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23날(해날)+19.5 날씨:맑음
어제, 그제 배달의 기수가 되어 열심히 배달의 임무를 수행해서 몸이 좀 고되었는데
다행히 오늘 하루는 좀 쉬운 날이었다.
오늘은 아침부터 크레인이 와서 5번초를 작업대로 올렸다.
혹시나 정말 대들보를 올리는가 했는데 역시나 대들보는 아직 안올렸다.
5번초를 올리다 나는 기훈형님, 수현형님과 함께 사장님께서 회사 창고에서
갖고 오신 시뻘겋게 녹슨 자동대패, 수압대패를 설치하고 청소하는 작업을 했다.
자동대패 설치하고 청소한뒤 테스트하는데 모터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게 아닌가? ㅋㅋㅋ
놀래서 모터 타는줄 알고 모터 떼서 사장님이 전업사에 들고 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380볼트/220볼트 겸용 모터의 배선을 잘못해서 일어난 해프닝이었다...ㅋㅋㅋ
모터 다시 갖구 와서 다시 연결하고 수압대패 점검하고 테스트하고
그런뒤에 일 마칠때까지 수현형님과 다루끼를 자동대패에 미는 일을 했다.
오늘 자동/수압대패를 분해조립해보니 별거 아니었다...^^
그냥 380/220 겸용 모터 달려 있고 벨트 연결되어 있고...
단지 3상전기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어서 앞으로 3상전기에 대해서...
아니 전기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기는 알면 알수록 재밌고 신기한거 같다...ㅎㅎ
오늘 일끝나고 인터넷으로 3상전기에 대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무슨 소린지 전혀 모르겠다.
난 3상전기란것이 있다는것도 알았고 실제로 미국에 있을때 순간온수기를 설치해서 사용해본 경험도 있지만
전기하면 (+), (-)만 생각나는 나에겐 3상전기는 정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전기기초이론 책이라도 한권 사서 보면 좀 이해가 될려나? ㅎㅎㅎ
저녁에 오랜만에 캐드 동영상 강의를 한편 보았다.
보면 볼수록 이 여자 강사 실력이 대단한것 같다. 도대체 얼마나 캐드를 하면 저런 수준이 될려나?^^
캐드를 좀 열심히 공부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한옥 도면을 좀 그려볼 생각이다.
지금 당장 내손으로 한옥을 지을 수는 없으니 비록 가상의 공간(컴퓨터상)에서라도 계속해서 지어봐야 나중에 좋은 집을 짓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별로 하는일도 없는데 저녁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거다.
오늘도 벌써 시간이 11시 반이다.
이제 그만 자야할 시간. 자는 시간이 아깝다. 그래도 자야만 하는 이 안타까움...^^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충청이남에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데 일기예보를 믿어야 할까? *^^*
어제, 그제 배달의 기수가 되어 열심히 배달의 임무를 수행해서 몸이 좀 고되었는데
다행히 오늘 하루는 좀 쉬운 날이었다.
오늘은 아침부터 크레인이 와서 5번초를 작업대로 올렸다.
혹시나 정말 대들보를 올리는가 했는데 역시나 대들보는 아직 안올렸다.
5번초를 올리다 나는 기훈형님, 수현형님과 함께 사장님께서 회사 창고에서
갖고 오신 시뻘겋게 녹슨 자동대패, 수압대패를 설치하고 청소하는 작업을 했다.
자동대패 설치하고 청소한뒤 테스트하는데 모터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게 아닌가? ㅋㅋㅋ
놀래서 모터 타는줄 알고 모터 떼서 사장님이 전업사에 들고 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380볼트/220볼트 겸용 모터의 배선을 잘못해서 일어난 해프닝이었다...ㅋㅋㅋ
모터 다시 갖구 와서 다시 연결하고 수압대패 점검하고 테스트하고
그런뒤에 일 마칠때까지 수현형님과 다루끼를 자동대패에 미는 일을 했다.
오늘 자동/수압대패를 분해조립해보니 별거 아니었다...^^
그냥 380/220 겸용 모터 달려 있고 벨트 연결되어 있고...
단지 3상전기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어서 앞으로 3상전기에 대해서...
아니 전기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기는 알면 알수록 재밌고 신기한거 같다...ㅎㅎ
오늘 일끝나고 인터넷으로 3상전기에 대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무슨 소린지 전혀 모르겠다.
난 3상전기란것이 있다는것도 알았고 실제로 미국에 있을때 순간온수기를 설치해서 사용해본 경험도 있지만
전기하면 (+), (-)만 생각나는 나에겐 3상전기는 정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전기기초이론 책이라도 한권 사서 보면 좀 이해가 될려나? ㅎㅎㅎ
저녁에 오랜만에 캐드 동영상 강의를 한편 보았다.
보면 볼수록 이 여자 강사 실력이 대단한것 같다. 도대체 얼마나 캐드를 하면 저런 수준이 될려나?^^
캐드를 좀 열심히 공부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한옥 도면을 좀 그려볼 생각이다.
지금 당장 내손으로 한옥을 지을 수는 없으니 비록 가상의 공간(컴퓨터상)에서라도 계속해서 지어봐야 나중에 좋은 집을 짓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별로 하는일도 없는데 저녁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는 거다.
오늘도 벌써 시간이 11시 반이다.
이제 그만 자야할 시간. 자는 시간이 아깝다. 그래도 자야만 하는 이 안타까움...^^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충청이남에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데 일기예보를 믿어야 할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