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1날(나무날) 날씨:모름...ㅋㅋㅋ
어제 스키장에 갈때는 2시간이 걸렸는데
돌아올때는 30분밖에 안걸렸다.
역시 한국에서는 새벽에 운전하는게 젤 경제적인거 같다...^^
돌아오면서 지욱이랑 얘기하는데 이녀석 눈치가 술 한잔 하고 싶은 눈치다...^^
나두 새해 첫날 딸랑 보드 3시간 타고 자기는 너무 아쉬워서
근처에 사는 현태를 불러서 새해맞이 술한잔 하자고 했다...ㅋㅋㅋ
현태한테 전화하니까 역시나 일어나 있더군.
5시 30분쯤 현태를 만나서 근처 선술집에 들어갔다.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보드를 타고 와서 였는지 아니면 이른 새벽이라서 그랬는지 그것도 아니면 새해 첫날이라서 그랬는지...
정말 술이 술술 넘어갔다.
거의 20병을 먹은거 같다...^^
9시30분... 끝까지 버티다 문 닫을때쯤 일어나서 밖으로 나왔다.
이런 언제 날이 이리 밝았지? ㅋㅋㅋ
진짜로 술집에서 새해를 맞이해 버렸네....ㅎㅎㅎ
근처 찜질방으로 갔다.
그리고는 정신없이 잤다. 4시까지....ㅋㅋㅋ
4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라면하나씩 먹고 찜질방을 나왔다.
찜질방을 나오니 밖이 다시 컴컴하다....ㅡㅡ;;;
오호~~~ 이런 기분 정말 처음인데....
날 샐때까지 술마시다 해질때 찜질방에서 나오는거....ㅋㅋㅋ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대학로 원규형네 가게에 가기로 했다.
원규형본지도 오래되고 둘째이모한테 새해 인사도 할겸.
6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했는데 문이 잠겨있다...ㅡㅡ;
원규형한테 전화했더니 오늘 쉬는 날이란다...ㅎㅎㅎ
이모네집으로 오라고 해서 이모네집으로 갔다.
역시나 이모네집에는 많은 손님들이 있었다.
술한잔 하자는 원규형의 말에 아무 생각없이 "그럴까요?"라고 대답했는데
자리가 너무 커져버렸다....
원래 손님이 세명있었는데 나중에 세명이 더 와서 총 9명의 큰자리가 벌어졌다.
그중에는 배우다 두분이나 계셨다. 그중 한분은 태왕사신기의 오광록님이고 또 다른 한분은 KBS2 아침드라마 '아내와 여자'에서 열연중이신 방중현님이다...^^
평소 TV를 잘 안보는 내가 간만에 보았던 태왕사신기에서 특유의 말투로 개성있는 연기를 펼쳐 나의 주목을 끌었던 배우 오광록.
그 오광록씨가 둘째이모와 누님, 동생하는 절친한 사이다.
그전부터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난건 처음이었다.
그리고 방중현님은 예전에 문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셨던 배우신데 역시나 이모하고 아주 절친한 사이다.
결혼해서 양평 전원주택에서 사는데 와이프도 아주 재밌는 분이셨다.
이런 대단하신 분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자꾸만 흘러갔다.
처음엔 10시쯤 일어나야지 했던게 11시, 12시, 1시, 2시...
결국 새벽 3시가 조금 넘어서야 인사를 하고 일어섰다.
택시타고 의정부 이모님댁에 도착하니 4시.
그대로 쓰러져서 잠이 들었다.
어제 스키장에 갈때는 2시간이 걸렸는데
돌아올때는 30분밖에 안걸렸다.
역시 한국에서는 새벽에 운전하는게 젤 경제적인거 같다...^^
돌아오면서 지욱이랑 얘기하는데 이녀석 눈치가 술 한잔 하고 싶은 눈치다...^^
나두 새해 첫날 딸랑 보드 3시간 타고 자기는 너무 아쉬워서
근처에 사는 현태를 불러서 새해맞이 술한잔 하자고 했다...ㅋㅋㅋ
현태한테 전화하니까 역시나 일어나 있더군.
5시 30분쯤 현태를 만나서 근처 선술집에 들어갔다.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보드를 타고 와서 였는지 아니면 이른 새벽이라서 그랬는지 그것도 아니면 새해 첫날이라서 그랬는지...
정말 술이 술술 넘어갔다.
거의 20병을 먹은거 같다...^^
9시30분... 끝까지 버티다 문 닫을때쯤 일어나서 밖으로 나왔다.
이런 언제 날이 이리 밝았지? ㅋㅋㅋ
진짜로 술집에서 새해를 맞이해 버렸네....ㅎㅎㅎ
근처 찜질방으로 갔다.
그리고는 정신없이 잤다. 4시까지....ㅋㅋㅋ
4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라면하나씩 먹고 찜질방을 나왔다.
찜질방을 나오니 밖이 다시 컴컴하다....ㅡㅡ;;;
오호~~~ 이런 기분 정말 처음인데....
날 샐때까지 술마시다 해질때 찜질방에서 나오는거....ㅋㅋㅋ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대학로 원규형네 가게에 가기로 했다.
원규형본지도 오래되고 둘째이모한테 새해 인사도 할겸.
6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했는데 문이 잠겨있다...ㅡㅡ;
원규형한테 전화했더니 오늘 쉬는 날이란다...ㅎㅎㅎ
이모네집으로 오라고 해서 이모네집으로 갔다.
역시나 이모네집에는 많은 손님들이 있었다.
술한잔 하자는 원규형의 말에 아무 생각없이 "그럴까요?"라고 대답했는데
자리가 너무 커져버렸다....
원래 손님이 세명있었는데 나중에 세명이 더 와서 총 9명의 큰자리가 벌어졌다.
그중에는 배우다 두분이나 계셨다. 그중 한분은 태왕사신기의 오광록님이고 또 다른 한분은 KBS2 아침드라마 '아내와 여자'에서 열연중이신 방중현님이다...^^
평소 TV를 잘 안보는 내가 간만에 보았던 태왕사신기에서 특유의 말투로 개성있는 연기를 펼쳐 나의 주목을 끌었던 배우 오광록.
그 오광록씨가 둘째이모와 누님, 동생하는 절친한 사이다.
그전부터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난건 처음이었다.
그리고 방중현님은 예전에 문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셨던 배우신데 역시나 이모하고 아주 절친한 사이다.
결혼해서 양평 전원주택에서 사는데 와이프도 아주 재밌는 분이셨다.
이런 대단하신 분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니 시간이 자꾸만 흘러갔다.
처음엔 10시쯤 일어나야지 했던게 11시, 12시, 1시, 2시...
결국 새벽 3시가 조금 넘어서야 인사를 하고 일어섰다.
택시타고 의정부 이모님댁에 도착하니 4시.
그대로 쓰러져서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