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19날(쇠날)+15 날씨:맑음
어젯밤에는 가습을 단단히 한다고 수건도 물에 적셔서 널어 놓고
세숫대야에 물도 한가득 퍼서 담아 놓고 잤더니만 잠을 좀 잘 수 있었다.
물론 아직도 코도 아프고 목고 아프지만...^^
꼬리뼈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많이 괜찮아 졌다.
아직 힘은 잘 못쓰겠지만 그래도 걷는것도 좋아지고 앉는것도 앉을만 하다.
이대로 며칠 지나면 거의 나을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온도가 많이 내려 갔나부다.
하얗게 서리도 내리고 땅도 꽝꽝 얼어 있었다.
일단 목덜미로 느껴지는 추위가 여느날과 틀렸다...^^
그래도 콧털이 얼 정도는 아니었구...ㅎㅎㅎ
오늘은 오전에는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좀 하다가
오후에는 도목수님 갈모삼방 다는데 헬퍼를 했다.
형님들이 그러는데 빠르면 오늘밤부터 늦으면 내일부터 2-3일간 눈이 많이 온다고 한다.
내일이 8년만에 갈 수 있는 태권도부 망년회인데
아직 얘기도 못 꺼냈다.
그래서 지금 눈 온다는 얘기에 잔뜩 기대하고 있다.
오늘밤이든 내일 아침이든 눈만 내리면 바로 서울로 올라갈 생각이다...^^
참, 좋은 소식이 있다.
어제 자는데 형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 물건을 소포로 보냈단다.
거기 시간으로 17일날 보냈는데 우체국 Express로 보내서
여기에 22일이나 23일쯤 도착할거라고 한다.
우와~ 진짜 딱 크리스마스 선물이네...ㅋㅋㅋ
드디어 SSD가 오는구나...ㅋㅋㅋ
오늘 주지스님이 오늘밤 7시에 불교TV에 주지스님이 나온다고 하셔서,
목욕탕 갔다 나오는데 시간이 맞아서 불교TV 틀어놓고 열심히 기다렸다.
우린 또 우리현장 모습이라도 나오는줄 알았더니 가탑사에서 쌀 200포대를 기증했다는 뉴스가 짤막하게 나왔다...ㅡㅡ;;;
뉴스 끝나고 다들 입에서 나온말..."뭐여~? 이게~~~???"
허무한 마음으로 숙소로 돌아왔다...^^
돌아와서 내 홈피에 들어가보니 '하늘하늘'이라는 분이 가탑사 전화번호를 묻는 글을 게시판에 올려 놓으셨다.
하하하... 목수일을 하다보니 이런 손님도 찾아 오시네...ㅋㅋㅋ
가탑사가 새로 짓는 절이라서 나도 첨에 현장 찾아 올때 고생 많이 했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부여에 와서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잘 모르고...
게다가 어딘지 듣고 오면서도 입구가 너무 어두워서 몇번이나 입구를 지나쳐서 차를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ㅋㅋㅋ
가탑사 찾아 올땐 다른건 다 필요없고 두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서논산IC로 빠져서 능산리고분 지나면 얼마 안가서 '가탑사'라고 쓰인 돌간판(?)이 보인다...ㅎㅎㅎ
그거 보고 올라오면 된다...^^
헉~ 벌써 10시가 다 되어간다.
자야겠다.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ㅋㅋㅋ
어젯밤에는 가습을 단단히 한다고 수건도 물에 적셔서 널어 놓고
세숫대야에 물도 한가득 퍼서 담아 놓고 잤더니만 잠을 좀 잘 수 있었다.
물론 아직도 코도 아프고 목고 아프지만...^^
꼬리뼈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많이 괜찮아 졌다.
아직 힘은 잘 못쓰겠지만 그래도 걷는것도 좋아지고 앉는것도 앉을만 하다.
이대로 며칠 지나면 거의 나을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온도가 많이 내려 갔나부다.
하얗게 서리도 내리고 땅도 꽝꽝 얼어 있었다.
일단 목덜미로 느껴지는 추위가 여느날과 틀렸다...^^
그래도 콧털이 얼 정도는 아니었구...ㅎㅎㅎ
오늘은 오전에는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좀 하다가
오후에는 도목수님 갈모삼방 다는데 헬퍼를 했다.
형님들이 그러는데 빠르면 오늘밤부터 늦으면 내일부터 2-3일간 눈이 많이 온다고 한다.
내일이 8년만에 갈 수 있는 태권도부 망년회인데
아직 얘기도 못 꺼냈다.
그래서 지금 눈 온다는 얘기에 잔뜩 기대하고 있다.
오늘밤이든 내일 아침이든 눈만 내리면 바로 서울로 올라갈 생각이다...^^
참, 좋은 소식이 있다.
어제 자는데 형한테 전화가 왔는데 내 물건을 소포로 보냈단다.
거기 시간으로 17일날 보냈는데 우체국 Express로 보내서
여기에 22일이나 23일쯤 도착할거라고 한다.
우와~ 진짜 딱 크리스마스 선물이네...ㅋㅋㅋ
드디어 SSD가 오는구나...ㅋㅋㅋ
오늘 주지스님이 오늘밤 7시에 불교TV에 주지스님이 나온다고 하셔서,
목욕탕 갔다 나오는데 시간이 맞아서 불교TV 틀어놓고 열심히 기다렸다.
우린 또 우리현장 모습이라도 나오는줄 알았더니 가탑사에서 쌀 200포대를 기증했다는 뉴스가 짤막하게 나왔다...ㅡㅡ;;;
뉴스 끝나고 다들 입에서 나온말..."뭐여~? 이게~~~???"
허무한 마음으로 숙소로 돌아왔다...^^
돌아와서 내 홈피에 들어가보니 '하늘하늘'이라는 분이 가탑사 전화번호를 묻는 글을 게시판에 올려 놓으셨다.
하하하... 목수일을 하다보니 이런 손님도 찾아 오시네...ㅋㅋㅋ
가탑사가 새로 짓는 절이라서 나도 첨에 현장 찾아 올때 고생 많이 했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부여에 와서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잘 모르고...
게다가 어딘지 듣고 오면서도 입구가 너무 어두워서 몇번이나 입구를 지나쳐서 차를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ㅋㅋㅋ
가탑사 찾아 올땐 다른건 다 필요없고 두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서논산IC로 빠져서 능산리고분 지나면 얼마 안가서 '가탑사'라고 쓰인 돌간판(?)이 보인다...ㅎㅎㅎ
그거 보고 올라오면 된다...^^
헉~ 벌써 10시가 다 되어간다.
자야겠다.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