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6날(불날) 날씨:흐림
오늘도 흐리고 쌀쌀한 날씨.
아침에 작업하는데 손이 시려서 고생했다.
정말 무슨 대책을 마련해야지 안되겠다.
어쩜 이렇게 손이 시릴수가 있는지...
특히나 오른손은 정말 장난이 아니다.
저녁에 컴퓨터를 좀 오래 하고 있으면 오른손이 시려왔는데
오늘은 점심에도 컴퓨터좀 했더니만 바로 오른손이 시려왔다.
용하다는 침쟁이를 좀 찾아서 침이라도 좀 맞아야 겠다...^^
오늘은 드디어 합각작업을 시작했다.
박공판을 붙이기 위해서 자리를 잡고 서까래를 잘라 붙였다.
오후참먹고 크레인이 와서 덧서까래와 합각등을 올렸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합각작업이 시작될 것 같다.
크레인작업때문에 저녁을 좀 늦게 먹었는데
저녁에 삼겹살이 나왔다.
그것도 가스레인지를 놓고서 바로 구워먹는....^^
형님들이 아주 난리가 났다....ㅋㅋㅋ
보살님께서 채식하는 나를 위해서 특별히 새송이버섯을 들기름에 볶아 주셨다.
여러가지 쌈에다 버섯을 싸먹는 맛은 정말 천하일품이다...^^
나 또한 오랫만에 아주 포식을 한거 같다.
원래는 오늘 목욕하러 갈려고 했는데
형님들이 삼겹살을 먹느라 너무 과음을 한 관계로 목욕은 내일로 연기되었다...ㅋㅋㅋ
오늘도 흐리고 쌀쌀한 날씨.
아침에 작업하는데 손이 시려서 고생했다.
정말 무슨 대책을 마련해야지 안되겠다.
어쩜 이렇게 손이 시릴수가 있는지...
특히나 오른손은 정말 장난이 아니다.
저녁에 컴퓨터를 좀 오래 하고 있으면 오른손이 시려왔는데
오늘은 점심에도 컴퓨터좀 했더니만 바로 오른손이 시려왔다.
용하다는 침쟁이를 좀 찾아서 침이라도 좀 맞아야 겠다...^^
오늘은 드디어 합각작업을 시작했다.
박공판을 붙이기 위해서 자리를 잡고 서까래를 잘라 붙였다.
오후참먹고 크레인이 와서 덧서까래와 합각등을 올렸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합각작업이 시작될 것 같다.
크레인작업때문에 저녁을 좀 늦게 먹었는데
저녁에 삼겹살이 나왔다.
그것도 가스레인지를 놓고서 바로 구워먹는....^^
형님들이 아주 난리가 났다....ㅋㅋㅋ
보살님께서 채식하는 나를 위해서 특별히 새송이버섯을 들기름에 볶아 주셨다.
여러가지 쌈에다 버섯을 싸먹는 맛은 정말 천하일품이다...^^
나 또한 오랫만에 아주 포식을 한거 같다.
원래는 오늘 목욕하러 갈려고 했는데
형님들이 삼겹살을 먹느라 너무 과음을 한 관계로 목욕은 내일로 연기되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