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2날(쇠날) 날씨:흐림
아침 11시, 누나의 전화에 잠에서 깼다.
그래... 누나네 식구랑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
원래 명동에서 만나 점심을 먹을려고 했는데
어젯밤에 내가 너무 일찍 들어온 관계로 그냥 남부터미널 근처 미스터피자에서 4시에 만나기로 했다.
샤워를 하고 아침으로 이모부가 끓여주신 김치떡국을 먹고 2시쯤 집을 나왔다.
약속장소인 미스터피자 교대점에 도착하니 3시 45분.
4시에 누나와 매형 그리고 유진이가 도착했다.
그런데 명동에가서 충무김밥을 먹고 왔단다...ㅋㅋㅋ
피자한판을 야채피자+고기피자반으로 시켜서 같이 먹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엄마가 보낸 유진이 선물을 전해준뒤
5시 반쯤 누나네와 헤어져서 남부터미날에 가서 버스를 타고 부여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보는 현장은 정겨웠는데
오랜만에 보는 숙소는 차가웠다.
6일동안 차갑게 식어 있던 컨터이너는 그야말로 냉동실이었다.
쓰다가 꺼두고 갔던 가습기물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다...ㅡㅡ;;;
얼음을 녹인뒤에 전원을 켜보니 수증기가 나오질 않는다... 고장인가 ㅠ.ㅠ
10시쯤 광진이형이 도착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시작이다!
아침 11시, 누나의 전화에 잠에서 깼다.
그래... 누나네 식구랑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
원래 명동에서 만나 점심을 먹을려고 했는데
어젯밤에 내가 너무 일찍 들어온 관계로 그냥 남부터미널 근처 미스터피자에서 4시에 만나기로 했다.
샤워를 하고 아침으로 이모부가 끓여주신 김치떡국을 먹고 2시쯤 집을 나왔다.
약속장소인 미스터피자 교대점에 도착하니 3시 45분.
4시에 누나와 매형 그리고 유진이가 도착했다.
그런데 명동에가서 충무김밥을 먹고 왔단다...ㅋㅋㅋ
피자한판을 야채피자+고기피자반으로 시켜서 같이 먹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엄마가 보낸 유진이 선물을 전해준뒤
5시 반쯤 누나네와 헤어져서 남부터미날에 가서 버스를 타고 부여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보는 현장은 정겨웠는데
오랜만에 보는 숙소는 차가웠다.
6일동안 차갑게 식어 있던 컨터이너는 그야말로 냉동실이었다.
쓰다가 꺼두고 갔던 가습기물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다...ㅡㅡ;;;
얼음을 녹인뒤에 전원을 켜보니 수증기가 나오질 않는다... 고장인가 ㅠ.ㅠ
10시쯤 광진이형이 도착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