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23날(쇠날)+15.5 날씨: 흐림
오늘은 오전까지 일을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아침에 9시까지 서까래사포질을 하다가
9시부터 갑자기 공장을 확장한다고 밖에 나가서 주위에 널려 있던 물건들을 옮기고 바쁘게 일을 했다.
오전 11시쯤 일을 마무리 하고 한두명씩 집을 향해 떠나기 시작했다.
나는 네비게이션 주문해 놓으것 받는다고
아침 7시부터 계속 전화했는데 9시쯤 통화가 됐다.
택배기사가 하는말이 며칠사이 자인면에 물량이 폭주해서 배달이 늦어지고 있단다. 내가 듣기에 전혀 신빙성이 없는 말 같았다...ㅋㅋㅋ
어디냐고 묻기에 주소를 불러 줬더니 거기가 어디냔다....ㅡㅡ;
결국 11시쯤 자인면에 온다고 그때 전화를 한다고 한다.
내가 주문을 한지 한참을 지났는데 오늘 집으로 가기 때문에 오늘 택배 못 받으면 주문 취소해야 한다고 했다.
11시 조금 넘어서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왔는데 무슨 농협앞에 있다고 거기로 나오라고 한다....
이런 내가 한국나와서 많은 택배를 받아 봤지만 집 못찾겠다고 고객한테 물건가지러 나오라고 하는 택배기사는 처음봤다. 그게 바로 CJ(삼성)택배다...
결국 근처에 버섯농장이라고 삼척동자도 다 아는 곳이 있다고 거길 찾아오라고 일러줬더니만 약 10분뒤쯤 찾아왔다.
결국 우여곡절끝에 네비게이션을 받을 수 있었다.
일단 짐부터 좀 정리를 하고 네비를 설치했다.
설치는 엄청 쉬웠다.
아이리버 NV-LIFE 생각보다 이쁘고 좋은것 같다.
화면도 깨끗하고 인터페이스도 좋고....
단점이라면 옆에 붙어 있는 조작버튼(파워, 불륨, 메뉴등등)이 너무 작아서 좀 불편하다는 거....^^
그것 빼고는 정말 괜찮은거 같다.
가격도 많이 저렴하고.... 7인치 4GB, DMB에 TPEG 무료, 그리고 USB호스트기능까지 있는데 258,000다. 물론 11번가 가격으로...
옥션같은데서 사면 그 보다는 좀 비싸겠지만 좀 비싸도 다른곳에서 사는것이 백배 났다.
암튼 네비를 달고서 서울까지 오는데 정말 너무 너무 편했다.
카메라 있는곳은 미리미리 알려주니 딱지 끊을일 없고...
시원시원한 화면으로 자세해 알려주니 길 일을 일 없고....^^
원래는 바로 홍대로 가서 친구들을 볼 계획이었는데
올라오다가 보니 차가 하나도 안막혀서 시간이 많이 비게 되었다.
그래서 고민하다 지욱이네동네에 가서 세차를 한뒤
무선도어잠금경보장치를 달기로 했다.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네비가 엄한 길로 안내해 주는 바람에....^^)
지욱이네 동네에 가서 저번에 무료세차쿠폰을 받은 주유소를 찾아 갔더니 너무 추워서 세차를 안한단다...ㅡㅡ;
광명시가는 길과 광명시 안에서 차가 무지 무지 막히는 바람에 길바닥에서 시간 다 허비해서 무선도어키는 그냥 다음에 하기로 했다.
광명시에서 지욱이랑 현태를 만나서 홍대로 와서
주차할곳을 찾아서 주차를 한뒤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8시 30분.
영규, 기남이, 미연이, 우길이, 상호가 나와 있었다.
10시쯤 진석이가 도착하고
12시쯤 영훈이가 도착했다.
영훈이가 도착했을때 첫번째 장소인 치킨집을 나와서 조용한 Bar를 찾아서 홍대를 방황하다 조용하고 분위기도 괜찮고 손님도 별로 없는 가게를 하나 발견해서 거기서 2차를 했다.
그리고 얼마뒤 기석이 놈이 도착했는데 술이 좀 된 상태...^^
술취한 기남이 녀석이 이 녀석과 몇 마디 하더니만
죽이 짝짝 맞아서 갑자기 나이트를 간다고 난리를 치기 시작했다.
2차장소인 바를 나온 시간이 2시 45분.
나이트를 가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하지만 이미 Feel을 받을 때로 받아버린 기남이와 기석이를 말리기엔 더 늦어 버린 시간.
결국 다른 녀석들은 모두 집으로 흩어지고 나는 기남이, 기석이 녀석과 함께 신촌 나이트로 가야만 했다.
나이트에서 새벽 5시까지 있으면서 아저씨라고 참 많은 수모를 당했다...ㅋㅋㅋ
결국 기남이가 괜한 돈만 쓴게 됐다....ㅋㅋㅋ
나이트에서 나오는 눈발이 날리고 있었다.
술은 거의 깨어 있었지만 눈까지 내리는 있었기에 안전하게 가고자 대리를 불러서 의정부로 왔다.
날씨가 추운데다가 밀가루 같은 눈이 제법 많이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러웟다. 그래도 4륜구동 무쏘 덕분에 안전하게 잘 온것 같다.
집에 도착하니 아침 6시 30분이었다....ㅎㅎㅎ
오늘은 오전까지 일을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아침에 9시까지 서까래사포질을 하다가
9시부터 갑자기 공장을 확장한다고 밖에 나가서 주위에 널려 있던 물건들을 옮기고 바쁘게 일을 했다.
오전 11시쯤 일을 마무리 하고 한두명씩 집을 향해 떠나기 시작했다.
나는 네비게이션 주문해 놓으것 받는다고
아침 7시부터 계속 전화했는데 9시쯤 통화가 됐다.
택배기사가 하는말이 며칠사이 자인면에 물량이 폭주해서 배달이 늦어지고 있단다. 내가 듣기에 전혀 신빙성이 없는 말 같았다...ㅋㅋㅋ
어디냐고 묻기에 주소를 불러 줬더니 거기가 어디냔다....ㅡㅡ;
결국 11시쯤 자인면에 온다고 그때 전화를 한다고 한다.
내가 주문을 한지 한참을 지났는데 오늘 집으로 가기 때문에 오늘 택배 못 받으면 주문 취소해야 한다고 했다.
11시 조금 넘어서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왔는데 무슨 농협앞에 있다고 거기로 나오라고 한다....
이런 내가 한국나와서 많은 택배를 받아 봤지만 집 못찾겠다고 고객한테 물건가지러 나오라고 하는 택배기사는 처음봤다. 그게 바로 CJ(삼성)택배다...
결국 근처에 버섯농장이라고 삼척동자도 다 아는 곳이 있다고 거길 찾아오라고 일러줬더니만 약 10분뒤쯤 찾아왔다.
결국 우여곡절끝에 네비게이션을 받을 수 있었다.
일단 짐부터 좀 정리를 하고 네비를 설치했다.
설치는 엄청 쉬웠다.
아이리버 NV-LIFE 생각보다 이쁘고 좋은것 같다.
화면도 깨끗하고 인터페이스도 좋고....
단점이라면 옆에 붙어 있는 조작버튼(파워, 불륨, 메뉴등등)이 너무 작아서 좀 불편하다는 거....^^
그것 빼고는 정말 괜찮은거 같다.
가격도 많이 저렴하고.... 7인치 4GB, DMB에 TPEG 무료, 그리고 USB호스트기능까지 있는데 258,000다. 물론 11번가 가격으로...
옥션같은데서 사면 그 보다는 좀 비싸겠지만 좀 비싸도 다른곳에서 사는것이 백배 났다.
암튼 네비를 달고서 서울까지 오는데 정말 너무 너무 편했다.
카메라 있는곳은 미리미리 알려주니 딱지 끊을일 없고...
시원시원한 화면으로 자세해 알려주니 길 일을 일 없고....^^
원래는 바로 홍대로 가서 친구들을 볼 계획이었는데
올라오다가 보니 차가 하나도 안막혀서 시간이 많이 비게 되었다.
그래서 고민하다 지욱이네동네에 가서 세차를 한뒤
무선도어잠금경보장치를 달기로 했다.
그래서 어렵게 어렵게(네비가 엄한 길로 안내해 주는 바람에....^^)
지욱이네 동네에 가서 저번에 무료세차쿠폰을 받은 주유소를 찾아 갔더니 너무 추워서 세차를 안한단다...ㅡㅡ;
광명시가는 길과 광명시 안에서 차가 무지 무지 막히는 바람에 길바닥에서 시간 다 허비해서 무선도어키는 그냥 다음에 하기로 했다.
광명시에서 지욱이랑 현태를 만나서 홍대로 와서
주차할곳을 찾아서 주차를 한뒤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8시 30분.
영규, 기남이, 미연이, 우길이, 상호가 나와 있었다.
10시쯤 진석이가 도착하고
12시쯤 영훈이가 도착했다.
영훈이가 도착했을때 첫번째 장소인 치킨집을 나와서 조용한 Bar를 찾아서 홍대를 방황하다 조용하고 분위기도 괜찮고 손님도 별로 없는 가게를 하나 발견해서 거기서 2차를 했다.
그리고 얼마뒤 기석이 놈이 도착했는데 술이 좀 된 상태...^^
술취한 기남이 녀석이 이 녀석과 몇 마디 하더니만
죽이 짝짝 맞아서 갑자기 나이트를 간다고 난리를 치기 시작했다.
2차장소인 바를 나온 시간이 2시 45분.
나이트를 가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하지만 이미 Feel을 받을 때로 받아버린 기남이와 기석이를 말리기엔 더 늦어 버린 시간.
결국 다른 녀석들은 모두 집으로 흩어지고 나는 기남이, 기석이 녀석과 함께 신촌 나이트로 가야만 했다.
나이트에서 새벽 5시까지 있으면서 아저씨라고 참 많은 수모를 당했다...ㅋㅋㅋ
결국 기남이가 괜한 돈만 쓴게 됐다....ㅋㅋㅋ
나이트에서 나오는 눈발이 날리고 있었다.
술은 거의 깨어 있었지만 눈까지 내리는 있었기에 안전하게 가고자 대리를 불러서 의정부로 왔다.
날씨가 추운데다가 밀가루 같은 눈이 제법 많이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러웟다. 그래도 4륜구동 무쏘 덕분에 안전하게 잘 온것 같다.
집에 도착하니 아침 6시 30분이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