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22날(나무날)+15 날씨: 흐림
오늘은 식사당번...^^
아침에 5시 50분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했다.
찌게랑 밥은 어젯밤에 영환형님이 미리 준비를 해 놓으셔서
내가 먹을 콩나물국을 끓이고 나물을 좀 무쳤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그래도 늦지 않게 아침을 먹어서 다행...ㅎㅎㅎ
아침먹고 나서 서까래사포질하다
8시반에 아침참 준비하러 들어와서 라면을 끓였다.
라면을 맛있게 먹고 다시 점심밥 앉혀 놓고
일하다가 11시에 점심준비하러 들어와서
미역국을 끓였다.
내것은 아무것도 안넣었지만 형님들것에는 특별히 참치를 넣었다...^^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
점심참은 떡국...ㅎㅎㅎ
특별손님으로 사장님께서 오셔서 같이 드셨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떡값을 봉투에 담아 주셨다.
요즘같이 어려운때에 이런것 까지 챙겨주시다니 너무 고마울뿐...
저녁으로 냉이된장찌게를 할려고 했는데
설새러 가기 마지막날이라고 외식하러 갔다.
상대온천에 가서 때를 좀 밀고 근처 식육식당에 가서 한우를 먹었다.
나는 물론 밥하고 반찬하고 고기뺀 된장찌게 해서 먹고...ㅎㅎㅎ
맥주도 한잔 먹었다....^^
어제 네비택배가 안와서 오늘은 올줄 알았는데 오늘도 안왔다.
저녁에 이상해서 11번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어제 오늘 두번이나 배달하러 나갔다가 무슨이유인지 배달을 못하고 다시 돌아갔단다....
세상에 우리나라에 이런 택배회사도 있었다니...
주소가 틀린것도 아니고 사람이 없는것도 아닌데....
멀쩡한 집에 있는 사람 물건을 무슨 이유로 택배를 못했다는 건가?
그렇다고 전화한통 메일한통 받은적 없는데....
지금 택배회사에 전화해봤는데 안받는다...
그리고 11번가에서 주문한 회사(서울용산에 있단다)에 전화했더니만 전화번호가 틀렸단다...ㅡㅡ;;;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계속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야 겠다.
그래서 적어도 점심시간 나 떠나기 이전에는 받아야만 한다.
11번가 배송이 늦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일줄은 정말 몰랐다.
앞으로 11번가는 절대로 이용안할 거다.
그리고 누가 11번가 쓴다고 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거다.
옥션에서 주문했으면 벌써 물건 받고도 며칠지났을거다.
11번가 정말 실망....실망!
오늘은 식사당번...^^
아침에 5시 50분에 일어나 아침 준비를 했다.
찌게랑 밥은 어젯밤에 영환형님이 미리 준비를 해 놓으셔서
내가 먹을 콩나물국을 끓이고 나물을 좀 무쳤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그래도 늦지 않게 아침을 먹어서 다행...ㅎㅎㅎ
아침먹고 나서 서까래사포질하다
8시반에 아침참 준비하러 들어와서 라면을 끓였다.
라면을 맛있게 먹고 다시 점심밥 앉혀 놓고
일하다가 11시에 점심준비하러 들어와서
미역국을 끓였다.
내것은 아무것도 안넣었지만 형님들것에는 특별히 참치를 넣었다...^^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
점심참은 떡국...ㅎㅎㅎ
특별손님으로 사장님께서 오셔서 같이 드셨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떡값을 봉투에 담아 주셨다.
요즘같이 어려운때에 이런것 까지 챙겨주시다니 너무 고마울뿐...
저녁으로 냉이된장찌게를 할려고 했는데
설새러 가기 마지막날이라고 외식하러 갔다.
상대온천에 가서 때를 좀 밀고 근처 식육식당에 가서 한우를 먹었다.
나는 물론 밥하고 반찬하고 고기뺀 된장찌게 해서 먹고...ㅎㅎㅎ
맥주도 한잔 먹었다....^^
어제 네비택배가 안와서 오늘은 올줄 알았는데 오늘도 안왔다.
저녁에 이상해서 11번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어제 오늘 두번이나 배달하러 나갔다가 무슨이유인지 배달을 못하고 다시 돌아갔단다....
세상에 우리나라에 이런 택배회사도 있었다니...
주소가 틀린것도 아니고 사람이 없는것도 아닌데....
멀쩡한 집에 있는 사람 물건을 무슨 이유로 택배를 못했다는 건가?
그렇다고 전화한통 메일한통 받은적 없는데....
지금 택배회사에 전화해봤는데 안받는다...
그리고 11번가에서 주문한 회사(서울용산에 있단다)에 전화했더니만 전화번호가 틀렸단다...ㅡㅡ;;;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계속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야 겠다.
그래서 적어도 점심시간 나 떠나기 이전에는 받아야만 한다.
11번가 배송이 늦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일줄은 정말 몰랐다.
앞으로 11번가는 절대로 이용안할 거다.
그리고 누가 11번가 쓴다고 하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거다.
옥션에서 주문했으면 벌써 물건 받고도 며칠지났을거다.
11번가 정말 실망....실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