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9날(불날)+6 날씨:맑음
오늘은 완전 따뜻한 봄날이었다.
어제도 오후에 잠깐 반팔만 입고 일했었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더워서 반팔만 입고 일을 했다.
현장에 와서 느낀건데 일하다가 덥다고 반팔만 입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내가 열이 많은 사람도 아닌데....
그럼 뭐지? 다른 사람들은 더운데도 참고 하는건가? ㅋㅋㅋ
오전에 도목수님과 반자틀작업을 계속했다.
그리고 점심먹고 도목수님과 장식형님이 경산으로 내려갔다.
경산가서 부재를 싣고서 내일 운문사에 작업하러 간다고 한다.
3-4일정도 걸린다고 한다.
다 가고 나니 남은건 6명뿐이다...^^
저녁 먹고 드디어 목욕을 갔다 왔다.
한 일주일만에 가는 목욕인듯...ㅋㅋㅋ
목욕을 갔다오니 개운한것이 날아갈듯 하다...^^
오늘 드디어 하드가 도착했다.
아직 설치는 못해봤다. 지금 외장하드에 있는 자료를 옮기고 있는중이다.
USB하드가 너무 느려서 복사하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린다...ㅡㅡ;;;
이놈의 USB는 언제쯤이면 좀 빨라질까? 이젠 USB 3.0도 나올때가 된거 같은데...
여기서 잠깐!
말 나온김에 USB 3.0의 스펙에 대해서 검색해 봐야 겠다..ㅎㅎㅎ
오호~ USB 3.0은 전송속도가 초당 5Giga bit라고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일초에 625Mega Byte를 전송할 수 있다는 말이다.
USB 2.0이 480Mbip이니까 10배를 넘는 속도다...ㅋㅋㅋ
물론 스펙상의 속도지만 암만 그래도 이건 현존하는 인터페이스중에 최고다.
시리얼 ATA(3Gbps)보다도 더 빠른 슈퍼스피드...@.@
물론 다른것들도 기술적으로 더 진화하겠지만 그래도 USB가 쓰기엔 젤 편하다.
내년중 칩셋이 출시되고 상용화 되기 까지는 2-3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
USB 3.0아~~~~~~ 제발 빨리 나와다오... ㅋㅋㅋ
빨리 일기 마치고 하드 교체해야 겠다.
오늘의 일기 끝!
오늘은 완전 따뜻한 봄날이었다.
어제도 오후에 잠깐 반팔만 입고 일했었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더워서 반팔만 입고 일을 했다.
현장에 와서 느낀건데 일하다가 덥다고 반팔만 입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내가 열이 많은 사람도 아닌데....
그럼 뭐지? 다른 사람들은 더운데도 참고 하는건가? ㅋㅋㅋ
오전에 도목수님과 반자틀작업을 계속했다.
그리고 점심먹고 도목수님과 장식형님이 경산으로 내려갔다.
경산가서 부재를 싣고서 내일 운문사에 작업하러 간다고 한다.
3-4일정도 걸린다고 한다.
다 가고 나니 남은건 6명뿐이다...^^
저녁 먹고 드디어 목욕을 갔다 왔다.
한 일주일만에 가는 목욕인듯...ㅋㅋㅋ
목욕을 갔다오니 개운한것이 날아갈듯 하다...^^
오늘 드디어 하드가 도착했다.
아직 설치는 못해봤다. 지금 외장하드에 있는 자료를 옮기고 있는중이다.
USB하드가 너무 느려서 복사하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린다...ㅡㅡ;;;
이놈의 USB는 언제쯤이면 좀 빨라질까? 이젠 USB 3.0도 나올때가 된거 같은데...
여기서 잠깐!
말 나온김에 USB 3.0의 스펙에 대해서 검색해 봐야 겠다..ㅎㅎㅎ
오호~ USB 3.0은 전송속도가 초당 5Giga bit라고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일초에 625Mega Byte를 전송할 수 있다는 말이다.
USB 2.0이 480Mbip이니까 10배를 넘는 속도다...ㅋㅋㅋ
물론 스펙상의 속도지만 암만 그래도 이건 현존하는 인터페이스중에 최고다.
시리얼 ATA(3Gbps)보다도 더 빠른 슈퍼스피드...@.@
물론 다른것들도 기술적으로 더 진화하겠지만 그래도 USB가 쓰기엔 젤 편하다.
내년중 칩셋이 출시되고 상용화 되기 까지는 2-3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
USB 3.0아~~~~~~ 제발 빨리 나와다오... ㅋㅋㅋ
빨리 일기 마치고 하드 교체해야 겠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