정말 인터넷 덕분에 세상 참 좋아진것 같다.
나도 컴퓨터용 헤드셋하고 전화기용 헤드셋을 하나씩 사야겠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무슨 이유인지 마이크가 안되고
노트북에 달린 마이크는 너무 멀고 성능이 떨어져서 영 못쓰겠다.
내일은 하루종일 방안에서 뒹굴뒹굴 놀려서 컴퓨터나 실컷해야겠다...ㅋㅋ
그럼 힘찬 휴일을 위하여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