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10날(물날)+7 날씨:흐림
오늘은 위에 올라가서 반자틀에 쫄대를 박는 일을 했다.
오랜만에 망치질을 하니까 팔뚝이 긴장되는게 마치 열심히 운동하고 난 기분이다.
일을 해보니까 목수는 양손을 다 사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대패질도 일부러 왼손을 많이 써서 했었는데
오늘은 왼손으로 망치질을 해봤다.
처음에 어색하고 잘 안됐지만 좀 지나니 제법 잘 된다.
역시 난 타고난 양손잡이 인거 같다...ㅋㅋㅋ
한 일주일만 연습하면 왼손이거 티 안내고 할 수 있을거 같다.
물론 아직 근력이 좀 떨어져서 오래는 할 수 없지만...
어제 하드를 설치하고 화일들을 복사하는데 속도가 너무 느렸다.
원래 있던 250기가 하드는 이리 늦지 않았던거 같은데 새로 산 하드가 더 느린거 같다.
그래서 하드디스크 성능에 관한 리뷰를 보다가 결국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사고를 치고 말았다...ㅋㅋㅋ
바로 꿈에 그리던 SSD(Solid State Disk)를 사고 만것이다...
그렇다. 2년전부터 살려고 했지만 사지 못했던 그 SSD를 오늘 사고 말았다.
그것도 128기가 짜리로...가격은 $262.
노트북에 달수 있는 2.5인치 SATA용으로 MLC제품이다.
물론 한국에서 산게 아니라 미국 온라인상점 newegg.com에서 샀다.
나름대로 고민하며 고르다 젤 평가가 좋은 걸로 샀다.
g.sill이란 대만회사 제품인데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고 게다가 용량이 두배나 된다.
(혹시나 관심있는 분은 여길 보길...
http://www.tweaktown.com/reviews/1650/g_skill_fm_25s2_128gb_2_5_inch_solid_state_disk/index.html)
빨리 도착해서 빨리 내 노트북에 달아봤으면 좋겠다.
정말로 윈도우가 10초만에 부팅되고 프로그램들은 1초안에 실행될까?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ㅋㅋㅋ
오늘은 꿈속에서도 SSD를 갖고 놀거 같다...ㅎㅎㅎ
오늘은 위에 올라가서 반자틀에 쫄대를 박는 일을 했다.
오랜만에 망치질을 하니까 팔뚝이 긴장되는게 마치 열심히 운동하고 난 기분이다.
일을 해보니까 목수는 양손을 다 사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대패질도 일부러 왼손을 많이 써서 했었는데
오늘은 왼손으로 망치질을 해봤다.
처음에 어색하고 잘 안됐지만 좀 지나니 제법 잘 된다.
역시 난 타고난 양손잡이 인거 같다...ㅋㅋㅋ
한 일주일만 연습하면 왼손이거 티 안내고 할 수 있을거 같다.
물론 아직 근력이 좀 떨어져서 오래는 할 수 없지만...
어제 하드를 설치하고 화일들을 복사하는데 속도가 너무 느렸다.
원래 있던 250기가 하드는 이리 늦지 않았던거 같은데 새로 산 하드가 더 느린거 같다.
그래서 하드디스크 성능에 관한 리뷰를 보다가 결국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사고를 치고 말았다...ㅋㅋㅋ
바로 꿈에 그리던 SSD(Solid State Disk)를 사고 만것이다...
그렇다. 2년전부터 살려고 했지만 사지 못했던 그 SSD를 오늘 사고 말았다.
그것도 128기가 짜리로...가격은 $262.
노트북에 달수 있는 2.5인치 SATA용으로 MLC제품이다.
물론 한국에서 산게 아니라 미국 온라인상점 newegg.com에서 샀다.
나름대로 고민하며 고르다 젤 평가가 좋은 걸로 샀다.
g.sill이란 대만회사 제품인데
가격도 싸고 성능도 좋고 게다가 용량이 두배나 된다.
(혹시나 관심있는 분은 여길 보길...
http://www.tweaktown.com/reviews/1650/g_skill_fm_25s2_128gb_2_5_inch_solid_state_disk/index.html)
빨리 도착해서 빨리 내 노트북에 달아봤으면 좋겠다.
정말로 윈도우가 10초만에 부팅되고 프로그램들은 1초안에 실행될까?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ㅋㅋㅋ
오늘은 꿈속에서도 SSD를 갖고 놀거 같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