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14날(해날)+10 날씨:맑음
오늘은 날씨가 꽤 추웠다.
아침에 일어나니 하얗게 서리가 내려 있었다.
그런데 추운 날씨가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풀릴 생각을 안했다.
아주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잠바 한번 벗지 않고 일을 했으니 꽤 쌀쌀한 날이었다.
오늘은 오전에느 어제 올린 서까래 정리하고,
오후에는 다시 크레인이 와서 본연을 떠올렸다.
오후 참 먹고나서 본연을 몇개 걸고 끝날때쯤 후면에 평고대 하나를 걸었다.
내일이면 본격적으로 서까래 작업이 시작될듯하다.
그런데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더 춥다는 얘기가...ㅡㅡ;;;
저녁먹고 목욕을 갔다와서 핸드폰을 보니 기석이가 전화를 했었다.
다시 전화해떠니 드디어 이모네집에 간단다.
잠시후 집에 도착해서 서버 자리 옮기고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연결해서 로그인했다.
예상대로 서버는 이상없이 잘 돌고 있었다. 인터넷도 되고....
그런데 CODNS 클라이언트만 로그인이 안되고 있었다.
일단 서버아이피만 알아내서 텔넷으로 접속해서 내가 직접 손을 봤다.
처음엔 네트워크 문제라고 안되다가 나중에는 내가 비밀번호를 변경했더니 그것때문에 또 로그인을 못하고...
그래서 다시 비밀번호 원래걸로 바꾸고 다시 시작했더니 이젠 된다.
아파치실행하고 좀 지나니 드디어 반가운 나의 홈피가 뜬다....우와~~~~~~~~
홈피 살리자 마자 바로 그동안 못 올렸던 일기 올리고,
그리고 바로 오늘의 일기를 쓰고 있다.
일기 쓴다는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조금만 꽤를 부리면 까먹고 넘어가기 일쑤다.
그럼 다음날, 그다음날 기억할려고 하면 내가 뭐 했는지 통 기억이 섞여서 헷갈린다...ㅋㅋㅋ
그래서 역시 일기는 그날 그날 써야 하나보다.
그래야 그날 그날의 느낌과 경험을 제대로 남길 수 있으니까...
그런데 며칠째 나의 일기를 다시 읽어보니 이게 목수일기인지 아니면 무슨 IT관계자 일기인지 모르겠다...ㅋㅋㅋ
누가 보면 정말 웃을지도 모를 일이다.
뭐... 그래도 어쩔수 없다.
난 여자 없인 살아도 컴퓨터/인터넷 없이는 못사니까...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꽤 추웠다.
아침에 일어나니 하얗게 서리가 내려 있었다.
그런데 추운 날씨가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풀릴 생각을 안했다.
아주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잠바 한번 벗지 않고 일을 했으니 꽤 쌀쌀한 날이었다.
오늘은 오전에느 어제 올린 서까래 정리하고,
오후에는 다시 크레인이 와서 본연을 떠올렸다.
오후 참 먹고나서 본연을 몇개 걸고 끝날때쯤 후면에 평고대 하나를 걸었다.
내일이면 본격적으로 서까래 작업이 시작될듯하다.
그런데 내일 아침에는 오늘보다 더 춥다는 얘기가...ㅡㅡ;;;
저녁먹고 목욕을 갔다와서 핸드폰을 보니 기석이가 전화를 했었다.
다시 전화해떠니 드디어 이모네집에 간단다.
잠시후 집에 도착해서 서버 자리 옮기고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연결해서 로그인했다.
예상대로 서버는 이상없이 잘 돌고 있었다. 인터넷도 되고....
그런데 CODNS 클라이언트만 로그인이 안되고 있었다.
일단 서버아이피만 알아내서 텔넷으로 접속해서 내가 직접 손을 봤다.
처음엔 네트워크 문제라고 안되다가 나중에는 내가 비밀번호를 변경했더니 그것때문에 또 로그인을 못하고...
그래서 다시 비밀번호 원래걸로 바꾸고 다시 시작했더니 이젠 된다.
아파치실행하고 좀 지나니 드디어 반가운 나의 홈피가 뜬다....우와~~~~~~~~
홈피 살리자 마자 바로 그동안 못 올렸던 일기 올리고,
그리고 바로 오늘의 일기를 쓰고 있다.
일기 쓴다는게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조금만 꽤를 부리면 까먹고 넘어가기 일쑤다.
그럼 다음날, 그다음날 기억할려고 하면 내가 뭐 했는지 통 기억이 섞여서 헷갈린다...ㅋㅋㅋ
그래서 역시 일기는 그날 그날 써야 하나보다.
그래야 그날 그날의 느낌과 경험을 제대로 남길 수 있으니까...
그런데 며칠째 나의 일기를 다시 읽어보니 이게 목수일기인지 아니면 무슨 IT관계자 일기인지 모르겠다...ㅋㅋㅋ
누가 보면 정말 웃을지도 모를 일이다.
뭐... 그래도 어쩔수 없다.
난 여자 없인 살아도 컴퓨터/인터넷 없이는 못사니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