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8날(달날)+5 날씨:흐림
일기예보에서 아침에 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비는 오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새벽에 비가 조금 왔다...^^
오늘도 도목수님과 장식형님과 함께 반자틀 붙이는 일을 했다.
어제에 이어서 이틀동안 하니 이젠 좀 감이 잡힌다...^^
어떤 부재가 어디로 가는지 대충 알겠다....ㅎㅎㅎ
빨리 일을 배우고 싶어서 자꾸 조바심이 난다.
그렇다고 쫄병이 자꾸 물어 볼수도 없고...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한걸음씩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자꾸 마음이 급해지는것 같다.
그래... 천천히 가자. 빨리 가면 일찍 지친다.
천천히 한걸음씩 가다 보면 언젠가 머리속에 큰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질 날이 올거다...^^
일기예보에서 아침에 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비는 오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새벽에 비가 조금 왔다...^^
오늘도 도목수님과 장식형님과 함께 반자틀 붙이는 일을 했다.
어제에 이어서 이틀동안 하니 이젠 좀 감이 잡힌다...^^
어떤 부재가 어디로 가는지 대충 알겠다....ㅎㅎㅎ
빨리 일을 배우고 싶어서 자꾸 조바심이 난다.
그렇다고 쫄병이 자꾸 물어 볼수도 없고...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한걸음씩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자꾸 마음이 급해지는것 같다.
그래... 천천히 가자. 빨리 가면 일찍 지친다.
천천히 한걸음씩 가다 보면 언젠가 머리속에 큰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질 날이 올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