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18날(불날)날씨:흐림. 어름이 얼다. 그리고 첫눈이 오다.
오늘은 쉬는날이다.^^
모처럼 쉴려니까 적응이 잘 안된다...ㅋㅋㅋ
7시반에 일어나서 8시에 아침을 먹었다.
다들 집에 가고 남아 있는 사람은 5명.
나도 쉬는날 집에 다니려면 빨리 차를 하나 사야 겠다.
하긴 하루 쉬면서 집에 갔다오면 더 피곤하겠지.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야 어쩔 수 없이 가야겠지만...
아침부터 혁준이를 불러서 음성채팅을 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많은 얘기들을 했다.
시대정신 다큐멘타리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또 내가 깨달은 힘(Power)에 대한 생각도 한참동안 얘기했다.
확실히 혁준이랑 얘기를 하면 말이 잘 통한다.
이렇게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는것도 참 쉽지가 않다.
오전 내내 채팅하고 또 집에 전화해서 원격접속해서 컴퓨터 손봐주고
집에 있는 SlingBox를 셋업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네트웍에 연결하면 처음엔 연결이 됐다가 곧 죽어버린다.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뭔가 연결을 잘 못한거 같은데 형은 계속 제대로 연결했다고 하니...^^
이럴땐 정말로 슉~ 하고 순간이동해서 집에 가서 다 손봐주고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ㅋㅋㅋ
집에 네트웍도 안되고 가게에 카메라서버도 안된다고 하고...
나름 미국 떠나면서 나 없이도 잘 돌아가게 만들어 놓고 왔는데 여전히 완전하지가 않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다름 익숙해 질려나?
저녁을 좀 일찍 먹고 또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왠지 쉬는날에 잠을 좀 보충해야 겠다는 생각에
6시반쯤 누웠는데 잠이 안왔다. 누워서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8시쯤 잠이 들었나 부다.
그렇게 계속 자다가 12시쯤 광진이형이 왔다.
들어와서 하는 말이 밖에 눈이 온단다....
잠결에 그런가 부다 하고 그냥 자 버렸다...ㅡㅡ;
오늘은 쉬는날이다.^^
모처럼 쉴려니까 적응이 잘 안된다...ㅋㅋㅋ
7시반에 일어나서 8시에 아침을 먹었다.
다들 집에 가고 남아 있는 사람은 5명.
나도 쉬는날 집에 다니려면 빨리 차를 하나 사야 겠다.
하긴 하루 쉬면서 집에 갔다오면 더 피곤하겠지.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야 어쩔 수 없이 가야겠지만...
아침부터 혁준이를 불러서 음성채팅을 했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많은 얘기들을 했다.
시대정신 다큐멘타리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또 내가 깨달은 힘(Power)에 대한 생각도 한참동안 얘기했다.
확실히 혁준이랑 얘기를 하면 말이 잘 통한다.
이렇게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는것도 참 쉽지가 않다.
오전 내내 채팅하고 또 집에 전화해서 원격접속해서 컴퓨터 손봐주고
집에 있는 SlingBox를 셋업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네트웍에 연결하면 처음엔 연결이 됐다가 곧 죽어버린다.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뭔가 연결을 잘 못한거 같은데 형은 계속 제대로 연결했다고 하니...^^
이럴땐 정말로 슉~ 하고 순간이동해서 집에 가서 다 손봐주고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ㅋㅋㅋ
집에 네트웍도 안되고 가게에 카메라서버도 안된다고 하고...
나름 미국 떠나면서 나 없이도 잘 돌아가게 만들어 놓고 왔는데 여전히 완전하지가 않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다름 익숙해 질려나?
저녁을 좀 일찍 먹고 또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왠지 쉬는날에 잠을 좀 보충해야 겠다는 생각에
6시반쯤 누웠는데 잠이 안왔다. 누워서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8시쯤 잠이 들었나 부다.
그렇게 계속 자다가 12시쯤 광진이형이 왔다.
들어와서 하는 말이 밖에 눈이 온단다....
잠결에 그런가 부다 하고 그냥 자 버렸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