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날(불날)+1 날씨:흐리다 맑음. 오후에는 따뜻한 봄날이었음.
5일간의 휴가뒤의 첫번째 날.
역시 긴 휴가뒤의 첫날은 더 힘들다.
별로 힘든일을 한것도 없는데 지키고 힘이 없다.
마음이 너무 풀어진 탓일까? ^^
내일 쯤 되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겠지?
오늘은 오전에 잠깐 동안 개판 대패질 남은거 대패질을 하고
위에 올라가서 청판을 삼각형으로 잘라서 추녀 양옆에 있는 삼각형구멍을 가리는 작업을 했다.
덕분에 스킬도 오랫동안 써보고 나름대로 재밌는 하루였다...^^
일판에 나와서 좋은 점이 한가지일을 지겨울정도로 계속 하는게 아니라
일이 조금씩 바뀌도 새로운 일을 한다는 거다.
물론 나중엔 한가지 일을 지겹도록 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하는일이 새롭게 바뀌니까 참 좋은거 같다.
저녁때 저녁을 먹는데 김목수님이 가져오신 홍성지역 막걸리와 동동주를 먹었다.
막걸리는 안먹을려고 했는데 광진이 형이 먼저 먹어보고 맛있다고 해서 한잔 먹어봤는데
막걸리 냄새도 별로 안나고 맛도 참 좋아서 두잔을 먹었다.
그리고는 동동주를 먹었는데 찌꺼기가 하나도 없는 맑은 청주같은 동동주였다.
밥 다 먹고 형님들도 네분하고 큰거 한병을 다 비웠다.
막걸리 두잔 동동주 네잔을 연거푸 마시니 알딸딸 한것이 좀 취하는 듯...ㅋㅋㅋ
오늘은 힘찬 내일을 위해서 일찍 자야겠다.
진짜루 막걸리 때문에 일찍 자는건 아니다. ㅋㅋㅋ
5일간의 휴가뒤의 첫번째 날.
역시 긴 휴가뒤의 첫날은 더 힘들다.
별로 힘든일을 한것도 없는데 지키고 힘이 없다.
마음이 너무 풀어진 탓일까? ^^
내일 쯤 되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겠지?
오늘은 오전에 잠깐 동안 개판 대패질 남은거 대패질을 하고
위에 올라가서 청판을 삼각형으로 잘라서 추녀 양옆에 있는 삼각형구멍을 가리는 작업을 했다.
덕분에 스킬도 오랫동안 써보고 나름대로 재밌는 하루였다...^^
일판에 나와서 좋은 점이 한가지일을 지겨울정도로 계속 하는게 아니라
일이 조금씩 바뀌도 새로운 일을 한다는 거다.
물론 나중엔 한가지 일을 지겹도록 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하는일이 새롭게 바뀌니까 참 좋은거 같다.
저녁때 저녁을 먹는데 김목수님이 가져오신 홍성지역 막걸리와 동동주를 먹었다.
막걸리는 안먹을려고 했는데 광진이 형이 먼저 먹어보고 맛있다고 해서 한잔 먹어봤는데
막걸리 냄새도 별로 안나고 맛도 참 좋아서 두잔을 먹었다.
그리고는 동동주를 먹었는데 찌꺼기가 하나도 없는 맑은 청주같은 동동주였다.
밥 다 먹고 형님들도 네분하고 큰거 한병을 다 비웠다.
막걸리 두잔 동동주 네잔을 연거푸 마시니 알딸딸 한것이 좀 취하는 듯...ㅋㅋㅋ
오늘은 힘찬 내일을 위해서 일찍 자야겠다.
진짜루 막걸리 때문에 일찍 자는건 아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