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21날(쇠날)+17.5 날씨:맑음.
어젯밤부터 오던 비가 새벽까지도 계속 왔다.
'또 하루 쉬는가 보다'하며 좋아하고 있었는데....^^
웬걸... 6시쯤 되니 오던 비가 딱 멈춰 버렸다.
6시반에 아침먹으러 나가니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ㅋㅋㅋ
오전에느 날씨가 꽤 따뜻했다.
그래서 입고 나갔던 내복을 다시 들어와 벗고 나갔는데
오후가 되니 바람이 점점 차지면서 바람이 심하게 불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니 온도가 떨어지는게 컨테이너 안에서도 느낄 수 있을 정도다...ㅡㅡ;
오전 참 먹기 전까지 청소를 좀 하고
참먹고 나서부터는 초올리는 일을 도왔다.
열심히 살미와 첨차를 날라다 주는 일....^^
외7포, 내13포이다 보니 첨차가 정말 많기도 많다.
맞는 치수 찾는것도 일이다...ㅎㅎㅎ
오후까지 그 일을 계속하다가 오후참 먹고 부터는 장여 위에 올라가서 산지 박는 일을 했다.
물론 좀 허접한 일이긴 했어도 그래도 쫄병이 장여위에 올라간다는 것만 해도 내겐 커다란 영광이었다...ㅋㅋㅋ
어제밤에 혁준이랑 얘기한다고 늦게 자고 오늘 새벽에는 Java Green에서 컴퓨터 때문에 전화가 와서 일찍 깨는 바람에
오늘은 좀 일찍 꿈나라로 가야 겠다.
요즘 머릿속에서 많은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른다.
떠오르는 대로 정리해서 치우생각에 올려놓고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겠다.
오늘의 일기 끝!
어젯밤부터 오던 비가 새벽까지도 계속 왔다.
'또 하루 쉬는가 보다'하며 좋아하고 있었는데....^^
웬걸... 6시쯤 되니 오던 비가 딱 멈춰 버렸다.
6시반에 아침먹으러 나가니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ㅋㅋㅋ
오전에느 날씨가 꽤 따뜻했다.
그래서 입고 나갔던 내복을 다시 들어와 벗고 나갔는데
오후가 되니 바람이 점점 차지면서 바람이 심하게 불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니 온도가 떨어지는게 컨테이너 안에서도 느낄 수 있을 정도다...ㅡㅡ;
오전 참 먹기 전까지 청소를 좀 하고
참먹고 나서부터는 초올리는 일을 도왔다.
열심히 살미와 첨차를 날라다 주는 일....^^
외7포, 내13포이다 보니 첨차가 정말 많기도 많다.
맞는 치수 찾는것도 일이다...ㅎㅎㅎ
오후까지 그 일을 계속하다가 오후참 먹고 부터는 장여 위에 올라가서 산지 박는 일을 했다.
물론 좀 허접한 일이긴 했어도 그래도 쫄병이 장여위에 올라간다는 것만 해도 내겐 커다란 영광이었다...ㅋㅋㅋ
어제밤에 혁준이랑 얘기한다고 늦게 자고 오늘 새벽에는 Java Green에서 컴퓨터 때문에 전화가 와서 일찍 깨는 바람에
오늘은 좀 일찍 꿈나라로 가야 겠다.
요즘 머릿속에서 많은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른다.
떠오르는 대로 정리해서 치우생각에 올려놓고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겠다.
오늘의 일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