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27날(나무날)+23 날씨:흐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다.
원래 월말까지 일하고 3일정도 쉬는건데 이번에는
나무배달이 늦어지는 바람에 무려 5일가까이 쉰다.
월요일까지 휴가다.
오전에 9시까지 개판 대패질을 했다.
8시쯤 부터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그냥 계속 일했다.
9시 가까이 되어서 빗발이 좀 굵어져서 작업을 중단하고
작업장과 공구정리를 했다.
그리고 아침 참을 먹고 짐을 싸서 서울로 올라왔다.
버스를 타고 올려고 했는데 철우형님이 수원에 갈일이 있다고 해서
철우형님 차를 얻어 타고 수원까지 와서 수원에서 전철을 타고 의정부로 왔다.
서울오면 비도 그치고 날씨도 좋을줄 알았는데
비도 계속 내리고 온도도 더 추운것 같다.
계속 내복을 입고 있다가 내복을 안입이서 그런가?^^
집에 도착하니 오후 2시.
몸도 피곤하고 해서 오늘은 그냥 집에서 쉴려고 했는데
역시나 손석화군과 양지현양이 날 가만두지 않는다.
지현누나가 오늘 시간이 난다고 해서
영규랑 함께 인사동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미스터피자도 먹고
동동주도 먹고 얘기도 많이 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참, 집에 도착하니 늘 반갑게 맞이하던 예지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텅빈 방을 보니 정말 얘가 가긴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밤에 집에 와서 미국에 전화를 했더니 예지가 받는다...ㅎㅎㅎ
벌써 도착했네...ㅋㅋㅋ
예지도 갔고 하니까 정말로 집에 웹캠을 하나 설치하면 좋을거 같다.
그래서 서로 얼굴 보면서 통화하면 조금이나마 그리움이 덜해질테니까...^^
자~ 그럼 힘찬 휴가를 위하여 자자!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다.
원래 월말까지 일하고 3일정도 쉬는건데 이번에는
나무배달이 늦어지는 바람에 무려 5일가까이 쉰다.
월요일까지 휴가다.
오전에 9시까지 개판 대패질을 했다.
8시쯤 부터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그냥 계속 일했다.
9시 가까이 되어서 빗발이 좀 굵어져서 작업을 중단하고
작업장과 공구정리를 했다.
그리고 아침 참을 먹고 짐을 싸서 서울로 올라왔다.
버스를 타고 올려고 했는데 철우형님이 수원에 갈일이 있다고 해서
철우형님 차를 얻어 타고 수원까지 와서 수원에서 전철을 타고 의정부로 왔다.
서울오면 비도 그치고 날씨도 좋을줄 알았는데
비도 계속 내리고 온도도 더 추운것 같다.
계속 내복을 입고 있다가 내복을 안입이서 그런가?^^
집에 도착하니 오후 2시.
몸도 피곤하고 해서 오늘은 그냥 집에서 쉴려고 했는데
역시나 손석화군과 양지현양이 날 가만두지 않는다.
지현누나가 오늘 시간이 난다고 해서
영규랑 함께 인사동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미스터피자도 먹고
동동주도 먹고 얘기도 많이 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참, 집에 도착하니 늘 반갑게 맞이하던 예지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텅빈 방을 보니 정말 얘가 가긴 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밤에 집에 와서 미국에 전화를 했더니 예지가 받는다...ㅎㅎㅎ
벌써 도착했네...ㅋㅋㅋ
예지도 갔고 하니까 정말로 집에 웹캠을 하나 설치하면 좋을거 같다.
그래서 서로 얼굴 보면서 통화하면 조금이나마 그리움이 덜해질테니까...^^
자~ 그럼 힘찬 휴가를 위하여 자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