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3날(불날)+17 날씨:흐림
어젯밤에 잠자기 전에 화장실에 가려고 문을 열어보니 눈이 조금 내리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 눈이 그냥 그대로 있다...^^
눈이 올려면 오고 말려면 말것이지 내리다 마는건 또 뭐냐? ㅋㅋㅋ
아침에 일시작하고 나니 또 조금씩 내리더니 점점 많아져서
8시반쯤 되어서는 더 이상 작업을 할수가 없었다.
결국 다시 덮고 내려와서 참을 먹고 왔다.
눈발은 조금 약해졌지만 여전히 계속 내렸고 우린 숙소로 돌아갔다.
10시쯤 되어 도목수님이 일하자고 부르셔서 나가 보니 햇살이 비추고 있었다...ㅡㅡ;;;
계속해서 도목수님과 갈모삼방을 붙이고 내려가서 선자도 대패질하고
다시 올라와서 개판도 붙이고 나름 바쁜 하루였다.
꼬리뼈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힘은 못쓰겠다.
오늘 윈도우 SP3를 받아서 다시 설치해봤는데
설치하다가 에러가 나면서 설치가 중단된다.
CD의 문제인지 아니면 SSD 때문인지 아직 알수가 없다.
좀 더 해볼까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냥 자기로 했다.
내일 다른걸 받아서 다시 한번 해봐야 겠다.
어젯밤에 잠자기 전에 화장실에 가려고 문을 열어보니 눈이 조금 내리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그 눈이 그냥 그대로 있다...^^
눈이 올려면 오고 말려면 말것이지 내리다 마는건 또 뭐냐? ㅋㅋㅋ
아침에 일시작하고 나니 또 조금씩 내리더니 점점 많아져서
8시반쯤 되어서는 더 이상 작업을 할수가 없었다.
결국 다시 덮고 내려와서 참을 먹고 왔다.
눈발은 조금 약해졌지만 여전히 계속 내렸고 우린 숙소로 돌아갔다.
10시쯤 되어 도목수님이 일하자고 부르셔서 나가 보니 햇살이 비추고 있었다...ㅡㅡ;;;
계속해서 도목수님과 갈모삼방을 붙이고 내려가서 선자도 대패질하고
다시 올라와서 개판도 붙이고 나름 바쁜 하루였다.
꼬리뼈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힘은 못쓰겠다.
오늘 윈도우 SP3를 받아서 다시 설치해봤는데
설치하다가 에러가 나면서 설치가 중단된다.
CD의 문제인지 아니면 SSD 때문인지 아직 알수가 없다.
좀 더 해볼까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냥 자기로 했다.
내일 다른걸 받아서 다시 한번 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