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5날(쇠날) 날씨: 눈...눈....눈
아침에 일어났는데 밖에 큰길에서 들리는 자동차지나가는 소리가 빗물에 젖은 소리가 났다.
이런 진짜 눈이 왔나?
문을 열어보니 세상이 온통 하얗다. 눈이 왔다. 그것도 꽤 많이.... 게다가 계속 내린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밥을 먹으로 갔다.
밥 먹고 돌아오는데 눈발이 점점 세지더구만....ㅎㅎ
결국 또 일을 못하고 말았다...ㅋㅋㅋ
10시쯤 되서 눈이 그치고 해가 나왔다.
10시반쯤 숙소에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밖에서 사람들 소리가 나서 내다 보니 눈치우러 간단다.
그래서 나가서 열심히 눈을 치웠는데 다 치우고 나니 눈 또 내린다....우~쒸....
눈 치우고 점심먹고 다시 숙소로 와서 또 컴퓨터 하고 있는데
도목수님이 오셔서 스님들께서 부여구경시켜주신다고 나가잖다.
절버스타고 백제역사재현단지에 다녀왔다.
공사중인 백제역사재현단지안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백제역사문화관에도 들렸다.
백제역사재현단지 안에 5층짜리 목탑이 있었는데 크기가 켜서 그런지 정말 멋있었다.
5층짜리 목탑도 이정도인데 9층짜리 목탑은 어떨까?
활룡사지 9층목탑이나, 미륵사지 9층목탑이 다시 복원된다면 정말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건데...
백제역사재현단지를 나와서 이른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부여에서 젤 유명한 식당이라는데 돌쌈밥이 유명한 집이란다.
그렇잖아도 쌈밥이 먹구 싶었는데 스님들이 내맘을 읽으셨나 보다...ㅋㅋㅋ
저녁대신 먹어야 하니 배가 터질정도로 많이 먹었다...^^
저녁먹고 숙소로 돌아오니 4시 15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스케치업을 공부하는데 열받게 Rotate가 안된다.
분명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는데도 자꾸 이상한 결과가 나온다.
혼자 씨름하다 열받아서 책 덮고 자버렸다...ㅡㅡ;;;;
8시 반쯤 일어나서 이것 저것 하다 보니 벌써 10시반이다.
밖에 나가보니 눈이 또 쌓여 있던데...
내일은 일을 할 수 있을까?
내일 아침이면 이 눈들이 다 얼어 붙을 텐데.....
에이~ 모르겠다. 내가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니까...ㅎㅎㅎ
또 홈피가 안된다....ㅡㅡ;
아이피가 차단됐다고 나오는데 전원이 꺼진건지 아이피가 바뀐건지 모르겠다.
내일도 일 안하면 내일은 영화나 실컷 봐야지...^^
오늘의 일기 끝!
*참, 어제 저녁에 손난로 택배가 도착한걸 오늘 법당에서 찾아오고 점심때 안전화도 도착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밖에 큰길에서 들리는 자동차지나가는 소리가 빗물에 젖은 소리가 났다.
이런 진짜 눈이 왔나?
문을 열어보니 세상이 온통 하얗다. 눈이 왔다. 그것도 꽤 많이.... 게다가 계속 내린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밥을 먹으로 갔다.
밥 먹고 돌아오는데 눈발이 점점 세지더구만....ㅎㅎ
결국 또 일을 못하고 말았다...ㅋㅋㅋ
10시쯤 되서 눈이 그치고 해가 나왔다.
10시반쯤 숙소에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밖에서 사람들 소리가 나서 내다 보니 눈치우러 간단다.
그래서 나가서 열심히 눈을 치웠는데 다 치우고 나니 눈 또 내린다....우~쒸....
눈 치우고 점심먹고 다시 숙소로 와서 또 컴퓨터 하고 있는데
도목수님이 오셔서 스님들께서 부여구경시켜주신다고 나가잖다.
절버스타고 백제역사재현단지에 다녀왔다.
공사중인 백제역사재현단지안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백제역사문화관에도 들렸다.
백제역사재현단지 안에 5층짜리 목탑이 있었는데 크기가 켜서 그런지 정말 멋있었다.
5층짜리 목탑도 이정도인데 9층짜리 목탑은 어떨까?
활룡사지 9층목탑이나, 미륵사지 9층목탑이 다시 복원된다면 정말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건데...
백제역사재현단지를 나와서 이른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부여에서 젤 유명한 식당이라는데 돌쌈밥이 유명한 집이란다.
그렇잖아도 쌈밥이 먹구 싶었는데 스님들이 내맘을 읽으셨나 보다...ㅋㅋㅋ
저녁대신 먹어야 하니 배가 터질정도로 많이 먹었다...^^
저녁먹고 숙소로 돌아오니 4시 15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스케치업을 공부하는데 열받게 Rotate가 안된다.
분명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는데도 자꾸 이상한 결과가 나온다.
혼자 씨름하다 열받아서 책 덮고 자버렸다...ㅡㅡ;;;;
8시 반쯤 일어나서 이것 저것 하다 보니 벌써 10시반이다.
밖에 나가보니 눈이 또 쌓여 있던데...
내일은 일을 할 수 있을까?
내일 아침이면 이 눈들이 다 얼어 붙을 텐데.....
에이~ 모르겠다. 내가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니까...ㅎㅎㅎ
또 홈피가 안된다....ㅡㅡ;
아이피가 차단됐다고 나오는데 전원이 꺼진건지 아이피가 바뀐건지 모르겠다.
내일도 일 안하면 내일은 영화나 실컷 봐야지...^^
오늘의 일기 끝!
*참, 어제 저녁에 손난로 택배가 도착한걸 오늘 법당에서 찾아오고 점심때 안전화도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