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1날(해날) 날씨:맑음
아침에 8시쯤 깼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
역시나 아무리 맥주라고 해도 너무 많이 마시면 장사가 없는거 같다.
10시반까지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일어나 샤워를 하고 찜질방을 나왔다.
오늘 비나 눈이 많이 온다고 했는데 이런... 하늘이 파랗다...ㅡㅡ;;;
김밥천국에 가서 라면으로 해장을 하고 기선이 기환이랑 헤어지고
지욱이랑 지욱이네 회사로 갔다.
회사 근처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중국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지욱이가 남부터미널까지 태워다 줬다.
부여가는 직행버스를 타고 부여로 와서 다시 택시를 타고 가탑사로 돌아오니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택시에서 내리는데 주지스님이랑 사장님을 만났다.
얼렁 식당으로 뛰어가서 밥 먹으란다...ㅋㅋㅋ
그래서 그대로 식당으로 뛰어가니 마침 보살님들이 저녁식사를 하고 계신다.
인사하고 자리에 앉아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은뒤 딸기도 먹고 감기약이라고 쌍화탕도 하나 먹었다..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어제, 오늘 일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광진이형한테 물으니
어제도 쉬고, 오늘도 쉬었단다...^^
하하하... 정말 환상의 타이밍이었군!
난 또 어제 오늘 형님들은 힘들게 일했는데 기합빠진 막내가 놀러갔다고 한소리 들을까봐 살짝 긴장했는데....ㅋㅋㅋ
내일 또 눈소식이있다.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어쩌면 3일을 연짱으로 쉬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겠다.
아직 술이 덜 깨서 그런지 멀미를 해서 그런지 아직도 머리가 띵하다.
빨리 일기 끝내고 자야 겠다.
참, 숙소에 오니 가습기가 도착해 있다...^^
오늘 밤에는 정말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아침에 8시쯤 깼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
역시나 아무리 맥주라고 해도 너무 많이 마시면 장사가 없는거 같다.
10시반까지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일어나 샤워를 하고 찜질방을 나왔다.
오늘 비나 눈이 많이 온다고 했는데 이런... 하늘이 파랗다...ㅡㅡ;;;
김밥천국에 가서 라면으로 해장을 하고 기선이 기환이랑 헤어지고
지욱이랑 지욱이네 회사로 갔다.
회사 근처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다.
그리고 중국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지욱이가 남부터미널까지 태워다 줬다.
부여가는 직행버스를 타고 부여로 와서 다시 택시를 타고 가탑사로 돌아오니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택시에서 내리는데 주지스님이랑 사장님을 만났다.
얼렁 식당으로 뛰어가서 밥 먹으란다...ㅋㅋㅋ
그래서 그대로 식당으로 뛰어가니 마침 보살님들이 저녁식사를 하고 계신다.
인사하고 자리에 앉아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은뒤 딸기도 먹고 감기약이라고 쌍화탕도 하나 먹었다..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어제, 오늘 일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광진이형한테 물으니
어제도 쉬고, 오늘도 쉬었단다...^^
하하하... 정말 환상의 타이밍이었군!
난 또 어제 오늘 형님들은 힘들게 일했는데 기합빠진 막내가 놀러갔다고 한소리 들을까봐 살짝 긴장했는데....ㅋㅋㅋ
내일 또 눈소식이있다.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어쩌면 3일을 연짱으로 쉬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르겠다.
아직 술이 덜 깨서 그런지 멀미를 해서 그런지 아직도 머리가 띵하다.
빨리 일기 끝내고 자야 겠다.
참, 숙소에 오니 가습기가 도착해 있다...^^
오늘 밤에는 정말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가다보면 도착한다우
나는 20일 모두끝나고 완주군에서 올라와 쉬다가
영양으로 갑니다.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