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16날(쇠날) 날씨:눈내리고 흐림
8시반에 기상.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침을 먹고 대충 씻은뒤
차를 사기 위한 준비를 위해서 집을 나섰다.
먼저 인감도장을 파기 위해 근처 문방구에 갔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
그래서 국민은행에 가서 성호가 보낸 돈 1100불을 찾아
하나은행에 가서 우수고객 우대환율(80%)로 환전했더니 150만원이 살짝 넘었다...^^
그리고 차를 사면 기름넣는데 쓰기 위해 신용카드도 하나 신청했다.
기름값 할인받는 카드로...^^
은행에서 나와 인감도장을 만든뒤 동사무소에 가서 인감을 만들고 인감증명과 등본을 몇통씩 뗀뒤 집으로 돌아왔다.
벌써 시간이 10시 반....
다시 엔카에서 광고를 보면서 리스트를 수정하고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를 결정하고 나니
오후 1시....
오늘의 일정은 구리 => 의정부 => 일산 이다...^^
첫번째 목적지인 구리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강남으로 간뒤 강남에서 전철을 타고 강변으로 가서
강변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구리로 갔다. 아... 역시 뚜벅이의 인생은 힘이 든다....ㅋㅋㅋ
구리에 있던 무쏘는 2004년식 290SR 6만키로 750만원짜리였는데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정말 깨끗하고 좋았다.
한가지 마음에 안든건 옵션이 전혀 없다는거.
내가 정말 필요로 하는 ABS도 없었다.
그래도 일단은 1순위로 올렸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의정부로 가서 2002년식 무쏘 290SR을 봤는데 내,외장 모두 지져분하고 엔진도 좋지 않았다.
딜러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이모네가게로 가서 부리도로 배를 채운뒤
이모부와 함께 근처 SKT에 가서 내 핸드폰을 명의이전했다.
그동안 내 핸드폰명의가 이모부로 되어 있어서 핸드폰실명인증도 안되고 핸드폰결재도 안되고 불편한게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핸드폰명의를 내 이름으로 바꾸었다.
핸드폰명의를 바꾸고 나니 시간이 벌써 5시반...
일산으로 가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지욱이가 오늘 같이 있다가 내일 아침부터 차를 보러 같이 다니자고 해서
홍대로 나가서 지욱이를 만났다.
옛날 CMC친구들을 만나고 있었는데 술자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길어졌다.
술마시고 노래방 가서 2차하고 3차로 닭도리탕집에 가서 아침겸 해장국을 먹고 나오니 아침 7시....ㅡㅡ;;;
게다가 지욱이가 엉망으로 취해 버렸다....ㅡㅡ;;;;;;;;;;;;;;;;;;;;;;;;;;;;
이런 아침부터 부지런히 돌아야 오늘 차를 골라서 살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차를 사야 하지? ㅠ.ㅠ
8시반에 기상.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침을 먹고 대충 씻은뒤
차를 사기 위한 준비를 위해서 집을 나섰다.
먼저 인감도장을 파기 위해 근처 문방구에 갔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
그래서 국민은행에 가서 성호가 보낸 돈 1100불을 찾아
하나은행에 가서 우수고객 우대환율(80%)로 환전했더니 150만원이 살짝 넘었다...^^
그리고 차를 사면 기름넣는데 쓰기 위해 신용카드도 하나 신청했다.
기름값 할인받는 카드로...^^
은행에서 나와 인감도장을 만든뒤 동사무소에 가서 인감을 만들고 인감증명과 등본을 몇통씩 뗀뒤 집으로 돌아왔다.
벌써 시간이 10시 반....
다시 엔카에서 광고를 보면서 리스트를 수정하고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를 결정하고 나니
오후 1시....
오늘의 일정은 구리 => 의정부 => 일산 이다...^^
첫번째 목적지인 구리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강남으로 간뒤 강남에서 전철을 타고 강변으로 가서
강변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구리로 갔다. 아... 역시 뚜벅이의 인생은 힘이 든다....ㅋㅋㅋ
구리에 있던 무쏘는 2004년식 290SR 6만키로 750만원짜리였는데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정말 깨끗하고 좋았다.
한가지 마음에 안든건 옵션이 전혀 없다는거.
내가 정말 필요로 하는 ABS도 없었다.
그래도 일단은 1순위로 올렸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의정부로 가서 2002년식 무쏘 290SR을 봤는데 내,외장 모두 지져분하고 엔진도 좋지 않았다.
딜러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이모네가게로 가서 부리도로 배를 채운뒤
이모부와 함께 근처 SKT에 가서 내 핸드폰을 명의이전했다.
그동안 내 핸드폰명의가 이모부로 되어 있어서 핸드폰실명인증도 안되고 핸드폰결재도 안되고 불편한게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핸드폰명의를 내 이름으로 바꾸었다.
핸드폰명의를 바꾸고 나니 시간이 벌써 5시반...
일산으로 가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지욱이가 오늘 같이 있다가 내일 아침부터 차를 보러 같이 다니자고 해서
홍대로 나가서 지욱이를 만났다.
옛날 CMC친구들을 만나고 있었는데 술자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길어졌다.
술마시고 노래방 가서 2차하고 3차로 닭도리탕집에 가서 아침겸 해장국을 먹고 나오니 아침 7시....ㅡㅡ;;;
게다가 지욱이가 엉망으로 취해 버렸다....ㅡㅡ;;;;;;;;;;;;;;;;;;;;;;;;;;;;
이런 아침부터 부지런히 돌아야 오늘 차를 골라서 살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차를 사야 하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