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2달 1날(해날)+1 날씨: 맑음
휴가 복귀후 첫날.
다들 일어나는게 늦다...^^
아침은 수경형님이 준비했는데 인원이 다 없어서, 참부터는 나랑 영환형님이 당번이 되었다.
아침참으로는 식빵에 마가린발라 구운걸로 때우고(수경형님의 요처으로...^^)
점심은 된장찌게, 점심참은 떡국, 저녁은 미역국을 했다.
처음 했을땐 시간이 모잘랐는데 이젠 적응이 됐는지 시간을 딱 맞췄다.
음식재료가 있으면 좀 더 맛있는 음식을 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냉장고가 거의 비었다....ㅎㅎㅎ
그래도 없는 재료로 최선을 다해서 요리를 했다.
다들 말은 안했지만 분명 맛 있게 먹었으리라....ㅋㅋㅋ
저녁식사를 마치고 설겆이를 한뒤 재빨리 씻고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계속 홈피를 업데이트 했다. 어제 오늘 밀린 사진을 다 올렸다.
그리고 알림글도 업데이트하고 댓글도 몇개 달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벌써 11시가 넘었다.
어제도 1시 넘게 자서 오늘은 일찍 자야 겠다.
내일은 또 새로운 해가 뜨듯이 나의 내일도 새로운 하루가 되기를.....^^
휴가 복귀후 첫날.
다들 일어나는게 늦다...^^
아침은 수경형님이 준비했는데 인원이 다 없어서, 참부터는 나랑 영환형님이 당번이 되었다.
아침참으로는 식빵에 마가린발라 구운걸로 때우고(수경형님의 요처으로...^^)
점심은 된장찌게, 점심참은 떡국, 저녁은 미역국을 했다.
처음 했을땐 시간이 모잘랐는데 이젠 적응이 됐는지 시간을 딱 맞췄다.
음식재료가 있으면 좀 더 맛있는 음식을 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냉장고가 거의 비었다....ㅎㅎㅎ
그래도 없는 재료로 최선을 다해서 요리를 했다.
다들 말은 안했지만 분명 맛 있게 먹었으리라....ㅋㅋㅋ
저녁식사를 마치고 설겆이를 한뒤 재빨리 씻고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계속 홈피를 업데이트 했다. 어제 오늘 밀린 사진을 다 올렸다.
그리고 알림글도 업데이트하고 댓글도 몇개 달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벌써 11시가 넘었다.
어제도 1시 넘게 자서 오늘은 일찍 자야 겠다.
내일은 또 새로운 해가 뜨듯이 나의 내일도 새로운 하루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