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5날(달날)+3 날씨:흐림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변진섭의 노래가 생각났다...^^
어쩜 꿈속에서 변진섭의 노래를 불렀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
내가 고2때에 발매된 변진섭3집.
내가 유일하게 구입했던 변진섭의 음반이자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들...
얼마나 많이 들었던지 앞뒷면 11곡을 전부 외워서 불렀을 정도였으니...ㅎㅎㅎ
갑자기 그 노래들이 떠올랐는데 아쉽게도 완전히 기억나는 노래들이 하나도 없었다.
몇년전만 해도 많이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하면서 희미하게 기억나는 그의 노래들을 흥얼거리다
저녁에 일끝나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받아 버렸다.
역시나 가슴을 울리는 좋은 노래들...
지금 그 노래들을 들으며 일기를 쓰고 있는데
노래들을 듣고 있자니 내가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오늘은 아침에 수경형님과 부연작업을 조금 하고 다시 개판작업을 했다.
수경형님이 오전에 몸이 좀 안좋다고 하시더니 오후에 일을 쉬셨다.
아마 감기 몸살에 걸리신거 같다.
푹 쉬셔서 빨리 낫기를 빈다.
오늘로서 선자+서까래+개판 작업이 모두 끝이 났다.
상연도 다 걸었고 장식형님과 일환형님이 개판을 덮고 있다.
내일이면 이맥이도 다 걸리고 부연도 많이 걸릴것 같다.
하루 하루 집이 완성되어 간다.
그럴수록 부여를 떠날 날도 다가오고 있겠지?
이곳에 와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떠나갈 날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다.
하지만 만날때가 있으면 헤어질때도 있는법이니까...
그래... 물처럼 바람처럼 살자...^^
고여있지 말고 언제나 움직이고 흘러가자.
그렇게 자유롭게 사는거다. 치우야~~~~~~~~ ㅎㅎㅎ
아참, 오늘 점심때 희숙이랑 미국 떠나고 처음으로 통화가 되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전화도 안하고(자기 말로는 몇번 했었다지만)
전화번호는 다 바꿔 놓고 전화번호도 안가르쳐 주고....
아마도 인연을 끊을려고 그랬는듯...ㅋㅋㅋ
점심에 싸이에 들어갔는데 로그인되어 있길래 쪽지를 보내서
전화통화에 성공했다.
그런데 희숙이가 LG 070을 갖구 있었다!
우리 수다쟁이 희숙이가 을마나 좋아하던지...ㅎㅎㅎ
LA랑 시간차이가 좀 애매해서 전화통화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가끔 비오는 쉬는날 전화통화 실컷할 수 있을것 같다...ㅋㅋㅋ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변진섭의 노래가 생각났다...^^
어쩜 꿈속에서 변진섭의 노래를 불렀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
내가 고2때에 발매된 변진섭3집.
내가 유일하게 구입했던 변진섭의 음반이자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들...
얼마나 많이 들었던지 앞뒷면 11곡을 전부 외워서 불렀을 정도였으니...ㅎㅎㅎ
갑자기 그 노래들이 떠올랐는데 아쉽게도 완전히 기억나는 노래들이 하나도 없었다.
몇년전만 해도 많이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하면서 희미하게 기억나는 그의 노래들을 흥얼거리다
저녁에 일끝나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받아 버렸다.
역시나 가슴을 울리는 좋은 노래들...
지금 그 노래들을 들으며 일기를 쓰고 있는데
노래들을 듣고 있자니 내가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오늘은 아침에 수경형님과 부연작업을 조금 하고 다시 개판작업을 했다.
수경형님이 오전에 몸이 좀 안좋다고 하시더니 오후에 일을 쉬셨다.
아마 감기 몸살에 걸리신거 같다.
푹 쉬셔서 빨리 낫기를 빈다.
오늘로서 선자+서까래+개판 작업이 모두 끝이 났다.
상연도 다 걸었고 장식형님과 일환형님이 개판을 덮고 있다.
내일이면 이맥이도 다 걸리고 부연도 많이 걸릴것 같다.
하루 하루 집이 완성되어 간다.
그럴수록 부여를 떠날 날도 다가오고 있겠지?
이곳에 와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떠나갈 날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다.
하지만 만날때가 있으면 헤어질때도 있는법이니까...
그래... 물처럼 바람처럼 살자...^^
고여있지 말고 언제나 움직이고 흘러가자.
그렇게 자유롭게 사는거다. 치우야~~~~~~~~ ㅎㅎㅎ
아참, 오늘 점심때 희숙이랑 미국 떠나고 처음으로 통화가 되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전화도 안하고(자기 말로는 몇번 했었다지만)
전화번호는 다 바꿔 놓고 전화번호도 안가르쳐 주고....
아마도 인연을 끊을려고 그랬는듯...ㅋㅋㅋ
점심에 싸이에 들어갔는데 로그인되어 있길래 쪽지를 보내서
전화통화에 성공했다.
그런데 희숙이가 LG 070을 갖구 있었다!
우리 수다쟁이 희숙이가 을마나 좋아하던지...ㅎㅎㅎ
LA랑 시간차이가 좀 애매해서 전화통화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가끔 비오는 쉬는날 전화통화 실컷할 수 있을것 같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