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11날(나무날)+8 날씨:흐림
어제 늦게 까지 혁준이랑 채팅을 했던 관계로 오늘 아침은 일어나기가 좀 힘들었다...^^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쉴수는 없지...ㅎㅎㅎ
그랬던 탓일까? 오늘 일하다가 멋지게 신고식을 하고 말았다.
머리통을 깨먹은 것이다...ㅋㅋㅋ
지붕위에서 전기톱을 들고서 딱 돌아서서 가다가 바로 머리위에 있던 장여를 보지 못하고
장여 모서리에 머리를 박아 버린 거다...ㅡㅡ;;;
머리를 박으면서 혀를 깨물고 그대로 반대로 나가 떨어졌다...
다행이 털모자를 쓰고 있었기에 피좀 나고 말았지 빵모자 아니었으면 꼼짝없이 병원신세를 졌을뻔했다...
영환형님과 숙수에 내려가서 간다하게 치료하고 올라갔다.
어제, 그제 경락형님, 승걸형님이 전화해서 다치지 말고 몸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바로 다쳐버렸다..^^
언젠가 한번 신고식을 할줄 알았는데 이만하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다치지 않게 더욱 더 조심해야 겠다.
오늘은 오량, 칠량 장여와 도리를 올렸다.
원래 크레인이 와서 할일을, 할일이 없어서 그냥 남아 있는 사람들끼리 해버렸다..ㅋㅋㅋ
오늘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SSD가 Java Green에 도착했다.
역시 Newegg는 정말 빠른거 같다.
형한테 메일을 보내서 당장 보내라고 해야겠다...^^
지욱이한테 어제 사고 쳤다고 고백했다.
컴퓨터를 새로 살까 말까 고민하던 놈에게 기름을 부어준 격이다...ㅋㅋㅋ
과연 지욱이가 어떤 컴퓨터를 살까 많이 기대된다...ㅎㅎㅎ
내일은 할일이 떨어져서 하루 쉰다고 한다.
며칠만에 하루 쉰다니 너무 좋다...^^
오늘 밤에는 실컷 놀다 자야 겠다....ㅋㅋㅋ
어제 늦게 까지 혁준이랑 채팅을 했던 관계로 오늘 아침은 일어나기가 좀 힘들었다...^^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쉴수는 없지...ㅎㅎㅎ
그랬던 탓일까? 오늘 일하다가 멋지게 신고식을 하고 말았다.
머리통을 깨먹은 것이다...ㅋㅋㅋ
지붕위에서 전기톱을 들고서 딱 돌아서서 가다가 바로 머리위에 있던 장여를 보지 못하고
장여 모서리에 머리를 박아 버린 거다...ㅡㅡ;;;
머리를 박으면서 혀를 깨물고 그대로 반대로 나가 떨어졌다...
다행이 털모자를 쓰고 있었기에 피좀 나고 말았지 빵모자 아니었으면 꼼짝없이 병원신세를 졌을뻔했다...
영환형님과 숙수에 내려가서 간다하게 치료하고 올라갔다.
어제, 그제 경락형님, 승걸형님이 전화해서 다치지 말고 몸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바로 다쳐버렸다..^^
언젠가 한번 신고식을 할줄 알았는데 이만하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다치지 않게 더욱 더 조심해야 겠다.
오늘은 오량, 칠량 장여와 도리를 올렸다.
원래 크레인이 와서 할일을, 할일이 없어서 그냥 남아 있는 사람들끼리 해버렸다..ㅋㅋㅋ
오늘 인터넷으로 확인해보니 SSD가 Java Green에 도착했다.
역시 Newegg는 정말 빠른거 같다.
형한테 메일을 보내서 당장 보내라고 해야겠다...^^
지욱이한테 어제 사고 쳤다고 고백했다.
컴퓨터를 새로 살까 말까 고민하던 놈에게 기름을 부어준 격이다...ㅋㅋㅋ
과연 지욱이가 어떤 컴퓨터를 살까 많이 기대된다...ㅎㅎㅎ
내일은 할일이 떨어져서 하루 쉰다고 한다.
며칠만에 하루 쉰다니 너무 좋다...^^
오늘 밤에는 실컷 놀다 자야 겠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