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12날(쇠날) 날씨:맑음. 많이 추워짐.
오늘은 보름이고 쉬는날이다.
쉬는날은 다 좋은데 한가지 안좋은게 평소랑 다름없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거다...^^
6시 20분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갔다.
아침먹고 와서 다시 컴퓨터를 켜고 앉았다.
인터넷에서 SSD에 대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검색하다 혁준이가 로그인해서 오전내내 혁준이랑 얘기를 했다.
점심먹고 와서는 컴퓨터 좀하다가 잠이 몰려와서 몇시간 낮잠을 잤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
쉬는날 시끄럽게 영화 좀 보려고 했는데 막상 볼려니 시간이 아깝다...ㅋㅋㅋ
저녁먹고 오니 벌써 하루가 다 간 느낌이다.
형한테 내 물건좀 보내달라고 내 주소를 이메일로 보내줬다.
게으른 형이 얼마나 빨리 보내줄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 이전에는 도착하겠지...^^
쉬는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벌써 11시다.
내일을 위해서 자야 할 시간인데 낮잠을 자서 그런지 별로 졸립지도 않고....
서버가 살아있으면 사진이나 좀 올리고 홈피 업데이트나 할 텐데...
하루빨리 서버를 살려야 겠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이다....^^
오늘은 보름이고 쉬는날이다.
쉬는날은 다 좋은데 한가지 안좋은게 평소랑 다름없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거다...^^
6시 20분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갔다.
아침먹고 와서 다시 컴퓨터를 켜고 앉았다.
인터넷에서 SSD에 대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검색하다 혁준이가 로그인해서 오전내내 혁준이랑 얘기를 했다.
점심먹고 와서는 컴퓨터 좀하다가 잠이 몰려와서 몇시간 낮잠을 잤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
쉬는날 시끄럽게 영화 좀 보려고 했는데 막상 볼려니 시간이 아깝다...ㅋㅋㅋ
저녁먹고 오니 벌써 하루가 다 간 느낌이다.
형한테 내 물건좀 보내달라고 내 주소를 이메일로 보내줬다.
게으른 형이 얼마나 빨리 보내줄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 이전에는 도착하겠지...^^
쉬는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벌써 11시다.
내일을 위해서 자야 할 시간인데 낮잠을 자서 그런지 별로 졸립지도 않고....
서버가 살아있으면 사진이나 좀 올리고 홈피 업데이트나 할 텐데...
하루빨리 서버를 살려야 겠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