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12날(달날)+9 날씨:흐림. 하루종일 눈발 날림.
아침에 식사를 하고 난뒤
도목수님과 기훈형님 그리고 수경형님이 경산으로 떠났다.
역시나 수장들일 때까지는 올라올 일이 없기에 짐을 모두 챙겨서 떠났다.
그런데 도목수님이 가면서 DSL모뎀까지 떼서 가져가 버렸다.
그래서 졸지에 인터넷이 끊어져 버렸다. 에구에구~~~~
인터넷이 없으니 이건 완전히 무인도에 고립된 기분이다....ㅠ.ㅠ
여자 없이는 살아도 인터넷 없이는 못사는 치우가 앞으로 며칠을 어찌 견뎌야 할지....ㅎㅎㅎ
문제는 중고차를 사기 위해서 날마다 인터넷을 헤메고 있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끊어지니 정말 막막하다.
일단 급한대로 지욱이에게 전화해서 엔카에 좋은차 나오면 연락좀 해달라고 부탁해 놨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덧서까래 작업을 했다.
오늘부로 덧서까래를 모두 깔았다.
이젠 사래누리개를 몇개 더 붙이고 그리고 착가막이와 부연개판, 그리고 방풍판쫄대만 대면 끝이다.
정확하게 며칠이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내 짐작에 한 2-3일이면 끝나지 싶다.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끝내서 금요일에는 집에 올라가서 인감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차를 사서 다시 부여로 내려와서 짐을 싣고 경산으로 내려가야한다.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일들을 처리해야 해서 마음이 좀 급해진다.
이렇게 허무하게 인터넷이 끊어질줄 알았다면 내이름으로 신청하는건데 싶다.
그리고 진작에 핸드폰모뎀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놓지 않은 내 자신이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핸드폰드라이버만 있어도 느린대로 인터넷을 쓸 수 있는건데...
우리나라에는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노트북용 무선인터넷모뎀이 없나?
한국에 와서 그런거 쓰는 사람도 못봤고 있다는 얘기도 못들었다.
그거 있으면 비상으로 그거라도 갖고 다니던지 해야지...웬....
참, 5일째 호흡수련중이다...^^
태극권수련을 할려다 날씨도 너무 춥고해서 다른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해서,
일단 편한대로 호흡수련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3-4개월 수련을 한뒤에 날씨도 풀리고 몸도 좀 풀리고 나면 그때가서 태극권수련을 함께 병행하려고 한다.
숙소 바로 옆에 차도가 있어서 주위가 좀 시끄럽지만 그런데로 불끄고 앉아서 하는 수련이 재미있다.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내 맘대로 할수 있으니 더욱 좋고...
그냥 욕심부리지 말고 차가운 몸에 뜨거운 기운이나 좀 불어 넣는다고 생각하고 수련하련다...ㅋㅋㅋ
열심히 하면 나같이 몸이 차가운 사람도 좀 뜨거워 지지 않겠나? ㅎㅎㅎ
아침에 식사를 하고 난뒤
도목수님과 기훈형님 그리고 수경형님이 경산으로 떠났다.
역시나 수장들일 때까지는 올라올 일이 없기에 짐을 모두 챙겨서 떠났다.
그런데 도목수님이 가면서 DSL모뎀까지 떼서 가져가 버렸다.
그래서 졸지에 인터넷이 끊어져 버렸다. 에구에구~~~~
인터넷이 없으니 이건 완전히 무인도에 고립된 기분이다....ㅠ.ㅠ
여자 없이는 살아도 인터넷 없이는 못사는 치우가 앞으로 며칠을 어찌 견뎌야 할지....ㅎㅎㅎ
문제는 중고차를 사기 위해서 날마다 인터넷을 헤메고 있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끊어지니 정말 막막하다.
일단 급한대로 지욱이에게 전화해서 엔카에 좋은차 나오면 연락좀 해달라고 부탁해 놨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덧서까래 작업을 했다.
오늘부로 덧서까래를 모두 깔았다.
이젠 사래누리개를 몇개 더 붙이고 그리고 착가막이와 부연개판, 그리고 방풍판쫄대만 대면 끝이다.
정확하게 며칠이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내 짐작에 한 2-3일이면 끝나지 싶다.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끝내서 금요일에는 집에 올라가서 인감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차를 사서 다시 부여로 내려와서 짐을 싣고 경산으로 내려가야한다.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일들을 처리해야 해서 마음이 좀 급해진다.
이렇게 허무하게 인터넷이 끊어질줄 알았다면 내이름으로 신청하는건데 싶다.
그리고 진작에 핸드폰모뎀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놓지 않은 내 자신이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핸드폰드라이버만 있어도 느린대로 인터넷을 쓸 수 있는건데...
우리나라에는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노트북용 무선인터넷모뎀이 없나?
한국에 와서 그런거 쓰는 사람도 못봤고 있다는 얘기도 못들었다.
그거 있으면 비상으로 그거라도 갖고 다니던지 해야지...웬....
참, 5일째 호흡수련중이다...^^
태극권수련을 할려다 날씨도 너무 춥고해서 다른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해서,
일단 편한대로 호흡수련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3-4개월 수련을 한뒤에 날씨도 풀리고 몸도 좀 풀리고 나면 그때가서 태극권수련을 함께 병행하려고 한다.
숙소 바로 옆에 차도가 있어서 주위가 좀 시끄럽지만 그런데로 불끄고 앉아서 하는 수련이 재미있다.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내 맘대로 할수 있으니 더욱 좋고...
그냥 욕심부리지 말고 차가운 몸에 뜨거운 기운이나 좀 불어 넣는다고 생각하고 수련하련다...ㅋㅋㅋ
열심히 하면 나같이 몸이 차가운 사람도 좀 뜨거워 지지 않겠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