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1달 28날(쇠날) 날씨:흐림
오늘은 좀 늦게 까지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어제 먹은 동동주때문에 아침부터 머리가 살살 아프더니
오전 10시쯤 되어서는 도전히 잠을 잘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는걸 포기하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하루 종일 컴퓨터로 이것저적하다
다시 깜빡 잠들었는데 기석이녀석이 왔다.
기석이랑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갔다 왔다.
이것저것 많이 살려고 했는데 월급이 아직 입금이 안되서
몇가지만 사고 말았다. 그것도 기석이 한테 돈 빌려서...^^
이모네집에 설치해줄 웹캠(로지텍) 하나하고 내가 쓸 이어셋,
그리고 샴푸랑 린스 그리고 슬리퍼... 치약....
별로 산것도 없는데 구경한다고 몇시간 쇼핑을 하고 나니
배가 엄청 고팠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서 미스터피자를 주문하고 집에 도착했더니
벌써 배달원이 아파트현관앞에 서있네? ㅋㅋㅋ
정말 멋진 타이밍이었다.
기석이랑 둘이서 Large 피자 한판을 다 먹어 치웠다.
기석이는 두조각을 먹고 나머진 내가 다 먹었다...ㅎㅎㅎ
언제 먹어도 미스터피자는 정말 맛있는거 같다...^^
피자를 먹고 웹캠을 설치해서 테스트 해 보았다.
화질은 똑같은 1.3메가픽셀인데도 내 노트북에 있는 카메라가 더 낫다.
그래도 뭐 얼굴만이라도 볼 수 있으면 그게 어딘가?
내 이어셋은 이어셋 하나로 컴퓨터나 전화기 또는 MP3플레이어 다 쓸수 있는 거다. 가격도 성능도 딱 내가 원하던 거다.
이젠 노트북으로 화상/음성채팅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겠다.
그리고 070 전화도 편하게 오래 할 수 있고....^^
그리고 나서 기석이랑 헐크 인크레러블을 보았다.
재미없다는 얘긴 들었지만 직접 보니 정말 재미없었다.
이건 무슨 만화도 아니고 영화도 아니고...
게다가 잔인하긴 또 왜이리 잔인하냐? ㅡㅡ;
이런 영화를 보고 자라는 미국애들이 폭력적이지 않게 된다면 그 사회가 이상한 사회인거지....쯧~쯔...
참, 영화 보면서 재밌었던거 세개.
첫번째는 다른건 다 찢어져도 절대 안찢어지는 헐크의 바지.
아니 무슨 형상기억섬유로 만든거야? 아님 스판텍스 성능이 그리 좋은거야? 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는 영화에서 혁준이가 좋아하는 진동포 무기가 나온다는거.
그리고 마지막은 그 진동포를 만든자가 The Iron Man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 이고 영화 마지막에 정말로 스타크인더스트리의 사장으로 등장한다는 거다.
정확하게 두 영화가 언제 개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두 영화를 아는 사람들에겐 새로운 재미였다...
두개의 영화가 같은 등장인물과 배역으로 이어져 있다는거...ㅎㅎㅎ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날 걱정안하고 이렇게 늦게 까지 놀수 있으니 너무 좋다. 며칠 안 되는 휴가지만 더 열심히 놀아야 겠다...ㅎㅎㅎ
오늘의 일기 끝!
오늘은 좀 늦게 까지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어제 먹은 동동주때문에 아침부터 머리가 살살 아프더니
오전 10시쯤 되어서는 도전히 잠을 잘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는걸 포기하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하루 종일 컴퓨터로 이것저적하다
다시 깜빡 잠들었는데 기석이녀석이 왔다.
기석이랑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갔다 왔다.
이것저것 많이 살려고 했는데 월급이 아직 입금이 안되서
몇가지만 사고 말았다. 그것도 기석이 한테 돈 빌려서...^^
이모네집에 설치해줄 웹캠(로지텍) 하나하고 내가 쓸 이어셋,
그리고 샴푸랑 린스 그리고 슬리퍼... 치약....
별로 산것도 없는데 구경한다고 몇시간 쇼핑을 하고 나니
배가 엄청 고팠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서 미스터피자를 주문하고 집에 도착했더니
벌써 배달원이 아파트현관앞에 서있네? ㅋㅋㅋ
정말 멋진 타이밍이었다.
기석이랑 둘이서 Large 피자 한판을 다 먹어 치웠다.
기석이는 두조각을 먹고 나머진 내가 다 먹었다...ㅎㅎㅎ
언제 먹어도 미스터피자는 정말 맛있는거 같다...^^
피자를 먹고 웹캠을 설치해서 테스트 해 보았다.
화질은 똑같은 1.3메가픽셀인데도 내 노트북에 있는 카메라가 더 낫다.
그래도 뭐 얼굴만이라도 볼 수 있으면 그게 어딘가?
내 이어셋은 이어셋 하나로 컴퓨터나 전화기 또는 MP3플레이어 다 쓸수 있는 거다. 가격도 성능도 딱 내가 원하던 거다.
이젠 노트북으로 화상/음성채팅해도 전혀 불편하지 않겠다.
그리고 070 전화도 편하게 오래 할 수 있고....^^
그리고 나서 기석이랑 헐크 인크레러블을 보았다.
재미없다는 얘긴 들었지만 직접 보니 정말 재미없었다.
이건 무슨 만화도 아니고 영화도 아니고...
게다가 잔인하긴 또 왜이리 잔인하냐? ㅡㅡ;
이런 영화를 보고 자라는 미국애들이 폭력적이지 않게 된다면 그 사회가 이상한 사회인거지....쯧~쯔...
참, 영화 보면서 재밌었던거 세개.
첫번째는 다른건 다 찢어져도 절대 안찢어지는 헐크의 바지.
아니 무슨 형상기억섬유로 만든거야? 아님 스판텍스 성능이 그리 좋은거야? 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는 영화에서 혁준이가 좋아하는 진동포 무기가 나온다는거.
그리고 마지막은 그 진동포를 만든자가 The Iron Man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 이고 영화 마지막에 정말로 스타크인더스트리의 사장으로 등장한다는 거다.
정확하게 두 영화가 언제 개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두 영화를 아는 사람들에겐 새로운 재미였다...
두개의 영화가 같은 등장인물과 배역으로 이어져 있다는거...ㅎㅎㅎ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날 걱정안하고 이렇게 늦게 까지 놀수 있으니 너무 좋다. 며칠 안 되는 휴가지만 더 열심히 놀아야 겠다...ㅎㅎㅎ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