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26날(쇠날)+20 날씨:맑음. 오늘도 엄청 추움.
일기예보에서 오늘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간다고 해서 나름대로 완전무장을 하고 나갔다.
오늘은 그나마 바람이 불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춥기는 엄청 추운 날이었다.
일하고 처음으로 발이 시려웠으니까...
어제 무리해서 그런지 아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꼬리뼈가 굉징히 아팠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어도 느껴지는 통증....ㅠ.ㅠ
게다가 감기기운까지 있어서 열이 나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 일을 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오후에 크레인이와서 사래하고 누리개를 올렸다.
개판하고 서까래도 올리고 부연도 올리고...
내일부터는 또 새로운 작업이 시작 될려나 부다...
몸이 힘드니까 언제 일 마치나 계속 시계만 보게 된다.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자야 겠다.
푹 자고 좀 쉬어야 내일 또 일을 할수 있으니까...^^
그럼 잘 자자, 치우야~~~~
일기예보에서 오늘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간다고 해서 나름대로 완전무장을 하고 나갔다.
오늘은 그나마 바람이 불지 않아서 다행이었지만 춥기는 엄청 추운 날이었다.
일하고 처음으로 발이 시려웠으니까...
어제 무리해서 그런지 아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꼬리뼈가 굉징히 아팠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어도 느껴지는 통증....ㅠ.ㅠ
게다가 감기기운까지 있어서 열이 나고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 일을 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오후에 크레인이와서 사래하고 누리개를 올렸다.
개판하고 서까래도 올리고 부연도 올리고...
내일부터는 또 새로운 작업이 시작 될려나 부다...
몸이 힘드니까 언제 일 마치나 계속 시계만 보게 된다.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자야 겠다.
푹 자고 좀 쉬어야 내일 또 일을 할수 있으니까...^^
그럼 잘 자자, 치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