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1달 31날(흙날) 날씨: 맑음
2009년 1월의 마지막날.
오늘은 완전 봄날 같은 날씨였다.
늦게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짐을 정리하고 나서
2시쯤 의정부를 출발해서 경산공방으로 내려왔다.
중간에 괴산휴게소에서 잠시 내려서 라면을 한그릇 먹고 왔는데
5시 50분에 도착했다.
이제 차가 제법 길이 드는것 같다.
오늘은 최고속도 150Km를 기록했다.
확실히 한번씩 쭉~ 밟아 주면 소음도 줄어들고 나가는것도 훨씬 부드럽게 나간다.
공방에 도착하니 벌써 형님들이 여러분 와 계셨다.
형님들과 오랜만에 저녁을 먹고
짐을 정리한뒤에
그동안 못올렸던 사진들을 홈피에 올렸다.
오늘 집에서 나오면서 무쏘사진을 찍었는데
그것까지 올릴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된다.
내일 시간이 나면 올릴생각이다...^^
내일은 2월 1일 월요일이자 새로운 한달의 시작이다.
더 열심히 해서 보람있는 한달로 만들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