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2날(달날)+16 날씨:흐림
역시나 휴일 다음날은 더욱 힘들다.
게다가 꼬리뼈까지 다치고 나니까 더 힘든거 같다...ㅎㅎㅎ
무슨일인지 서울을 갔다 오고 나서 꼬리뼈가 더 아프다.
차를 오래타서 그런가?
오늘은 개판을 덮기 위해서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좀 하고
도목수님과 갈모삼방을 붙이는 작업을 했다.
아직 갈모산방을 어떤식으로 붙이는건지 감이 안오고 있다...^^
오늘쯤 미국서 보낸 소포가 도착할거 같았는데 정말 오늘 오후에 도착했다.
일단 숙소에 던져 놓고 참먹고 나서 박스 뜯어서 대충 보았는데 보낸대로 잘 도착한거 같다.
엄마가 보낸 유진이 선물도 잘 왔구...
무엇보다 나의 SSD가 드뎌 도착을 했다.
에구구... 일마칠때까지 이걸 어찌 기다리나? ㅋㅋㅋ
일마치고 밥 먹자 마자 뛰어 와서
일단 개봉샷 사진부터 몇장 찍었다.
그리고 기존하드와 SSD를 비교하기 위해서
기존 시스템 부팅되고 프로그램 실행되는걸 디카동영상으로 촬영했다.
그다음 C드라이브 다시 백업받고,
SSD를 USB로 연결해서 파티션나누고 D드라이브 복사하고...
복사가 끝난뒤 드디어 하드교체...
노트북의 하드드라이브 뚜껑을 열고 기존의 SATA 하드를 빼고,
SSD를 집어 넣었다. 설치는 생각만큼 쉬웠다...ㅋㅋㅋ
그다음은 고스트로 시스템복사.
CMOS에 들어가서 SSD가 BIOS에서 제대로 인식되었는지 확인한뒤
고스트CD넣고 재부팅 하여 고스트 복사시작.
약 10여분만에 복사가 끝나고 드디어 SSD도 첫번째 부팅!
과연 얼마나 빠를것인가?
솔직히 첫 느낌은...'에~~이... 이거야?' 였다...ㅋㅋㅋ
처음에 윈도우로고 나오고 지렁이 네마리 정도 지나간뒤 로그인화면까지는 참 부팅이 빠르다.
그런데 로그인화면에서 지문스캔한뒤에 시작화면 들어갈때 아주아주 늦게 걸렸다.....ㅡㅡ;;;
평소의 3-4배 정도?
다시 윈도우 재부팅.
그다음엔 좀 더 빨라 졌다.
이번엔 프로그램들도 실행시켜 보았다.
프로그램 실행은 확실히 빠르다.
MS오피스나 한글 2007 같은 프로그램은 정말 1초안에 실행이 된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캐드같은 프로그램들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소의 2-3배정도의 속도로 실행되는거 같다.
인터넷도 많이 빨라졌고...^^
그런데 살짝 문제가 있다.
하드가 바뀌니까 캐드2008에서 인증문제가 생겨서
지우고 다시 설치할려니 자꾸 에러를 내면서 설치가 중단된다.
이런 이런 캐드가 안되면 안되는데.....
어쩜 윈도우가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내일 새로운 윈도우를 다시 깔아봐야 겠다.
암튼 기다리던 G.Skill SSD 괜찮은거 같다.
무게도 가볍고, 전기도 절약되고, 빠르고, 소리도 적고.....
첨에 USB로 연결했을때는 스피커에서 작은 모기소리같은 고주파소리가 나서 좀 긴강했었는데
SATA방식으로 제대로 연결하니 더 이상 안들린다.
값이 싼 MLC방식이라서 쓰기모드에서 렉이 좀 있긴 하지만
이것도 하드를 FAT32로 다시 포맷해서 쓰면 좀 났다고 하는 정보가 있으니
내일 윈도우 다시 설치하면서 실험해 봐야 겠다.
비스타도 SSD에 설치하면 쓸만하다는 얘기도 있기에 좀 고민하고 있다...ㅋㅋㅋ
역시나 휴일 다음날은 더욱 힘들다.
게다가 꼬리뼈까지 다치고 나니까 더 힘든거 같다...ㅎㅎㅎ
무슨일인지 서울을 갔다 오고 나서 꼬리뼈가 더 아프다.
차를 오래타서 그런가?
오늘은 개판을 덮기 위해서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좀 하고
도목수님과 갈모삼방을 붙이는 작업을 했다.
아직 갈모산방을 어떤식으로 붙이는건지 감이 안오고 있다...^^
오늘쯤 미국서 보낸 소포가 도착할거 같았는데 정말 오늘 오후에 도착했다.
일단 숙소에 던져 놓고 참먹고 나서 박스 뜯어서 대충 보았는데 보낸대로 잘 도착한거 같다.
엄마가 보낸 유진이 선물도 잘 왔구...
무엇보다 나의 SSD가 드뎌 도착을 했다.
에구구... 일마칠때까지 이걸 어찌 기다리나? ㅋㅋㅋ
일마치고 밥 먹자 마자 뛰어 와서
일단 개봉샷 사진부터 몇장 찍었다.
그리고 기존하드와 SSD를 비교하기 위해서
기존 시스템 부팅되고 프로그램 실행되는걸 디카동영상으로 촬영했다.
그다음 C드라이브 다시 백업받고,
SSD를 USB로 연결해서 파티션나누고 D드라이브 복사하고...
복사가 끝난뒤 드디어 하드교체...
노트북의 하드드라이브 뚜껑을 열고 기존의 SATA 하드를 빼고,
SSD를 집어 넣었다. 설치는 생각만큼 쉬웠다...ㅋㅋㅋ
그다음은 고스트로 시스템복사.
CMOS에 들어가서 SSD가 BIOS에서 제대로 인식되었는지 확인한뒤
고스트CD넣고 재부팅 하여 고스트 복사시작.
약 10여분만에 복사가 끝나고 드디어 SSD도 첫번째 부팅!
과연 얼마나 빠를것인가?
솔직히 첫 느낌은...'에~~이... 이거야?' 였다...ㅋㅋㅋ
처음에 윈도우로고 나오고 지렁이 네마리 정도 지나간뒤 로그인화면까지는 참 부팅이 빠르다.
그런데 로그인화면에서 지문스캔한뒤에 시작화면 들어갈때 아주아주 늦게 걸렸다.....ㅡㅡ;;;
평소의 3-4배 정도?
다시 윈도우 재부팅.
그다음엔 좀 더 빨라 졌다.
이번엔 프로그램들도 실행시켜 보았다.
프로그램 실행은 확실히 빠르다.
MS오피스나 한글 2007 같은 프로그램은 정말 1초안에 실행이 된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캐드같은 프로그램들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소의 2-3배정도의 속도로 실행되는거 같다.
인터넷도 많이 빨라졌고...^^
그런데 살짝 문제가 있다.
하드가 바뀌니까 캐드2008에서 인증문제가 생겨서
지우고 다시 설치할려니 자꾸 에러를 내면서 설치가 중단된다.
이런 이런 캐드가 안되면 안되는데.....
어쩜 윈도우가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내일 새로운 윈도우를 다시 깔아봐야 겠다.
암튼 기다리던 G.Skill SSD 괜찮은거 같다.
무게도 가볍고, 전기도 절약되고, 빠르고, 소리도 적고.....
첨에 USB로 연결했을때는 스피커에서 작은 모기소리같은 고주파소리가 나서 좀 긴강했었는데
SATA방식으로 제대로 연결하니 더 이상 안들린다.
값이 싼 MLC방식이라서 쓰기모드에서 렉이 좀 있긴 하지만
이것도 하드를 FAT32로 다시 포맷해서 쓰면 좀 났다고 하는 정보가 있으니
내일 윈도우 다시 설치하면서 실험해 봐야 겠다.
비스타도 SSD에 설치하면 쓸만하다는 얘기도 있기에 좀 고민하고 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