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4날(물날)+18 날씨:흐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우린 오늘도 열심히 일했다...ㅎㅎㅎ
그리고 내일도 열심히 일한다....ㅋㅋㅋ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여기저기서 전화, 문자 많이 받았다.
사실 엄마한테 전화오기 전까지 오늘이 24일이라는것도 모르고 있었다...ㅋㅋㅋ
일하느라 바빠서 크리스마스 기분은 커녕 빨리 꼬리뼈나 좀 나았으면 하는 생각뿐이다...ㅎㅎㅎ
오늘도 여전히 어제와 비슷한 작업을 했다.
이제 갈모삼방은 다 걸었고, 선자는 2곳만 더하면 된다.
28일까지 선자 마무리하고 개판 덮고 상량식을 하는것 같다.
그나저나 이제 곧 이사를 해야 하는데 차 때문에 큰일이다.
가뜩이나 많은 짐이 더 늘었으니....ㅎㅎㅎ
이젠 정말 화물차를 하나 부르던지 아니면 렌트카를 하던지 해야 할것 같다.
화물차 보다는 렌트카가 더 싼거 같다.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그리고 될수 있는대로 빨리 돈을 모아서 차를 하나 사야겠다.
기다려라, 코라도 밴아~~~~ ㅋㅋㅋ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우린 오늘도 열심히 일했다...ㅎㅎㅎ
그리고 내일도 열심히 일한다....ㅋㅋㅋ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여기저기서 전화, 문자 많이 받았다.
사실 엄마한테 전화오기 전까지 오늘이 24일이라는것도 모르고 있었다...ㅋㅋㅋ
일하느라 바빠서 크리스마스 기분은 커녕 빨리 꼬리뼈나 좀 나았으면 하는 생각뿐이다...ㅎㅎㅎ
오늘도 여전히 어제와 비슷한 작업을 했다.
이제 갈모삼방은 다 걸었고, 선자는 2곳만 더하면 된다.
28일까지 선자 마무리하고 개판 덮고 상량식을 하는것 같다.
그나저나 이제 곧 이사를 해야 하는데 차 때문에 큰일이다.
가뜩이나 많은 짐이 더 늘었으니....ㅎㅎㅎ
이젠 정말 화물차를 하나 부르던지 아니면 렌트카를 하던지 해야 할것 같다.
화물차 보다는 렌트카가 더 싼거 같다.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그리고 될수 있는대로 빨리 돈을 모아서 차를 하나 사야겠다.
기다려라, 코라도 밴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