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9날(쇠날)+7 날씨:추움. 영하 10도...^^
오늘은 아침기온이 영하 10도였다.
정말로 아침을 먹으러 식당까지 걸어가면서 느껴지는 기온이 틀렸다.
오랜만에 손난로를 켰다.
확실히 손난로를 사용하면 훨씬 덜 춥다. 특히 손이 훨씬 덜 시리다...^^
추운날씨였지만 손난로도 있고, 또 아침부터 오후까지 덧서까래 작업을 하느라
무서운 서까래를 옮겨서 그리 추위를 느끼지느 못했다.
점시이 지나서는 추위도 많이 풀리고....
그러다 오후가 지나면서 먹구름이 끼면서 다시 추워졌다.
금방 눈이라도 한바탕 쏟아질듯한 하늘...
내일은 눈 소식이 있다.
게다가 영하 13도란다....ㅋㅋㅋ
오늘은 어제 작업한 반대편의 합각을 세웠다.
이제 한쪽은 목기연과 개판까지 다 끝났고...
오늘 시작한 반대쪼근 목기연을 붙이고 있다.
이제 합각마무리하고 덧서까래 걸고 그리고 부연개판과 착고막이만 끼우면 작업끝이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지욱이가 낼 시간이 있다고 해서 저녁을 먹고 서울로 올라가려고 했다.
저녁먹고 도목수님께 중고차를 알아보려 서울좀 다녀오겠다고 말씀드리고
부지런히 씻은뒤 간단히 짐을 챙겨 터미날로 나갔다.
근데 터미날로 가는 택시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일이 토요일 아닌가!
인감증명하고 등본을 띄어야 하는데 동사무소가 토요일날 문을 여나?
지욱이와 누나한테 전화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해서 구미동동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토요일날은 일을 안한다고 한다....ㅡㅡ;;;;;
게다가 터미날에 도착해서 버스시간표를 보니 서울가는 버스는 이미 끊어진지 오래....ㅋㅋㅋ
결국 비싼 돈주고 택시타고 부여시내 드라이브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며칠 좀 기다렸다가 다시 날씨가 안좋은 평일날 하루, 이틀 시간내서 집에 다녀와야 겠다.
오늘은 아침기온이 영하 10도였다.
정말로 아침을 먹으러 식당까지 걸어가면서 느껴지는 기온이 틀렸다.
오랜만에 손난로를 켰다.
확실히 손난로를 사용하면 훨씬 덜 춥다. 특히 손이 훨씬 덜 시리다...^^
추운날씨였지만 손난로도 있고, 또 아침부터 오후까지 덧서까래 작업을 하느라
무서운 서까래를 옮겨서 그리 추위를 느끼지느 못했다.
점시이 지나서는 추위도 많이 풀리고....
그러다 오후가 지나면서 먹구름이 끼면서 다시 추워졌다.
금방 눈이라도 한바탕 쏟아질듯한 하늘...
내일은 눈 소식이 있다.
게다가 영하 13도란다....ㅋㅋㅋ
오늘은 어제 작업한 반대편의 합각을 세웠다.
이제 한쪽은 목기연과 개판까지 다 끝났고...
오늘 시작한 반대쪼근 목기연을 붙이고 있다.
이제 합각마무리하고 덧서까래 걸고 그리고 부연개판과 착고막이만 끼우면 작업끝이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
지욱이가 낼 시간이 있다고 해서 저녁을 먹고 서울로 올라가려고 했다.
저녁먹고 도목수님께 중고차를 알아보려 서울좀 다녀오겠다고 말씀드리고
부지런히 씻은뒤 간단히 짐을 챙겨 터미날로 나갔다.
근데 터미날로 가는 택시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일이 토요일 아닌가!
인감증명하고 등본을 띄어야 하는데 동사무소가 토요일날 문을 여나?
지욱이와 누나한테 전화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해서 구미동동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알아봤더니
토요일날은 일을 안한다고 한다....ㅡㅡ;;;;;
게다가 터미날에 도착해서 버스시간표를 보니 서울가는 버스는 이미 끊어진지 오래....ㅋㅋㅋ
결국 비싼 돈주고 택시타고 부여시내 드라이브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며칠 좀 기다렸다가 다시 날씨가 안좋은 평일날 하루, 이틀 시간내서 집에 다녀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