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해 2달 9날(달날)+9 날씨:흐리다 맑음....^
오늘은 일년중 달이 가장 크고 밝다는 정월 대보름이다.
비록 오곡밥과 부럼은 못 먹었지만
그래도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다.
소원이 뭐냐고? 그건 비밀이다....ㅋㅋㅋ
나중에 이뤄지면 그때 말해주겠다...^^
오늘은 스케치업을 잠시 멈추고 인터넷을 좀 했다.
뭣 좀 찾을게 있어서.
그러다가 시간이 다 지나가 버렸다.
참, 오늘 식사당번이었구나....ㅎㅎㅎ
오늘은 내가 요리를 안하고 영환형님이 다 하셨다.
난 오늘 설겆이 담당....ㅎㅎㅎ
어제 좀 늦게(12시 좀 넘어서) 잤더니만 오늘 좀 피곤했다.
그래서 오늘은 좀 일찍 잘 생각이다...^^

