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30날(쇠날) 날씨: 모름...ㅋㅋ
오늘은 휴가의 마지막 날이다.
정확히 말하면 내일이 마지막날이지만
내일 경산으로 내려가야 하니까 사실상의 휴가는 오늘이 마지막인셈.
아침6시부터 기석이녀석의 문자에 잠이 깨어 잠을 못자다가
희숙이랑 한참 통화하고 엄마랑 한참 통화하고
그러다가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기석이녀석이 와서 좀 떠들다 가고....
그리고 혁준이랑 네이트온으로 음성채팅좀 하고....ㅋㅋㅋ
그리고는 상호한테 지욱이 행불됐다고 전화가 와서
하루종일 지욱이, 현태한테 전화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다...ㅎㅎㅎ
마지막날을 좀 재밌게 보내고 싶었는데
지욱이녀석이 약속을 펑크내는 바람에 졸지에 집에서 계속 뒹굴뒹굴...^^
지욱이녀석은 전날 그렇게 고생을 하고도
어젯밤 잠이 안온다고 또 혼자서 술을 먹다가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회사도 못가고 나와의 약속도 어기고 말았다.
정말 이렇게 술 좋아하는 녀석도 드물다는 생각이다...^^
설마 진짜루 알콜중독인가? ㅋㅋㅋ
저녁에 이모랑 이모부가 오셔서 맛있는 더덕부추파전(^^)을 해주셔서
맥주하고 같이 먹었는데 진짜 맛있다.
이제 내일이면 길고 긴 휴가도 끝나고 다시 경산으로 내려간다.
약간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일주일넘게 쉬고 나니까 왠지 너무 많이 쉬어버린 느낌도 들고 빨리 가서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고 싶다.
이제 내려가면 월말이나 다시 올라올것 같다.
너무 늦게 내려가면 다음날 일하는데 힘드니까
내일 점심먹고 출발할 계획이다.
오늘은 휴가의 마지막 날이다.
정확히 말하면 내일이 마지막날이지만
내일 경산으로 내려가야 하니까 사실상의 휴가는 오늘이 마지막인셈.
아침6시부터 기석이녀석의 문자에 잠이 깨어 잠을 못자다가
희숙이랑 한참 통화하고 엄마랑 한참 통화하고
그러다가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기석이녀석이 와서 좀 떠들다 가고....
그리고 혁준이랑 네이트온으로 음성채팅좀 하고....ㅋㅋㅋ
그리고는 상호한테 지욱이 행불됐다고 전화가 와서
하루종일 지욱이, 현태한테 전화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다...ㅎㅎㅎ
마지막날을 좀 재밌게 보내고 싶었는데
지욱이녀석이 약속을 펑크내는 바람에 졸지에 집에서 계속 뒹굴뒹굴...^^
지욱이녀석은 전날 그렇게 고생을 하고도
어젯밤 잠이 안온다고 또 혼자서 술을 먹다가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회사도 못가고 나와의 약속도 어기고 말았다.
정말 이렇게 술 좋아하는 녀석도 드물다는 생각이다...^^
설마 진짜루 알콜중독인가? ㅋㅋㅋ
저녁에 이모랑 이모부가 오셔서 맛있는 더덕부추파전(^^)을 해주셔서
맥주하고 같이 먹었는데 진짜 맛있다.
이제 내일이면 길고 긴 휴가도 끝나고 다시 경산으로 내려간다.
약간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일주일넘게 쉬고 나니까 왠지 너무 많이 쉬어버린 느낌도 들고 빨리 가서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고 싶다.
이제 내려가면 월말이나 다시 올라올것 같다.
너무 늦게 내려가면 다음날 일하는데 힘드니까
내일 점심먹고 출발할 계획이다.
가까운 경산이면 놀어 함 오래, 정회장님 모시고~
시원한 호프 한 잔 대접하지~~
늘 몸조심하고,
일진월취, 여의상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