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24날(달날)+20.5 날씨:흐림. 비온다고 해서 기대했으나 빗방울 몇개 떨어지고 안옴.
오늘도 어제처럼 쉬운 하루였다.
아침부터 정선배랑 쫄대랑 합판을 미는 작업을 했다.
오전에 자동대패로 어제 밀던 쫄대를 마무리하고 합판을 밀려는 순간,
영환형님이 잠시 자동대패를 썼는데 돌이 끼었는지 날 한복판에 바로 이빨이 크게 나가 버렸다.
그래서 자동대패를 쓰지 못하고 전동대패를 썼다.
그런데 문제는 내 대패날이 자꾸 나무 양옆을 파 먹는거 였다.
아무리 날을 다시 갈고 모를 접고 날을 다시 맞춰도 마찬가지...
이유는 바로 다이아몬드 숫돌이었다....^^
요즘 일반 숫돌을 안쓰고 계속 다이아몬드 숫돌만 썼었는데
디아몬드 숫돌이 완전평면이다 보니,
날끝이 완전한 일자가 된다는 거였다.
끌같은거 갈땐 더 없이 좋은데 전동대패날 또는 손대패날 같은것은 중앙부분이 약간 배가 불러야
대패질 했을때 자국이 안남는 거였다.
이걸 몰라서 오늘 몇시간을 삽질했는지...
오전, 오후 약 1시간씩 시간을 허비 했다.
정선배가 날이 새날이어서 그렇다고 자기가 쓰던 헌날을 한쌍 줬다.
그런데 날 한개 한가운데에 커다랗게 이가 빠져 있어서 차마 일하면서는 날을 못 갈고,
저녁에 저녁먹고 약 2시간 넘게 갈았다.
그런데도 아직도 완전하게 이빨을 잡지 못했다.
그래도 이정도면 내일 대패질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9시 30분쯤 그만 두고 들어왔다.
원래는 오늘 좀 피곤해서 일찍 잘려고 했는데 결국 또 늦게 자게 됐다...ㅋㅋㅋ
월말, 아니 원래 월초에 간다는 3일 휴가를 좀 땡겨서 갈것 같다.
27일쯤 간다고 하는데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다.
그렇데 되면 예지 미국가기전에 갈 수 있어서 딱 좋은데...
오늘이 벌써 24일다.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간다.
이렇게 한달 두달 가다 보면 1년 2년도 금방일것 같다.
오늘 캐드공부를 할려고 했는데 미안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패쓰...^^
오늘도 어제처럼 쉬운 하루였다.
아침부터 정선배랑 쫄대랑 합판을 미는 작업을 했다.
오전에 자동대패로 어제 밀던 쫄대를 마무리하고 합판을 밀려는 순간,
영환형님이 잠시 자동대패를 썼는데 돌이 끼었는지 날 한복판에 바로 이빨이 크게 나가 버렸다.
그래서 자동대패를 쓰지 못하고 전동대패를 썼다.
그런데 문제는 내 대패날이 자꾸 나무 양옆을 파 먹는거 였다.
아무리 날을 다시 갈고 모를 접고 날을 다시 맞춰도 마찬가지...
이유는 바로 다이아몬드 숫돌이었다....^^
요즘 일반 숫돌을 안쓰고 계속 다이아몬드 숫돌만 썼었는데
디아몬드 숫돌이 완전평면이다 보니,
날끝이 완전한 일자가 된다는 거였다.
끌같은거 갈땐 더 없이 좋은데 전동대패날 또는 손대패날 같은것은 중앙부분이 약간 배가 불러야
대패질 했을때 자국이 안남는 거였다.
이걸 몰라서 오늘 몇시간을 삽질했는지...
오전, 오후 약 1시간씩 시간을 허비 했다.
정선배가 날이 새날이어서 그렇다고 자기가 쓰던 헌날을 한쌍 줬다.
그런데 날 한개 한가운데에 커다랗게 이가 빠져 있어서 차마 일하면서는 날을 못 갈고,
저녁에 저녁먹고 약 2시간 넘게 갈았다.
그런데도 아직도 완전하게 이빨을 잡지 못했다.
그래도 이정도면 내일 대패질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9시 30분쯤 그만 두고 들어왔다.
원래는 오늘 좀 피곤해서 일찍 잘려고 했는데 결국 또 늦게 자게 됐다...ㅋㅋㅋ
월말, 아니 원래 월초에 간다는 3일 휴가를 좀 땡겨서 갈것 같다.
27일쯤 간다고 하는데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다.
그렇데 되면 예지 미국가기전에 갈 수 있어서 딱 좋은데...
오늘이 벌써 24일다.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간다.
이렇게 한달 두달 가다 보면 1년 2년도 금방일것 같다.
오늘 캐드공부를 할려고 했는데 미안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