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7날(물날)+5 날씨:맑음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다.
아침엔 그래도 조금 쌀쌀했지만 오후가 되어서는 많이 따뜻해졌다.
오후에 피죽을 좀 날랐는데 더워서 내복을 다 벗고 일을 했다...^^
오늘로서 부연작업이 다 끝이 났다.
측면 덧서까래를 다 깔았고 끝날 무렵 집삽을 올리고 서까래를 몇개올렸다.
합각작업이 학교에서 해본거랑 좀 틀려서 아직 감을 잘 못잡고 있다...^^
저녁먹고 드디어 목욕탕에 갔다왔다.
오랜만에 뜨거운 물속에 들어가서 때를 벗기고 오니 기분이 다 시원하다...ㅎㅎㅎ
역시 목욕은 가끔씩 가줘야 깔끔한 기분이 더 한거 같다...ㅋㅋㅋ
2009년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다.
이제부터 새해의 들떴던 마음을 다잡고 새해되면 하기로 했던 여러가지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씩 매일 매일...
천천히 한걸음씩 앞으로 전진이다...^^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다.
아침엔 그래도 조금 쌀쌀했지만 오후가 되어서는 많이 따뜻해졌다.
오후에 피죽을 좀 날랐는데 더워서 내복을 다 벗고 일을 했다...^^
오늘로서 부연작업이 다 끝이 났다.
측면 덧서까래를 다 깔았고 끝날 무렵 집삽을 올리고 서까래를 몇개올렸다.
합각작업이 학교에서 해본거랑 좀 틀려서 아직 감을 잘 못잡고 있다...^^
저녁먹고 드디어 목욕탕에 갔다왔다.
오랜만에 뜨거운 물속에 들어가서 때를 벗기고 오니 기분이 다 시원하다...ㅎㅎㅎ
역시 목욕은 가끔씩 가줘야 깔끔한 기분이 더 한거 같다...ㅋㅋㅋ
2009년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나 지나버렸다.
이제부터 새해의 들떴던 마음을 다잡고 새해되면 하기로 했던 여러가지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씩 매일 매일...
천천히 한걸음씩 앞으로 전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