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7날(해날)+4 날씨:흐림
어제보다는 따뜻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추운날이었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
오전에는 일환형님과 계속해서 반자틀을 깎다가
오후에는 도목수님과 장식형님과 반자틀을 붙이는 일을 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모든것이 생소하기만 하다.
잘 좀 하고 싶은데 뭐가 뭔지도 모르겠으니...^^
오늘도 일끝나고 목욕탕에 갈줄 알았는데 오늘도 때 빼는데 실패했다...^^
다행이 무릎 아픈건 거의 사라졌다.
확실히 날씨(온도)랑 관련이 있는거 같다.
오랜만에 혁준이랑 네이트온으로 얘기를 했다.
한준이네가서 열흘정도 도와주고 온 모양이다.
며칠동안 계속 늦게 잤더니 너무 피곤하다.
참,오늘 저녁에 하드드라이브를 주문했다.
외장하드(250GB)가 꽉 차서 500GB짜리로 한개 주문했다.
시게이트 7200.11 버퍼메모리 32메가짜린데 가격 92,000원에 보증보험료 470원 그리고 배송료 4,000이다.
원래는 거의 엄청나게 쌌었다는데 환율때문에 많이 올랐다고 한다.
미국에서 팔리는 가격은 65불정도 한다.
참... 그놈의 환율이 뭔지...^^
어제보다는 따뜻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추운날이었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
오전에는 일환형님과 계속해서 반자틀을 깎다가
오후에는 도목수님과 장식형님과 반자틀을 붙이는 일을 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모든것이 생소하기만 하다.
잘 좀 하고 싶은데 뭐가 뭔지도 모르겠으니...^^
오늘도 일끝나고 목욕탕에 갈줄 알았는데 오늘도 때 빼는데 실패했다...^^
다행이 무릎 아픈건 거의 사라졌다.
확실히 날씨(온도)랑 관련이 있는거 같다.
오랜만에 혁준이랑 네이트온으로 얘기를 했다.
한준이네가서 열흘정도 도와주고 온 모양이다.
며칠동안 계속 늦게 잤더니 너무 피곤하다.
참,오늘 저녁에 하드드라이브를 주문했다.
외장하드(250GB)가 꽉 차서 500GB짜리로 한개 주문했다.
시게이트 7200.11 버퍼메모리 32메가짜린데 가격 92,000원에 보증보험료 470원 그리고 배송료 4,000이다.
원래는 거의 엄청나게 쌌었다는데 환율때문에 많이 올랐다고 한다.
미국에서 팔리는 가격은 65불정도 한다.
참... 그놈의 환율이 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