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19날(달날) 날씨:맑음
아침 7시에 기상.
씻고 준비를 한뒤 7시 30분 집을 출발해서 부여로 향했다.
11시 가탑사 도착하니 마침 주지스님과 덕암스님이 법당에서 나오시다
차를 보고는 누군가하고 쳐바보신다...^^
차속에 내가 있음을 알고 반갑게 웃으시며 인사를 하신다.
스님들과 인사를 한뒤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목수들 점심시간으로는 이른시간이었지만 스님들 점심시간으로는 딱 맞는 시간인듯...ㅎㅎㅎ
시간을 잘 맞춘덕에 맛이는 밥도 먹고 또 스님들과 보살님들도 뵙고 마지막인사를 드릴수 있었다.
점심식사를 하고 스님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눈뒤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이런 짐이 많다. 그것도 아주 많다...ㅋㅋㅋ
게다가 스님께서 배추김치 한박스랑 과일, 그리고 밑반찬을 챙겨주셨다...^^
정말 무쏘가 아니었으면 다 안 들어 갔을듯...
그래도 워낙 커다란 무쏘 덕분에 그리 힘들이지 않고 짐을 다 실을 수 있었다.
짐을 다 싣고 스님들과 보살님께 인사를 드리고 드디어 경산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런 기껏 인터넷보면서 받아적어온 경산가는 디렉션을 적은 종이가 보이질 않는다.
그냥 가보기로 했다. 어찌 가도 부산은 간다는데 부산옆에 있는 경산을 못가라.
수경형님께 전화를 했더니 경산톨게이트 나와서 차 세우고 전화하란다...^^
경산가는 길은 생각보다 멀었다.
그리고 힘들었다. 내가 아니라 나의 무쏘가....^^
워낙 짐을 많이 실은 탓에 120Km를 넘기가 힘이 들었다.
부여 갈때는 140올리기가 쉬웠는데
경산갈때는 악셀을 끝까지 밟고 있어도 속도가 나지 않았다...ㅋㅋㅋ
역시나 오래된 차가 틀리긴 틀리구나...ㅎㅎㅎ
그래도 난 무쏘가 좋다.
속도가 안나면 과속안해서 안전운전되고 게다가 기름값고 절약되니 얼마나 좋냐? ㅋㅋㅋ
경산톨게이트에 도착해서 차를 세우고 수경형님께 전화를 해서 디렉션을 받았다.
그리고 그대로 찾아갔더니 정말 공장 아니 공방이 있었다...^^
도착한 시간은 5시 30분...
인사를 드리고 공장을 둘러봤다.
공방은 생각보다 작긴 했지만
공방에서 만들고 있는 한옥모형은 정말 굉장했다.
생각보다 크기가 훨씬 컸다. 게다가 무척 정밀했다.
모형만드는것만 잘 배워도 한옥짓는걸 다 배울수 있을것 같다...ㅎㅎㅎ
공방을 둘러보고 나니 저녁시간...
역시나 예상대로 정보살님^^께서 저녁준비를 하고 계셨다.
난 스님이 보내주신 맛있는 배추김치와 김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저녁을 먹고 짐을 조금 내렸다.
그리고 노트북을 설치하고 바로 네이게이션을 주문했다.
제품은 아이리버 NV-LIFE. 4G 메모리에 TPEG무료해서 258,000원... 리모컨과 외부안테나, 그리고 액정보호필름을 추가해서 약 30만원줬다.
서울에서 경산오는 길에 과속카메라에 몇번이나 찍혔는지 잘 모르겠다.
카메라가 잘 보이는것도 있고 안보이는 것도 해서 분명 몇방은 찍혔을듯...ㅡㅡ;
역시 한국에서 운전을 하려면 네비가 필수다....^^
이제 내일이면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공방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기대되는 저녁이다.
아침 7시에 기상.
씻고 준비를 한뒤 7시 30분 집을 출발해서 부여로 향했다.
11시 가탑사 도착하니 마침 주지스님과 덕암스님이 법당에서 나오시다
차를 보고는 누군가하고 쳐바보신다...^^
차속에 내가 있음을 알고 반갑게 웃으시며 인사를 하신다.
스님들과 인사를 한뒤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목수들 점심시간으로는 이른시간이었지만 스님들 점심시간으로는 딱 맞는 시간인듯...ㅎㅎㅎ
시간을 잘 맞춘덕에 맛이는 밥도 먹고 또 스님들과 보살님들도 뵙고 마지막인사를 드릴수 있었다.
점심식사를 하고 스님들과 커피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눈뒤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이런 짐이 많다. 그것도 아주 많다...ㅋㅋㅋ
게다가 스님께서 배추김치 한박스랑 과일, 그리고 밑반찬을 챙겨주셨다...^^
정말 무쏘가 아니었으면 다 안 들어 갔을듯...
그래도 워낙 커다란 무쏘 덕분에 그리 힘들이지 않고 짐을 다 실을 수 있었다.
짐을 다 싣고 스님들과 보살님께 인사를 드리고 드디어 경산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런 기껏 인터넷보면서 받아적어온 경산가는 디렉션을 적은 종이가 보이질 않는다.
그냥 가보기로 했다. 어찌 가도 부산은 간다는데 부산옆에 있는 경산을 못가라.
수경형님께 전화를 했더니 경산톨게이트 나와서 차 세우고 전화하란다...^^
경산가는 길은 생각보다 멀었다.
그리고 힘들었다. 내가 아니라 나의 무쏘가....^^
워낙 짐을 많이 실은 탓에 120Km를 넘기가 힘이 들었다.
부여 갈때는 140올리기가 쉬웠는데
경산갈때는 악셀을 끝까지 밟고 있어도 속도가 나지 않았다...ㅋㅋㅋ
역시나 오래된 차가 틀리긴 틀리구나...ㅎㅎㅎ
그래도 난 무쏘가 좋다.
속도가 안나면 과속안해서 안전운전되고 게다가 기름값고 절약되니 얼마나 좋냐? ㅋㅋㅋ
경산톨게이트에 도착해서 차를 세우고 수경형님께 전화를 해서 디렉션을 받았다.
그리고 그대로 찾아갔더니 정말 공장 아니 공방이 있었다...^^
도착한 시간은 5시 30분...
인사를 드리고 공장을 둘러봤다.
공방은 생각보다 작긴 했지만
공방에서 만들고 있는 한옥모형은 정말 굉장했다.
생각보다 크기가 훨씬 컸다. 게다가 무척 정밀했다.
모형만드는것만 잘 배워도 한옥짓는걸 다 배울수 있을것 같다...ㅎㅎㅎ
공방을 둘러보고 나니 저녁시간...
역시나 예상대로 정보살님^^께서 저녁준비를 하고 계셨다.
난 스님이 보내주신 맛있는 배추김치와 김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저녁을 먹고 짐을 조금 내렸다.
그리고 노트북을 설치하고 바로 네이게이션을 주문했다.
제품은 아이리버 NV-LIFE. 4G 메모리에 TPEG무료해서 258,000원... 리모컨과 외부안테나, 그리고 액정보호필름을 추가해서 약 30만원줬다.
서울에서 경산오는 길에 과속카메라에 몇번이나 찍혔는지 잘 모르겠다.
카메라가 잘 보이는것도 있고 안보이는 것도 해서 분명 몇방은 찍혔을듯...ㅡㅡ;
역시 한국에서 운전을 하려면 네비가 필수다....^^
이제 내일이면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공방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기대되는 저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