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3날(물날)+2 날씨: 너무 맑음 그래서 엄청 추웠음.
아침에 좀 일찍 깨어 계속 뒤척이다
매일 아침에 불 피워주는 광진이형한테 미안해서
처음으로 일찍 나가서 불을 피웠다...^^
재료가 좋아서 인지 기술이 좋아인지 불은 쉽게 피웠다...ㅎ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크레인이 들어오더니 곧이어 나무를 한가득 실은 트럭도 도착했다.
서까래와 개판, 쫄대 등등의 다양한 부재들이 도착했다.
오전에 트럭에 있는 나무들을 내리고 곧바로 도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난 밑에서 작업하느라 도리가 둥둥 떠가는것 밖에 못봤는데
나중에 오후에 올라가 보니 도리가 거의 다 올라가 있었다.
도리가 앉으니 이젠 정말 집이 집같아 보인다...ㅎㅎㅎ
오랜만에(^^) 저녁식사하고 목욕을 갔다왔다.
역시 목욕은 가끔씩 가야 깔끔한 맛이 있다...ㅋㅋㅋ
참, 오늘 점심시간에 손난로를 주문하고 지금막 안전화를 주문했다.
손난로는 코베아 대형으로, 그리고 안전화는 고민고민 하다 트렉스타 TS-108C로 주문했다.
기능과 모양과 가격을 전부 비교해 봤을때 가장 좋은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제발 좋은 선택이길 빈다...ㅎㅎㅎ
내일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다.
며칠 일도 안했는데 벌써 비가 온다니 많이 반갑지는 않다.
비가 오고 나서 날씨가 많이 추워질것 같다.
모레부터 온도가 뚝 떨어져서 토요일이 가장 추울것 같다.
뭐... 그때가면 월동준비를 다 해놔서 추워져도 별로 겁도 안난다...ㅋㅋㅋ
손난로도 안전화도 모두 그때까지는 올테니까...^^
아침에 좀 일찍 깨어 계속 뒤척이다
매일 아침에 불 피워주는 광진이형한테 미안해서
처음으로 일찍 나가서 불을 피웠다...^^
재료가 좋아서 인지 기술이 좋아인지 불은 쉽게 피웠다...ㅎ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크레인이 들어오더니 곧이어 나무를 한가득 실은 트럭도 도착했다.
서까래와 개판, 쫄대 등등의 다양한 부재들이 도착했다.
오전에 트럭에 있는 나무들을 내리고 곧바로 도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난 밑에서 작업하느라 도리가 둥둥 떠가는것 밖에 못봤는데
나중에 오후에 올라가 보니 도리가 거의 다 올라가 있었다.
도리가 앉으니 이젠 정말 집이 집같아 보인다...ㅎㅎㅎ
오랜만에(^^) 저녁식사하고 목욕을 갔다왔다.
역시 목욕은 가끔씩 가야 깔끔한 맛이 있다...ㅋㅋㅋ
참, 오늘 점심시간에 손난로를 주문하고 지금막 안전화를 주문했다.
손난로는 코베아 대형으로, 그리고 안전화는 고민고민 하다 트렉스타 TS-108C로 주문했다.
기능과 모양과 가격을 전부 비교해 봤을때 가장 좋은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제발 좋은 선택이길 빈다...ㅎㅎㅎ
내일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다.
며칠 일도 안했는데 벌써 비가 온다니 많이 반갑지는 않다.
비가 오고 나서 날씨가 많이 추워질것 같다.
모레부터 온도가 뚝 떨어져서 토요일이 가장 추울것 같다.
뭐... 그때가면 월동준비를 다 해놔서 추워져도 별로 겁도 안난다...ㅋㅋㅋ
손난로도 안전화도 모두 그때까지는 올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