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4날(나무날) 날씨:비오고 흐림
오늘은 일기예보가 딱 맞아버린 이상한 날이다.
새벽 3시반부터 비가 오더니만 오전내내 비가 왔다.
당연히 일은 하루 쉬었다.
오전에 밥때를 놓쳐서 쫄쫄 굶다 하두 배가 고파서 생라면을 하나 뿌셔 먹었다..^^
점심으로 야채카레가 나왔다.
다른 사람들은 고기가 안들어가서 맛이 없다고 투덜거렸지만
나는 오랜만에 먹어보는 카레가 참 맛있었다.
물론 미국에 있을때 엄마가 해주는 자바그린 카레보다는 맛이 없었지만...ㅎㅎㅎ
밥 먹고 나서 훗날 내가 지을 치우네집을 스케치해보았다.
역시 난 상상하는게 적성에 맞는가 부다...ㅋㅋㅋ
종이에 그리다 귀찮아서 오랜만에 스케치업을 돌려보았다.
역시 아직 내가 원하는 것을 그리기에는 실력이 많이 모자란다...ㅡㅡ;;;
스케치업책을 좀 보았다. 책 보고 나니 좀 이해가 된다.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한다....ㅋㅋㅋ
오후에 광진이형이랑 일환이형이 시장구경가자고 해서 따라 나섰다.
시장에 가서 천원백화점에 들려서 이것저것 사고,
옷가게 들려서 작업복바지를 12,000원씩 주고 두개 샀다.
하나는 가짜 등산복, 또하는 거의 스노우보드복 같은 바지다.
다른건 몰라도 시장표옷은 정말 싼거 같다.
그냥 싸기만 한것이 아니라 질도 괜찮다.
작업복으로 쓰기엔 충분하고도 넘친다고 할까?^^
시장안에 들어가서 한바퀴돌고
일환이형이 먹고 가자고 해서 식당에 들어갔는데
고기냄새가 너무 역해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다.
그래서 미안하게도 나때문에 다시 나와서 포장을 했다.
난 옆집에서 떡구경을 하다 인절미를 좀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시장구경하니 좋긴 좋았는데 역시 움직이면 돈이다...ㅋㅋㅋ
저녁에 밥을 먹으러 식다에 갔더니만 웬 석화파티? ㅎㅎㅎ
저녁으로 석화를 산더미 같이 쌓아놨다.
다를 좋아하며 까먹느라고 정신이 없다.
내가 만약 채식을 안했다면 나도 맛있게 먹었을텐데
채식하고 나니 해산물에서 나는 비린내는 정말 지독해서 냄새도 맛기가 힘들다.
물론 돼지고기 냄새보다는 좀 덜하지만...^^
숙소로 돌아와서 다시 스케치업책을 좀 보다가
저번에 살려고 했던 피씨스피커를 다시 검색해 보았다.
원래 계획은 나중에 프로젝터 살걸 대비해서 디지탈입력이 지원되는 미니리시버를 하나 찾을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제품이 시장에 없다.
예전에 2002년인가 아남전자에서 ARV-88이란 제품을 내놓았었는데
지금은 단종되었고 중고도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고민고민하다 그냥 저번에 봤던 브리츠 2.1채널 스피커로 샀다.
2.1채널 스피커인데 앰프분리형이고 가격도 저렴(7만8천원. 원래는 5만원대였는데 환율때문에 많이 올랐다)하고,
무엇보다 성능도 괜찮은것 같다. 물론 직접 경험한것은 아니지만 댓글과 상품평으로 봤을때...ㅋㅋㅋ
목수일 하다보니 극장구경하기도 힘들고 문화생활하기도 힘들고 해서
주말이나 쉬는날에 영화나 실컷 볼까 해서 주문했다.
내 노트북 소리가 너무 작아서 영화를 볼려고 해도 헤드폰을 안끼면 소리가 잘 안들린다...ㅡㅡ;;;
오늘 쯤 도착할줄 알았던 손난로와 안전화가 아직 도착을 안했다.
내일쯤이면 도착하겠지? 내일은 꼭 와야 하는데...^^
내일은 온도가 많아 떨어진다.
그리고 모레는 더 떨어지고...
이제 진짜 겨울이 오는것 같다...^^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도 금방이네? ㅎㅎㅎ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한국떠나기 바로전, 마지막 크리스마였던 2000년처럼 함박눈이 펑펑 내려줬으면 좋겠다...*^^*
오늘은 일기예보가 딱 맞아버린 이상한 날이다.
새벽 3시반부터 비가 오더니만 오전내내 비가 왔다.
당연히 일은 하루 쉬었다.
오전에 밥때를 놓쳐서 쫄쫄 굶다 하두 배가 고파서 생라면을 하나 뿌셔 먹었다..^^
점심으로 야채카레가 나왔다.
다른 사람들은 고기가 안들어가서 맛이 없다고 투덜거렸지만
나는 오랜만에 먹어보는 카레가 참 맛있었다.
물론 미국에 있을때 엄마가 해주는 자바그린 카레보다는 맛이 없었지만...ㅎㅎㅎ
밥 먹고 나서 훗날 내가 지을 치우네집을 스케치해보았다.
역시 난 상상하는게 적성에 맞는가 부다...ㅋㅋㅋ
종이에 그리다 귀찮아서 오랜만에 스케치업을 돌려보았다.
역시 아직 내가 원하는 것을 그리기에는 실력이 많이 모자란다...ㅡㅡ;;;
스케치업책을 좀 보았다. 책 보고 나니 좀 이해가 된다.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해야한다....ㅋㅋㅋ
오후에 광진이형이랑 일환이형이 시장구경가자고 해서 따라 나섰다.
시장에 가서 천원백화점에 들려서 이것저것 사고,
옷가게 들려서 작업복바지를 12,000원씩 주고 두개 샀다.
하나는 가짜 등산복, 또하는 거의 스노우보드복 같은 바지다.
다른건 몰라도 시장표옷은 정말 싼거 같다.
그냥 싸기만 한것이 아니라 질도 괜찮다.
작업복으로 쓰기엔 충분하고도 넘친다고 할까?^^
시장안에 들어가서 한바퀴돌고
일환이형이 먹고 가자고 해서 식당에 들어갔는데
고기냄새가 너무 역해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었다.
그래서 미안하게도 나때문에 다시 나와서 포장을 했다.
난 옆집에서 떡구경을 하다 인절미를 좀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시장구경하니 좋긴 좋았는데 역시 움직이면 돈이다...ㅋㅋㅋ
저녁에 밥을 먹으러 식다에 갔더니만 웬 석화파티? ㅎㅎㅎ
저녁으로 석화를 산더미 같이 쌓아놨다.
다를 좋아하며 까먹느라고 정신이 없다.
내가 만약 채식을 안했다면 나도 맛있게 먹었을텐데
채식하고 나니 해산물에서 나는 비린내는 정말 지독해서 냄새도 맛기가 힘들다.
물론 돼지고기 냄새보다는 좀 덜하지만...^^
숙소로 돌아와서 다시 스케치업책을 좀 보다가
저번에 살려고 했던 피씨스피커를 다시 검색해 보았다.
원래 계획은 나중에 프로젝터 살걸 대비해서 디지탈입력이 지원되는 미니리시버를 하나 찾을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제품이 시장에 없다.
예전에 2002년인가 아남전자에서 ARV-88이란 제품을 내놓았었는데
지금은 단종되었고 중고도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고민고민하다 그냥 저번에 봤던 브리츠 2.1채널 스피커로 샀다.
2.1채널 스피커인데 앰프분리형이고 가격도 저렴(7만8천원. 원래는 5만원대였는데 환율때문에 많이 올랐다)하고,
무엇보다 성능도 괜찮은것 같다. 물론 직접 경험한것은 아니지만 댓글과 상품평으로 봤을때...ㅋㅋㅋ
목수일 하다보니 극장구경하기도 힘들고 문화생활하기도 힘들고 해서
주말이나 쉬는날에 영화나 실컷 볼까 해서 주문했다.
내 노트북 소리가 너무 작아서 영화를 볼려고 해도 헤드폰을 안끼면 소리가 잘 안들린다...ㅡㅡ;;;
오늘 쯤 도착할줄 알았던 손난로와 안전화가 아직 도착을 안했다.
내일쯤이면 도착하겠지? 내일은 꼭 와야 하는데...^^
내일은 온도가 많아 떨어진다.
그리고 모레는 더 떨어지고...
이제 진짜 겨울이 오는것 같다...^^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도 금방이네? ㅎㅎㅎ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한국떠나기 바로전, 마지막 크리스마였던 2000년처럼 함박눈이 펑펑 내려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