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21날(물날)+14 날씨: 흐림
오늘도 역시나 서까래 작업을 했다.
어제는 서까래대패질을 했지만 오늘은 서까래사포질하기...
대패질보다는 사포질이 훨씬 쉽다..^^
오늘 네비주문한거 택배가 도착할줄 알고 기달렸는데 결국 오지 않았다.
이곳이 너무 오지라서 그런가? ㅋㅋㅋ
내일은 꼭 도착하겠지?
저녁을 먹고 머리도 깎고 장도 보러 무쏘를 타고 나갔다.
역시나 언제봐도 든든한 무쏘다...ㅎㅎㅎ
그런데 미용실에 도착해 보니...이런 지갑을 두고 왔다...ㅡㅡ;;;
다시 공방으로 돌아와서 미용실에 다시 돌아가서 머리를 깎았다.
젊은 미용사 분이셨는데 머리를 아주 웃기게 깎아주셨다...ㅋㅋㅋ
서울가서 다시 깎아야 겠다...ㅎㅎ
머리깎고 장보러 마트에 갔는데
이런이런 동곡동동주가 있는것이 아닌가?
거의 조건반사식으로 5병을 챙겨넣었다.
그리고 내일 식사당번으로 요리할 재료를 이것저것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로 돌아와서 영환형님, 수경형님이랑 동동주를 한잔 했다.
오랜만에 마시니 더욱 맛있는거 같다...ㅋㅋㅋ
언제 먹어도 맛이는 동곡동동주...푸하하하하
내일은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다...ㅋㅋㅋ
오늘도 역시나 서까래 작업을 했다.
어제는 서까래대패질을 했지만 오늘은 서까래사포질하기...
대패질보다는 사포질이 훨씬 쉽다..^^
오늘 네비주문한거 택배가 도착할줄 알고 기달렸는데 결국 오지 않았다.
이곳이 너무 오지라서 그런가? ㅋㅋㅋ
내일은 꼭 도착하겠지?
저녁을 먹고 머리도 깎고 장도 보러 무쏘를 타고 나갔다.
역시나 언제봐도 든든한 무쏘다...ㅎㅎㅎ
그런데 미용실에 도착해 보니...이런 지갑을 두고 왔다...ㅡㅡ;;;
다시 공방으로 돌아와서 미용실에 다시 돌아가서 머리를 깎았다.
젊은 미용사 분이셨는데 머리를 아주 웃기게 깎아주셨다...ㅋㅋㅋ
서울가서 다시 깎아야 겠다...ㅎㅎ
머리깎고 장보러 마트에 갔는데
이런이런 동곡동동주가 있는것이 아닌가?
거의 조건반사식으로 5병을 챙겨넣었다.
그리고 내일 식사당번으로 요리할 재료를 이것저것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로 돌아와서 영환형님, 수경형님이랑 동동주를 한잔 했다.
오랜만에 마시니 더욱 맛있는거 같다...ㅋㅋㅋ
언제 먹어도 맛이는 동곡동동주...푸하하하하
내일은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