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26날(물날)+22.5 날씨:흐림. 정오까지 안개가 낌.
오늘 비가 올꺼라는 일기예보에 살짝 기대를 했었지만 역시나
일기예보는 일기예보였다...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사방에 안개가 자욱했다.
그래서 오늘은 꽤나 덥겠다고 했는데 웬걸...
점심을 먹을때까지 안개가 걷힐 생각을 안하는 거였다.
안개가 계속 끼어 있으니까 옷도 젖고 장갑도 젖고 공구 젖고....
덥기는 커녕 쌀쌀한것이 한기까지 느껴졌다...ㅡㅡ;
태어나서 또 이렇게 안개를 오래 보기는 처음...ㅎㅎㅎ
그 자욱한 안개속에서 오늘 나는 전동대패질을 했다.
바로 개판대패질하기...^^
하루종일 대패질 했더니 팔뚝이 두꺼워졌다...ㅎㅎㅎ
참, 오늘 김목수님하고 함께 일했는데 오늘 알고보니 김목수님이 아버지와 항렬이 같으시 종친이셨다...^^
내일 오전까지 일하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휴가라고 한다.
그래서 오늘 점심참 먹고 사진기 들고 올라가서 사진을 찍었다...ㅎㅎㅎ
그래도 나의 첫 일판인데 궁금하는 가족, 친구들에게 사진은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
참, 내일 오전 10시 비행기로 예지가 미국으로 돌아간다.
미안하게 올락는 시간이 안맞아서 오늘 전화로 인사를 했다.
어디가서나 잘 적응하는 아이니까 별 걱정은 안한다.
단지 집에 뭉치가 있는데 앨러지 때문에 어찌 지낼지 그게 좀 걱정이다...^^
얼릉 일기 마치고 사진 올려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오늘 비가 올꺼라는 일기예보에 살짝 기대를 했었지만 역시나
일기예보는 일기예보였다...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사방에 안개가 자욱했다.
그래서 오늘은 꽤나 덥겠다고 했는데 웬걸...
점심을 먹을때까지 안개가 걷힐 생각을 안하는 거였다.
안개가 계속 끼어 있으니까 옷도 젖고 장갑도 젖고 공구 젖고....
덥기는 커녕 쌀쌀한것이 한기까지 느껴졌다...ㅡㅡ;
태어나서 또 이렇게 안개를 오래 보기는 처음...ㅎㅎㅎ
그 자욱한 안개속에서 오늘 나는 전동대패질을 했다.
바로 개판대패질하기...^^
하루종일 대패질 했더니 팔뚝이 두꺼워졌다...ㅎㅎㅎ
참, 오늘 김목수님하고 함께 일했는데 오늘 알고보니 김목수님이 아버지와 항렬이 같으시 종친이셨다...^^
내일 오전까지 일하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휴가라고 한다.
그래서 오늘 점심참 먹고 사진기 들고 올라가서 사진을 찍었다...ㅎㅎㅎ
그래도 나의 첫 일판인데 궁금하는 가족, 친구들에게 사진은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
참, 내일 오전 10시 비행기로 예지가 미국으로 돌아간다.
미안하게 올락는 시간이 안맞아서 오늘 전화로 인사를 했다.
어디가서나 잘 적응하는 아이니까 별 걱정은 안한다.
단지 집에 뭉치가 있는데 앨러지 때문에 어찌 지낼지 그게 좀 걱정이다...^^
얼릉 일기 마치고 사진 올려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