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3날(흙날)+1 날씨:맑고 추움.
드디어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추웠다.
아침에 수경형님이랑 개판작업을 하는데 손발이 시려워서 혼났다.
3시에 점심참을 먹으러 갔더니
동안거에 들어가신 홍교스님께서 특별히 목수님들 드리라고 제주보리진빵을 보내오셨단다.
평소에 진빵만 먹으면 소화불량에 걸려서 안먹고 계속 밥을 먹었었는데
그래도 스님께서 특별히 보내주셨다니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먹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속이 아파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신물만 넘어 오더니 나중에는 가슴이 아파서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다.
결국 저녁 먹는걸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손가락 열개를 다 땄다.
그리고 목욕을 다녀온뒤 사이다를 마시고 그리고 도목수님께서 주신 한약소화제도 먹었다.
그러고 났더니 속이 훨씬 편해졌다.
내 다시는 찐빵을 먹지 않으리.....ㅠ.ㅠ
오늘은 속이 불편한 관계로 일찍 자기로 했다.
드디어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추웠다.
아침에 수경형님이랑 개판작업을 하는데 손발이 시려워서 혼났다.
3시에 점심참을 먹으러 갔더니
동안거에 들어가신 홍교스님께서 특별히 목수님들 드리라고 제주보리진빵을 보내오셨단다.
평소에 진빵만 먹으면 소화불량에 걸려서 안먹고 계속 밥을 먹었었는데
그래도 스님께서 특별히 보내주셨다니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먹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속이 아파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신물만 넘어 오더니 나중에는 가슴이 아파서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다.
결국 저녁 먹는걸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손가락 열개를 다 땄다.
그리고 목욕을 다녀온뒤 사이다를 마시고 그리고 도목수님께서 주신 한약소화제도 먹었다.
그러고 났더니 속이 훨씬 편해졌다.
내 다시는 찐빵을 먹지 않으리.....ㅠ.ㅠ
오늘은 속이 불편한 관계로 일찍 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