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해 12달 30날(불날) 날씨: 맑음
아침에 10시쯤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은뒤
12시쯤 집을 나섰다.
아픈 이를 검사해 보려고 치과에 들렸다.
의사가 이리저리 보더니만 하는말이 아무 이상이 없단다....ㅡㅡ;;;
분명 몸살앓은 며칠동안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 이상없다니 다행이지 뭐....ㅋㅋㅋ
치과에서 나와서 바로 종로로 갔다.
한옥학교 동기들과 만나기로 한 시간은 6시인데
경락형님이랑 승걸형이 좀 일찍 보자고 해서 그냥 일찍 나가
서점에 가서 책이나 보면서 기달리기로 했다.
종로 반디앤루니인가 뭔가 하는 이름의 서점에서 책을 보았다.
한옥, 흙집, 그리고 생태건축 등등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보았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연락이 올 생각을 안한다.
기다리다 결국 내가 전화를 했더니 경락형님은 못나온다고 하시고
승걸형은 늦는다고 한다....ㅡㅡ;;;
배는 고파지고 약속 해 놓고 혼자 먼저 먹을 순 없고.....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참기로 하고 계속 책을 구경했다.
7시반쯤 승걸이형이 도착했다.
2개월만에 보는건데 살이 좀 빠진거 같다.
일단 두 사람만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근처 보리밥식당에 가서 보리밥 비빔밥을 먹었다.
맛은 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두 그릇을 시켜 먹었다...ㅋㅋㅋ
목수일 하고 나서 양이 더 많아 진거 같다...^^
밥 먹으면서 소주도 한잔 하고 지훈이가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식당을 나와서
파고다공원앞에서 지훈이를 만나 인사동으로 동동주를 먹으러 갔다.
나의 단골집인 천둥소리에 가서 맛난 김치전을 시켜서 동동주를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워낙 말하기 좋하는 세사람이 모였으니 이야기가 끊어질 줄 몰랐다...ㅋㅋㅋ
11시반까지 있다가 자리를 파하고 식당을 나왔다.
지훈이는 집으로 가고 승걸이형과 나는 옆에 있던 여관에서 자기로 했다.
정말 꼬딱지 만한 여관이 하룻밤에 4만인데 온돌이 아니라 전기장판이다....
머리털나고 전기장판깔아주는 여관에서 자 보기는 처음이었다...ㅋㅋㅋ
승걸이형과 1시간정도 이야기를 나누다 잠이 든거같다.
아침에 10시쯤 일어나서 씻고 아침을 먹은뒤
12시쯤 집을 나섰다.
아픈 이를 검사해 보려고 치과에 들렸다.
의사가 이리저리 보더니만 하는말이 아무 이상이 없단다....ㅡㅡ;;;
분명 몸살앓은 며칠동안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 이상없다니 다행이지 뭐....ㅋㅋㅋ
치과에서 나와서 바로 종로로 갔다.
한옥학교 동기들과 만나기로 한 시간은 6시인데
경락형님이랑 승걸형이 좀 일찍 보자고 해서 그냥 일찍 나가
서점에 가서 책이나 보면서 기달리기로 했다.
종로 반디앤루니인가 뭔가 하는 이름의 서점에서 책을 보았다.
한옥, 흙집, 그리고 생태건축 등등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보았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연락이 올 생각을 안한다.
기다리다 결국 내가 전화를 했더니 경락형님은 못나온다고 하시고
승걸형은 늦는다고 한다....ㅡㅡ;;;
배는 고파지고 약속 해 놓고 혼자 먼저 먹을 순 없고.....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참기로 하고 계속 책을 구경했다.
7시반쯤 승걸이형이 도착했다.
2개월만에 보는건데 살이 좀 빠진거 같다.
일단 두 사람만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근처 보리밥식당에 가서 보리밥 비빔밥을 먹었다.
맛은 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두 그릇을 시켜 먹었다...ㅋㅋㅋ
목수일 하고 나서 양이 더 많아 진거 같다...^^
밥 먹으면서 소주도 한잔 하고 지훈이가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고 식당을 나와서
파고다공원앞에서 지훈이를 만나 인사동으로 동동주를 먹으러 갔다.
나의 단골집인 천둥소리에 가서 맛난 김치전을 시켜서 동동주를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워낙 말하기 좋하는 세사람이 모였으니 이야기가 끊어질 줄 몰랐다...ㅋㅋㅋ
11시반까지 있다가 자리를 파하고 식당을 나왔다.
지훈이는 집으로 가고 승걸이형과 나는 옆에 있던 여관에서 자기로 했다.
정말 꼬딱지 만한 여관이 하룻밤에 4만인데 온돌이 아니라 전기장판이다....
머리털나고 전기장판깔아주는 여관에서 자 보기는 처음이었다...ㅋㅋㅋ
승걸이형과 1시간정도 이야기를 나누다 잠이 든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