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5날(나무날)+19 날씨:추움. 바람 엄청 붐.
오늘은 즐거운 성탄절이다...ㅎㅎㅎ
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
한국에 돌아와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는 즐겁고 재밌을줄 알았는데
이런 시골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줄 그 누가 알았으랴?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굉장히 포근했다.
그래서 따뜻한 성탄절이 될 줄 알았는데
아침을 먹고 나오니 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하루 종일 엄청난 바람이 불었다.
온도는 그렇게 낮지 않았는데 바람이 세게 부니까
몸에서 느껴지는 추위는 정말 최고였다.
점심 먹고 뚜꺼운 옷으로 다시 단단히 무장하고 나갔다.
그제서야 추위는 좀 덜해 졌지만 이번에 몸이 둔해져서 고생...ㅋㅋㅋ
열심히 하루종일 열심히 개판작업을 했다.
일과를 마친후 성탄절축하겸(ㅋㅋㅋ) 망년회를 했다.
저번에 첫번째로 갔던 인동초회관이라는 식당에 가서 저녁식사를 했다.
나는 망년회라고 해서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이건 뭐 지난번과 다름 없이 밥먹으면서 술한잔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노래방도 없이....
회식하면서 혼자 맥주를 두병 먹었는데
추운데서 일하다가 갑자기 따뜻한 곳에서 술을 마셔서 그런지 얼굴이 뻘게 지면서 술기운이 올랐다.
어쩜 감기 기운인지도 모르겠다.
암튼 오늘은 일찍 자야 겠다.
오늘은 즐거운 성탄절이다...ㅎㅎㅎ
나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했다.
한국에 돌아와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는 즐겁고 재밌을줄 알았는데
이런 시골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줄 그 누가 알았으랴?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굉장히 포근했다.
그래서 따뜻한 성탄절이 될 줄 알았는데
아침을 먹고 나오니 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하루 종일 엄청난 바람이 불었다.
온도는 그렇게 낮지 않았는데 바람이 세게 부니까
몸에서 느껴지는 추위는 정말 최고였다.
점심 먹고 뚜꺼운 옷으로 다시 단단히 무장하고 나갔다.
그제서야 추위는 좀 덜해 졌지만 이번에 몸이 둔해져서 고생...ㅋㅋㅋ
열심히 하루종일 열심히 개판작업을 했다.
일과를 마친후 성탄절축하겸(ㅋㅋㅋ) 망년회를 했다.
저번에 첫번째로 갔던 인동초회관이라는 식당에 가서 저녁식사를 했다.
나는 망년회라고 해서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이건 뭐 지난번과 다름 없이 밥먹으면서 술한잔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노래방도 없이....
회식하면서 혼자 맥주를 두병 먹었는데
추운데서 일하다가 갑자기 따뜻한 곳에서 술을 마셔서 그런지 얼굴이 뻘게 지면서 술기운이 올랐다.
어쩜 감기 기운인지도 모르겠다.
암튼 오늘은 일찍 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