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27날(불날) 날씨:흐림
어제 지욱이가 한잔하자고 연락을 했는데 배신을 때리고
현태랑 둘이서 세시까지 술을 마셨단다.
내가 오늘 한잔하자고 조그만 먹으라고 했는데....
4시반쯤 집에서 나와서 기름을 넣는데 무료세차를 해준단다.
기쁨마음에 한다고 하긴 했는데 이런 차들이 줄지어 서 있다.
그래도 차 사고 난뒤부터 계속 세차할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세차를 못했는데 오늘은 꼭 세차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30분이나 기달려서 세차를 했다.
역시 세차를 끝난 나의 무쏘는 더욱 이뻐 보였다....ㅋㅋㅋ
멍청한 네비덕분에 고속도로 대신에 국도를 타고
광명사거리에 도착하니 5시 50분...
지욱이를 만나서 차를 주차하고
일단 던킨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현태를 기다렸다.
잠시후 현태가 도착, 쌈밥집을 찾아 헤메다
하나를 발견해서 거기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영규한테 나오라고 했더니 순수히 나온단다...ㅎㅎㅎ
영규가 도착할 시간쯤 쌈밥집에서 나와
영규를 만나서 둘둘치킨으로 이동했다.
둘둘에서 꽤 오랬동안 술을 마시면서 얘기를 했다.
역시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영규는 낼 출근하는 관계로 12시반쯤 먼저일어나고
우리는 1시반쯤 둘둘에서 나와서 다시 3차로 맥주를 먹고
4시반쯤 근처 모텔에가서 잠을 잤다...^^
어제 지욱이가 한잔하자고 연락을 했는데 배신을 때리고
현태랑 둘이서 세시까지 술을 마셨단다.
내가 오늘 한잔하자고 조그만 먹으라고 했는데....
4시반쯤 집에서 나와서 기름을 넣는데 무료세차를 해준단다.
기쁨마음에 한다고 하긴 했는데 이런 차들이 줄지어 서 있다.
그래도 차 사고 난뒤부터 계속 세차할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세차를 못했는데 오늘은 꼭 세차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30분이나 기달려서 세차를 했다.
역시 세차를 끝난 나의 무쏘는 더욱 이뻐 보였다....ㅋㅋㅋ
멍청한 네비덕분에 고속도로 대신에 국도를 타고
광명사거리에 도착하니 5시 50분...
지욱이를 만나서 차를 주차하고
일단 던킨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현태를 기다렸다.
잠시후 현태가 도착, 쌈밥집을 찾아 헤메다
하나를 발견해서 거기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영규한테 나오라고 했더니 순수히 나온단다...ㅎㅎㅎ
영규가 도착할 시간쯤 쌈밥집에서 나와
영규를 만나서 둘둘치킨으로 이동했다.
둘둘에서 꽤 오랬동안 술을 마시면서 얘기를 했다.
역시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영규는 낼 출근하는 관계로 12시반쯤 먼저일어나고
우리는 1시반쯤 둘둘에서 나와서 다시 3차로 맥주를 먹고
4시반쯤 근처 모텔에가서 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