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16날(불날)+12 날씨:안개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하니 생각밖으로 날씨도 그리 춥지가 않았다.
그래서 아침먹고 내복을 벗을까 말까 한참 고민했었는데
안벗고 일하길 얼마나 잘했는지...ㅎㅎㅎ
부여 안개는 참 독하기도 하다.
보통 아침에 안개가 끼면 날씨가 맑고 더운데...
이놈의 동네는 무슨 안개가 12시가 지나도 걷힐 생각을 안한다...ㅡㅡ;;;
안개가 계속 잔뜩 끼어있으니까 대기중에 수분이 많아서 기화작용이 생기다 보니
손이며 얼굴이며 무척 시렵다.... 춥다...
1시에 오후 작업시작하려고 하니 그제서야 해가 슬그머니 얼굴을 비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해는 다시 구름속으로 사라지고...
다시 찬바람이 불고... 하루종일 응크리고 일을 했다.
오늘도 열심히 서까래 거는 일을 했다.
드디어 오늘 본연을 다 걸었다.
내일부터는 선자를 들어간다.
그런데 내일 날씨가 또 안좋을것 같다.
내일 눈/비가 예고 되어 있다.
물론 잘 맞지도 않는 일기예보긴 하지만...^^
오늘밤에 드디어 광진이형을 비롯한 운문사팀이 돌아온단다.
지금은 10시 반인데 아직도 도착안했다.
어쩜 너무 늦어서 내일 아침에 출발할지도 모르겠다.
어쨋거나 헤어졌던 식구들이 돌아온다니까 괜히 기다려진다.
점심때 혁준이가 메신저로 로그인해서 드디어 혁준이의 070전화기가 도착는 기쁜 소식을 알려왔다.
그런데 문제가 좀 있다. 전화기가 너무 신형이라서 이어폰단자도 없고 충전케이블단자도 없다.
대신 미니USB케이블 단자가 달려 있다.
전화기를 새로 만들면 더 좋게 만들어야 할 텐데 왜 있던 기능을 없애는 걸까?
아마도 통신요금과 관련이 있지 싶다.
이어폰과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LG 070끼리 무료통화를 너무 오래 하게 되니까 없앤거 같다.
혁준이가 이어폰과 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다고 너무 낙심해 한다...^^
그래도 어쩔수 없지... 뭐... 이미 산건데....
그래도 위로 차원에서 LG070 사이트에 가서 글하나 올려보라고 말해줬다...^^
암튼 이젠 혁준이가 전화기가 생겨서(비록 집전화지만) 통화하고 싶을땐 언제든지 전화할 수 있다니 좋다.
조만간에 셀폰도 구입한다고 한다.
밤이 되면서 콧물이 떨어진다. 그것도 줄줄 흘러 내린다.
영락없는 앨러지 증상이다. 그런데 갑자기 웬 앨러지? 먹은것도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앨러지를 일으킬 만한 음식은 먹은게 없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저번에도 한번 이랬는데....
내가 만약에 신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도대체 앨러지의 원인은 뭐냐고 꼭 물어볼꺼다...ㅋㅋㅋ
앨러지가 이렇게 심할때 자는게 최고다.
자면 앨러지 증상이 사라진다. 자면서 콧물을 흘릴수는 없지 않은가? ㅎㅎㅎ
그래. 자자, 치우야~~~~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하니 생각밖으로 날씨도 그리 춥지가 않았다.
그래서 아침먹고 내복을 벗을까 말까 한참 고민했었는데
안벗고 일하길 얼마나 잘했는지...ㅎㅎㅎ
부여 안개는 참 독하기도 하다.
보통 아침에 안개가 끼면 날씨가 맑고 더운데...
이놈의 동네는 무슨 안개가 12시가 지나도 걷힐 생각을 안한다...ㅡㅡ;;;
안개가 계속 잔뜩 끼어있으니까 대기중에 수분이 많아서 기화작용이 생기다 보니
손이며 얼굴이며 무척 시렵다.... 춥다...
1시에 오후 작업시작하려고 하니 그제서야 해가 슬그머니 얼굴을 비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해는 다시 구름속으로 사라지고...
다시 찬바람이 불고... 하루종일 응크리고 일을 했다.
오늘도 열심히 서까래 거는 일을 했다.
드디어 오늘 본연을 다 걸었다.
내일부터는 선자를 들어간다.
그런데 내일 날씨가 또 안좋을것 같다.
내일 눈/비가 예고 되어 있다.
물론 잘 맞지도 않는 일기예보긴 하지만...^^
오늘밤에 드디어 광진이형을 비롯한 운문사팀이 돌아온단다.
지금은 10시 반인데 아직도 도착안했다.
어쩜 너무 늦어서 내일 아침에 출발할지도 모르겠다.
어쨋거나 헤어졌던 식구들이 돌아온다니까 괜히 기다려진다.
점심때 혁준이가 메신저로 로그인해서 드디어 혁준이의 070전화기가 도착는 기쁜 소식을 알려왔다.
그런데 문제가 좀 있다. 전화기가 너무 신형이라서 이어폰단자도 없고 충전케이블단자도 없다.
대신 미니USB케이블 단자가 달려 있다.
전화기를 새로 만들면 더 좋게 만들어야 할 텐데 왜 있던 기능을 없애는 걸까?
아마도 통신요금과 관련이 있지 싶다.
이어폰과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LG 070끼리 무료통화를 너무 오래 하게 되니까 없앤거 같다.
혁준이가 이어폰과 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다고 너무 낙심해 한다...^^
그래도 어쩔수 없지... 뭐... 이미 산건데....
그래도 위로 차원에서 LG070 사이트에 가서 글하나 올려보라고 말해줬다...^^
암튼 이젠 혁준이가 전화기가 생겨서(비록 집전화지만) 통화하고 싶을땐 언제든지 전화할 수 있다니 좋다.
조만간에 셀폰도 구입한다고 한다.
밤이 되면서 콧물이 떨어진다. 그것도 줄줄 흘러 내린다.
영락없는 앨러지 증상이다. 그런데 갑자기 웬 앨러지? 먹은것도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앨러지를 일으킬 만한 음식은 먹은게 없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저번에도 한번 이랬는데....
내가 만약에 신과 대화를 할 수 있다면 도대체 앨러지의 원인은 뭐냐고 꼭 물어볼꺼다...ㅋㅋㅋ
앨러지가 이렇게 심할때 자는게 최고다.
자면 앨러지 증상이 사라진다. 자면서 콧물을 흘릴수는 없지 않은가? ㅎㅎㅎ
그래. 자자, 치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